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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사퇴' 불지피는 野비주류 "통합 비대위 꾸리자" 2023-12-14 18:49:20
원칙과 상식을 이끄는 이원욱·김종민·조응천·윤영찬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 대표가 주 3회 재판을 받고, 유죄가 선고될지도 모르는 위협을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국민과 당원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며 “총선 승리와 당내 통합을 위해선 통합 비대위로 가야 한다”고 했다. 사법 리스크를 지닌 이...
"이재명, 이낙연 집이라도 찾아가야"…野, 발등에 불 떨어졌다 2023-12-14 16:18:55
질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좀 안타깝다"고 말했다. 조응천 의원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저희랑 무관하게 진행하고 계시는 것"이라며 "왜 저렇게 서두르지"라고 반문했다. 조 의원은 "호남 지역구 의원들과 과거 NY계 의원 중 좋게 말씀하시는 분이 별로 없다"며 "주당을 어떻게든 좀...
20년 된 '코레일 철도 유지보수 독점' 구조, 이번에는 깨질까 2023-12-14 15:09:31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은 소속 상임위원회를 옮긴 상황이다. 야당 내에서는 의견이 첨예하게 갈리는 사안 처리에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다만 오는 19일 올해 마지막 국토위 교통소위에 상정되지 않으면 현실적으로 처리가 어려워 개정 시도가 좌초될 것으로 관측된다. 국토위 소속 민주당 박상혁 의원은...
정부, 코레일 독점 깬다…"운영구간만 유지보수" 2023-12-14 13:55:22
조항이라는 지적도 있었다. 이에 지난해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해당 단서 조항을 삭제한 철산법 개정안을 발의했지만, 철도노조 측은 "유지보수 업무 민영화로 다단계 하청 구조가 우려되고, 철도 민영화 흐름이 가속될 수 있다"는 등의 이유로 반발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코레일의 독점조항은 보장...
철도 유지보수 코레일 독점구조 깬다…정부, 철산법 개정 추진 2023-12-14 12:00:03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지난해 12월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단서조항을 지운 철산법 개정안을 발의한 상태다. 국토부는 이 개정안이 오는 19일 열릴 국회 교통법안심사소위에서 논의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철도산업 환경의 변화에 따라 유지보수 업무의 다변화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코레일과 국가철도공단을...
국토부, '철도 유지보수 코레일 독점' 규정 개정 추진 2023-12-14 12:00:02
철산법 개정안은 지난해 12월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이 대표 발의해 국토위에 계류 중인 법안이다. 개정안은 법 제38조 가운데 '철도시설 유지보수 시행 업무는 코레일에 위탁한다'는 단서 조항을 삭제하는 것이다. 철도시설의 유지보수 업무를 코레일에서 분리해 국가철도공단을 비롯한 제3의 업체 등도 맡을...
'신당 창당' 이낙연, 금태섭 양향자 만났다…연대 가능성 2023-12-14 11:08:19
것 같다"며 "매우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조응천 의원도 라디오에서 "과거 NY(이낙연)계 의원 중 좋게 말하는 분이 별로 없다"며 "왜 저렇게 서두르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심지어 이낙연계인 이개호 정책위의장도 이날 페이스북에 "지금은 민주당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 할 때"이라며 이 전 대표의 신당 추진을 만류했다....
"이재명도 사퇴해야"…민주, 쇄신 신호탄 쏜 與에 '시끌벅적' 2023-12-14 10:59:47
김종민, 윤영찬, 이원욱, 조응천 의원은 국회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철옹성 같았던 여당의 기득권 세력도 총선승리라는 명분 앞에서는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결단을 내리고 있다"며 통합 비대위를 제안했다. '친윤' 핵심 의원으로 꼽히던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김기현 대표가 사퇴한...
與 혁신 불씨 살리는데…野 친명-비명 갈등 격화 2023-12-13 00:47:15
소속 조응천 의원은 이낙연 신당을 ‘사쿠라’로 표현한 김 의원의 과거 탈당 행적을 거론하며 “셀프 디스”라고 비판했다. 조 의원은 “김 의원이 사쿠라를 말할 자격이 있냐”고 했다. 김 의원이 16대 대선 때 노무현 당시 후보의 낮은 지지율을 이유로 민주당을 탈당해 정몽준 국민통합21 의원을 야당 대선 후보로...
與, 혁신 불씨 살리는데…野는 '친명체제' 더 강화 2023-12-12 18:27:22
또 다른 비명계인 조응천 의원은 SBS 라디오에서 “김 의원이 사쿠라를 말할 자격이 있냐”며 “셀프 디스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이 친명계로 노선을 갈아탄 뒤 자신의 과거 행적을 부정하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일각에서는 2002년 후보자단일화추진협의회(후단협) 사태’를 주도한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