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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얼음 90개…신일전자, 스테인리스 제빙기 2022-08-01 10:40:27
있는 '스테인리스 제빙기'(사진)를 1일 선보였다. 신제품은 2L의 물을 넣어 사용할 수 있으며 하루 최대 15㎏의 얼음을 만들어 보관할 수 있다. 1시간에 최대 90개의 얼음을 크게 또는 작게 설정해 생성할 수 있다. 전원선만 연결하면 주방에서부터 캠핑장까지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안전성도...
SK매직, 직수형 정수기 개발 선도 2022-07-21 10:00:08
교체하고 얼음을 얼리는 제빙봉까지 스테인리스로 제작했다. 오염이나 부식, 세균 증식, 중금속에 대한 걱정을 줄이고 보다 신선하고 깨끗한 얼음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냉·온수는 물론 얼음까지 직수 방식을 적용한 ‘올인원 플러스 직수 얼음정수기’와 정수기 스스로 살균이 가능한 자가관리형 정수기 ‘스스로 직수...
코웨이 '얼음정수기 특허전쟁' 뒤집었다 2022-07-15 17:24:49
얼음을 만들어내는 부품인 증발기 하나로 제빙과 냉수를 동시에 하는 것이다. 코웨이가 비슷한 기능의 정수기를 출시하면서 특허권 분쟁이 시작됐다. 쟁점은 제품의 작동 원리가 얼마나 비슷한지였다. 1심은 코웨이 정수기의 특허 침해를 인정했다. 제품 구성 중 일부 변경된 부분이 있더라도, 기술 원리가 동일하고 이를...
얼음정수기 특허소송 판 뒤집혔다…코웨이, 2심서 `승소` 2022-07-15 16:59:14
제빙 원수로 사용하는 것을 청호나이스 특허의 핵심으로 인정했다. 이에 반해 코웨이 제품은 냉수를 미리 만드는 방식이 아니어서 청호나이스 특허 핵심이 구현되지 않았고, 따라서 특허 침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것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8년에 걸쳐 장기간 이어져왔던 소송이었는데 이번 항소심 승소를 통해...
[단독] 얼음정수기 특허전쟁 판 뒤집혔다…코웨이 '특허 소송' 2심 승소 2022-07-15 13:34:20
있기 때문이다. 청호나이스는 '증발기로 제빙과 동시에 냉수를 얻을 수 있는 냉온정수시스템 및 장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었다. 코웨이가 비슷한 제품을 출시하자 청호나이스는 코웨이를 상대로 얼음정수기 특허기술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2014년 진행된 특허침해 소송 1심이 청호나이스의 승리로 마무리되자,...
얼음 쏟아지는 정수기와 커피머신…습기까지 잡는 세탁기 夏 夏 夏 2022-07-12 15:33:27
증대된 ATCR 필터를 적용했고 하루 제빙량은 약 40% 늘어나 언제든지 풍부한 물과 얼음을 더욱 빠르게 제공한다. 정수 2.4L, 냉수 1.6L, 온수 0.57L, 얼음 0.52㎏의 넉넉한 용량은 가정뿐만 아니라 소규모 회사에서 사용하기에도 충분하다. 또 올해 신제품으로 선보인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는 한번에 많은 양의...
"가장 작지만, 하루에 얼음만 600개"…코웨이, `아이콘` 승부수 2022-06-15 16:45:23
정수기 시리즈"라며 "작은 크기에도 빠르고 풍부한 제빙이 가능한데다 위생관리 역시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아이콘 얼음정수기는 가로 24cm, 측면 47.3cm로 기존 자사 얼음정수기와 비교해 크기를 약 40% 줄였다. 국내 얼음정수기 중에선 가장 작다. 특히 코웨이 특허 기술인 듀얼 쾌속 제빙 기술을 적용해, 하루 최대...
국내에서 가장 작은 '코웨이 아이콘 얼음정수기' 2022-06-15 14:46:52
쾌속 제빙 기술이 적용돼 얼음 사용량이 많은 여름철에도 풍부한 얼음을 제공한다. 1회 제빙 시간이 약 12분으로 일일 최대 약 600개의 얼음을 생성한다. 크기도 큰 얼음(10g)과 작은 얼음(7g)을 설정해 요리와 음료 등 필요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신제품 아이콘 얼음정수기는 얼음 위생 관리도 크게 강화했다. 코웨이...
[우크라 침공] 버티던 도이체방크, '탈 러시아' 대열 합류 2022-03-14 17:27:13
크리스티안 제빙 도이체방크 최고경영자(CEO)는 직원들에게 "(러시아 사업 철수는) 우리의 가치에 반한다"며 "우리는 하룻밤 사이에 러시아를 떠날 수 없는 고객들을 갖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도이체방크가 러시아에서 철수하지 않는 것은 국제 비즈니스 사회의 움직임과 상충할 뿐만 아니라 서방의 반발, 사업·평판의...
목포 '수산식품 1번지' 노린다 2022-02-16 16:54:46
들어갔다. 급랭실, 제빙실, 저빙실, 쇄빙탑 등을 구축하는 수산물 유통·물류센터 건립 사업을 연내 마칠 계획이다. 이 단지는 북항 배후 부지에 생산·유통·물류 기능의 수산시설을 집적해 어업 활동을 원스톱 지원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380억원을 투입해 2020년 1차 완공했다. 가공시설, 냉장·냉동시설, 보급창고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