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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시세보다 싼 가격으로 부동산을 넘길 때 주의사항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4-06-18 10:00:03
직계존비속 또는 배우자와 형제자매 4촌 이내 방계혈족에 재산을 양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세무 당국에서는 이러한 가족 간의 부동산 거래를 일반적인 거래로 취급하지 않고 증여로 추정합니다. 단, 특수관계 간의 거래일지라도 그 재산을 양수받은 자가 본인이 취득한 자금의 출처를 명확히 입증하고, 매매대금이 정확히...
시차 출퇴근·아침식사 제공…태광그룹, 근무환경 개선 2024-06-13 09:05:04
종합건강검진 대상을 직계존비속, 배우자까지 확대했고, 미디어계열사 티캐스트는 시차 출·퇴근제, 사내 메신저 개설, 포상제도 세분화, 미디어 라운지 조성 등 주니어보드의 다양한 제안을 받아들여 근무 만족도를 높였다. 태광그룹 관계자는 "임직원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부부간 증여를 통한 꼬마빌딩 양도소득세 절세 전략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4-06-09 10:00:05
존비속 간에 증여 받은 자산을 증여 받은 날로부터 10년 이내에 양도하는 경우, 증여 당시의 시가가 아닌 최초 취득자의 취득가액을 기준으로 양도소득세를 계산하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양도소득세를 회피하려는 목적으로 부동산을 증여하고 곧바로 양도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따라서, 아내분께서...
종부세 아끼려면 따로 사는 자녀에 증여를 2024-05-26 17:59:14
그 배우자, 같은 주소에서 생계를 함께하는 직계존비속 및 형제자매를 말한다. 이때 자녀는 배우자가 있거나 사별·이혼했을 때, 배우자가 없더라도 30세 이상이거나 소득이 있으면서 독립적인 생계유지를 할 수 있는 등의 경우에만 별도 가구로 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처럼 6월 1일 당일을 포함해 6월 1일 이전...
"기업집단 동일인, 총수 아닌 '핵심기업' 지정해야" 2024-05-09 18:37:02
획정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동일인 관련자 중 친족의 범위가 지나치게 넓다는 점 또한 언급했다. 현행 제도는 동일인의 친족 범위를 ‘혈족 4촌, 인척 3촌’으로 규정하고 있다. 홍 교수는 시대 변화를 반영해 동일인의 친족 범위를 ‘배우자, 직계 존비속 및 동거 친족’으로 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의명 기자...
기업들 "자료 누락해도 처벌…'동일인 지정제' 시대 역행" 2024-05-09 15:51:19
직계 존비속 및 동거친족’으로 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동일인으로 지정되면 매년 친인척이 소유하거나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회사의 상세 정보를 수백 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로 제출해야 한다. 홍 교수는 “동일인 관련자에 친족을 포함하는 것은 동일인이 친족들에게 지배력을 행사한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라며...
"기업집단의 동일인, 총수 아닌 핵심기업으로 봐야" 2024-05-09 06:00:07
'동일인의 배우자, 직계 존비속 및 동거친족'으로 한정해야 한다는 게 홍 교수의 주장이다. 홍 교수는 "동일인 관련자에 친족을 포함하는 것은 동일인이 그 친족들에게 지배력을 행사한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며 "최근 친족 간 유대 정도가 약해지고 있어 시대 변화에 맞춘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다. 아울러...
1주택자는 12억까지 양도세 비과세…세제 혜택 조건 꼼꼼히 살펴야 2024-03-27 16:10:29
직계존비속 및 형제자매를 의미한다. 심지어 법률혼 배우자는 가정불화로 별거하고 있는 경우에도 동일 세대로 판단한다. 30세 미만 자녀는 나이 요건, 소득 요건 등을 따져 분리세대로 인정받을 수 있다. 또 1주택자라고 하면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부동산이 1채만 있는 경우를 말한다. 실무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주거용...
내일 4·10총선 공식 선거운동 개막…여야, 총력전 다짐 2024-03-27 11:27:07
직계존비속, 후보자와 함께 다니는 선거사무장·선거사무원 등은 후보자 명함을 배부할 수 있다. 후보자와 선거사무장, 선거연락소장, 선거사무원 등은 자동차와 확성장치를 이용해 공개 장소에서 연설할 수 있다. 다만 확성장치는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정당 소속 지역구 후보자가 비례대표 정당...
조국, 'G' 대신 '9' 썼지만…"디올 말고 구찌" 명품 뜬금 소환 2024-03-27 07:20:01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온라인 홍보물이나 패러디물은 선거법상 제한할 사항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만 허위사실이나 비방이 포함된다면 제재할 수 있다고 했다. 공직선거법은 당선이나 낙선을 목적으로 후보자와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 등에 대해 허위사실을 공표하거나(250조) 비방하는(251조) 행위를 규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