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나눠먹기'식 금융지원, 취약 자영업 살리려다 멀쩡한 업체 때렸다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2025-07-17 14:00:01
8.3명)했다. 자영업자들이 고용인원을 줄인 영향이다. 수도권에선 통신판매 등 무점포 소매업이 증가하면서 자영업자의 고용 감소분을 상쇄했다. 같은 지역 내에선 대규모 업체와 소규모 업체의 격차가 벌어졌다. 매출성장률 격차가 수도권은 5.1%포인트, 비수도권은 7.2%포인트 확대됐다. 온라인유통플랫폼을 활용할 수...
청년사업자 1분기 역대 최대폭 감소…취업·창업 모두 어렵다 2025-07-14 06:01:11
감소세…코로나19도 버텼지만 줄폐업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송정은 기자 = 내수 부진과 고금리 기조에 막혀 문을 닫거나 창업을 포기하는 청년 사업자들이 늘고 있다. 이제 막 사회 첫발을 뗀 청년들이 양질 일자리가 부족한 가운데 창업도 어려운 상황에 내몰리는 것으로 우려된다. 14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다녀오면 걸러라"…'문란하다' 낙인에 양양 '뚝' 2025-07-13 07:35:03
입장이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양양군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 수는 전년 대비 약 10% 감소한 69만1160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동해시 등 인근 해수욕장은 피서객이 증가한 것과 대조된다. 서핑 숍, 음식점, 숙박업소 등 관광업종은 폐업 위기에 처한 상황이다. <사진:연합뉴스>
"양양은 문란한 곳"...악성 루머에 '골치' 2025-07-13 06:34:00
사실과 다른 소문 때문에 손님이 줄어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는 신고가 잇따르는 것으로 전해진다. 양양군은 여름 성수기를 제외하면 관광객이 크게 줄어드는 지역 특성상, 허위 정보 확산이 관광업 전반에 치명타를 입히고 있다고 했다. 실제로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양양군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
"양양 다녀오는 사람 걸러라"…'유흥 성지' 낙인에 칼 빼들었다 2025-07-12 20:13:01
"사실과 다른 소문 때문에 손님이 줄어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는 신고가 잇따랐다. 양양은 여름 성수기를 제외하면 관광객이 크게 줄어드는 지역 특성상, 허위 정보 확산이 관광업 전반에 치명타를 입히고 있다고 분석한다. 실제로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양양군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 수는 전년...
배달비·전기료 이어 최저임금까지…"직원 대신 키오스크 쓸 수밖에" 2025-07-11 17:44:43
정말 폐업 말고는 답이 없을 것 같습니다.”(금형 전문기업 A사 대표) “그동안 주저하던 음식점들까지 직원을 줄이고 키오스크를 도입할 겁니다.”(한국프랜차이즈협회 관계자) 내년 최저임금 시급이 올해보다 290원(2.9%) 오른 1만320원으로 확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11일 영세 중소기업 관계자와 자영업자들은 “근근이...
경총 "기업들, 내수 활성화에 동참해달라" 2025-07-11 14:44:31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경총에 따르면 최근 지속되는 내수 부진으로 지난해 폐업한 사업자가 100만명을 넘었고, 올해도 상반기(1~5월 누적) 소매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총은 민생경제 회복과 내수 촉진을 위해, 경총 회원사와 경제단체협의회 소속 회원단체가 근로자의...
경총, 회원사에 '내수 활성화' 동참 요청…"국내휴가·선결제를" 2025-07-11 11:00:02
인근 식당 등에서 선결제해 매출이 줄어든 영세 소상공인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근로자에게 선물 등 복지 혜택을 제공할 때 우리 농·축·수산물과 지역 특산품을 우선 고려하고, 자율적으로 다양한 방안을 통해 내수 활성화를 지원할 것을 당부했다. 경총은 "지난해 폐업한 사업자가 100만명을 넘었고, 올해도...
최저임금 1만320원…17년 만에 노사 합의 2025-07-11 01:13:15
이재명 정부에서 결정된 첫 최저임금으로, 노동계보다 줄폐업 위기에 처한 영세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에 초점이 맞춰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공익위원들이 노동계가 처음 제시한 1만1500원(14.7% 인상)보다 경영계가 제시한 1만30원(동결)에 더 가까운 중재안을 냈고, 이를 바탕으로 무리한 인상을 피했기 때문이다. 다만 오...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320원'…올해보다 2.9% 인상 2025-07-10 23:19:47
이재명 정부에서 결정된 첫 최저임금으로, 노동계보다 줄폐업 위기에 처한 영세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에 초점이 맞춰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공익위원들이 노동계가 처음 제시한 1만1500원(14.7% 인상)보다 경영계가 제시한 1만30원(동결)에 더 가까운 중재안을 냈고, 이를 바탕으로 무리한 인상을 피했기 때문이다. 다만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