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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해안경비대 "한국인 선원 4명 전원 생존 확인"…구출계획 수립(종합2보) 2019-09-10 04:15:26
될 것"…韓美 각각 현장브리핑 예정 (브런즈윅·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임주영 특파원 = 미국 동부 해안에서 전도된 현대글로비스 소속 자동차 운반선 골든레이호 안에 고립된 것으로 알려진 한국인 선원 4명 전원이 생존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미 해안경비대(USCG)가 9일(현지시간) 밝혔다. USCG는 이날 낮 12시 46분께...
韓선원 4명 전원생존 확인…선박전도 35시간만에 '기적의 낭보'(종합) 2019-09-10 03:05:30
브런즈윅항 해안에서 전도된 현대글로비스 소속 자동차 운반선 '골든레이'호에 고립된 한국인 선원들의 생존이 확인되면서 '전원 무사귀환'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고립된 선원들의 생존 사실을 공식 확인한 것은 미 해안경비대(USCG)의 트윗이었다. 한국시간으로는 자정을 넘긴 시점이었다. 구조활동을...
美해안경비대 "한국인 선원 4명 전원 생존 확인"…구출계획 수립(종합) 2019-09-10 02:25:47
즈윅·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임주영 특파원 = 미국 동부 해안에서 전도된 현대글로비스 소속 자동차 운반선 골든레이호 안에 고립된 것으로 알려진 한국인 선원 4명 전원이 생존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미 해안경비대(USCG)가 9일(현지시간) 밝혔다. USCG는 이날 낮 12시 46분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골든레이호의...
[2보] 美해안경비대 "한국인 선원 4명 전원 생존 확인" 2019-09-10 01:54:56
4명 전원 생존 확인" (브런즈윅·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임주영 특파원 = 미국 동부 해안에서 전도된 현대글로비스 소속 자동차 운반선 골든레이호 안에 고립된 것으로 알려진 한국인 선원 4명 전원이 생존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미 해안경비대(USCG)가 9일(현지시간) 밝혔다. USCG는 이날 낮 12시 46분께 트위터에 올린...
"韓선원들 생존"…美해상 선박전도 33시간만의 '심야 낭보' 2019-09-10 01:27:43
미국 남동부 조지아주 브런즈윅항 해안에서 전도된 현대글로비스 소속 자동차 운반선 '골든레이'호에 고립된 한국인 선원들의 생존이 확인되면서 '전원 무사귀환'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고립된 선원들의 생존 사실을 공식 확인한 것은 미 해안경비대(USCG)의 트윗이었다. 한국시간으로는 자정을 막...
"골든레이호 구멍 뚫어 두드리니 20∼30분 간격 주기적 신호" 2019-09-10 01:21:01
(브런즈윅=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미국 해안경비대(USCG)는 9일(현지시간) 미 동부 해안에서 전도된 현대글로비스 소속 자동차 운반선 골든 레이 호 안에 고립된 것으로 알려진 한국인 선원 4명의 구조작업 과정에서 20∼30분 간격으로 '생존 신호'를 받았다고 밝혔다. 해안경비대는 구조 상황과 관련해 한국...
美구조대, 車운반선 '韓선원들' 생존 확인…"상태 괜찮다"(종합2보) 2019-09-10 01:18:04
안쪽서 주기적 신호 보내와" (브런즈윅·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임주영 특파원 = 미국 동부 해안에서 전도된 현대글로비스 소속 자동차 운반선 골든레이호 안에 고립된 것으로 알려진 한국인 선원들이 생존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미 해안경비대(USCG)가 밝혔다고 AP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P에 따르면...
`선원 4명 고립` 현대글로비스 사고선박 美 구조작업 본격화…"인원 현장 투입" 2019-09-10 00:03:02
오후 2시 40분)께 미 조지아주 브런즈윅항에서 12.6㎞ 떨어진 해상(수심 11m)에서 선체가 좌현으로 크게 기울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승선한 24명 가운데 현재까지 20명이 구조됐다. 구조된 인원은 한국민 6명, 필리핀인 13명, 미국 도선사 1명 등이다. 나머지 한국인 1등·2등·3등기관사와 실습기관사 등 4명은 배 아래...
車운반선 '韓선원 4명' 美구조작업 본격화…"인원 현장투입"(종합2보) 2019-09-09 22:49:15
브런즈윅 내 호텔에서 한 언론 브리핑 및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전날 새벽 전도된 운반선 내에 아직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선원 구조와 관련, "오전 7시께 헬리콥터 등 인원이 현장에 투입됐다"고 말했다. 구조활동을 전담하는 해안경비대의 현장 인력 투입은 오전 6시부터 진행된 해안경비대의 내부회의를 거쳐 이뤄졌다....
전도된 車운반선 안에서 '생존 신호'가…"들어가서 찾을 것"(종합) 2019-09-09 21:54:37
즈윅 뉴스와 우리 외교부에 따르면 구조작업을 진행 중인 해안경비대와 구조대는 이날 오후 6시13분께 선박 안쪽에서 누군가 두드리는 소리를 들었다. 이에 구조대원들도 선체를 두드려 밖에서도 그들의 존재를 잊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고 해안경비대 브런즈윅 본부의 저스틴 어윈 본부장은 밝혔다. 어윈 본부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