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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J팝처럼 사라지면 안돼…베트남·태국음식처럼 자리잡아야" 2025-10-19 01:19:24
시작됐다"고 말했다. 그는 "뉴욕 주민들이 1980년대 이민 온 '엄마'들의 손맛을 맛보기 시작했고 이는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시작된 지점"이라고 진단했다. 현지인들의 작은 관심으로 시작된 한식은 이제 미국에서 주류 음식 문화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한식으로 미슐랭 3스타를 받은 뉴욕 '정식당'의...
"캐나다를 휩쓴 K-주류의 힘" 황선양 코비스 대표의 새로운 도전 2025-10-17 14:45:55
지회장(2017~2021), 캐나다 대륙 회장(2021~2023)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제22대 윤리경영·미래발전·대외협력 부회장(2023~2025)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2008년 10월 10일 캐나다로 떠나며 스스로 세운 세 가지 목표를 지금도 실천하고 있다. 첫째, 비즈니스를 운영하며 성장할 것. 둘째, 세금을 성실하고 충...
美 항소법원도 트럼프 '주방위군 시카고 투입'에 제동 2025-10-13 04:07:27
앞서 범죄 단속과 이민단속 반발 시위 대응을 위해 시카고에 군을 투입할 것을 지시했다. 민주당 소속인 J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는 이에 반발하며 주방위군 배치를 저지하기 위한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미국 주방위군은 평시에는 주지사에게 지휘권이 있지만, 유사시에는 대통령 지시로 연방정부 차원에서 동원할...
잇따른 한국인 납치 사고…캄보디아 프놈펜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2025-10-10 21:31:02
△웃더민체이 △프레아비히어 △반테이민체이 △파일린 △바탐방 △푸르사트 △코콩 △시하누크빌 △캄폿주 보코산 지역 등이다. 외교부는 "캄보디아 내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지역 방문을 계획하고 계신 국민들께선 긴급한 용무가 아닌 한 방문을 취소하거나 연기해 주시기 바란다"며 "동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께선...
美국토안보장관 "시카고는 전쟁터"…주지사 "정부가 전쟁터 만들어" 2025-10-06 16:59:03
반한다"고 비판했었다. 최근 미국 제3의 도시이자 일리노이주 최대도시인 시카고에서는 트럼프 정부의 이민 단속에 반발하는 시위가 격렬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전날에는 시카고 남서부 지역에서 이민단속 요원이 한 미국 시민권자에게 총을 쏴 다치는 사고도 있었다. 총격 피해자는 여성으로, 반자동 총기로 무장한 채...
英 여야 모두 '이민단속 강화'…제1야당 "연 15만명 추방" 2025-10-05 19:03:05
英 여야 모두 '이민단속 강화'…제1야당 "연 15만명 추방"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이 여야를 가리지 않고 이민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5일(현지시간) 일간 텔레그래프와 BBC방송에 따르면 제1야당 보수당의 케미 베이드녹 대표는 이날 전당대회를 앞두고 보수당이 집권하면...
추석에 뭐 볼까…극장에서 즐기는 온가족 맞춤 영화 2025-10-03 07:21:01
맡아 아시아계 이민자의 삶과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한국의 전통 혼례, 조각보 디자인, 한식 식탁 장면 등을 통해 한국적 미학을 할리우드 무대 위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 입소문 장난 아니다…제목이 가장 큰 진입장벽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숀...
[단독] 4년간 美서 추방된 국민 215명…외교부는 15명만 파악 2025-10-01 19:30:08
강제 추방자 수는 15명에 그쳤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김태호 국민의힘 의원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2024년 ICE가 강제 추방한 우리 국민은 총 215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연도별 강제 추방자는 2021년이 71명으로 가장 많았고 2022년 27명, 2023년 61명, 2024년...
교황, 트럼프 반이민 정책 '비인간적' 이례적 비판 2025-10-01 15:51:27
내 이민자들에 대한 비인간적인 처우에 찬성하는 사람이 생명을 존중하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로이터 통신은 레오 14세 교황이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정책에 대해 즉위 이후 가장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고 전했다. 지난 5월 프란치스코 교황의 뒤를 이어 제267대 교황으로 선출된 레오 14세는 트럼프의...
미 법원 "'親팔 시위' 학생 체포·추방은 표현의 자유 침해" 2025-10-01 05:45:18
이민세관단속국(ICE)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가자지구 전쟁의 중단을 촉구하는 학내 시위에 참여한 유학생 중 일부를 체포한 뒤 비자를 취소하거나 추방 절차를 밟는 등 강도 높은 조치를 취해왔다. 지난 3월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학내 시위를 주도하다가 캠퍼스 숙소에서 ICE에 체포된 마흐무드 칼릴과 더불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