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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룸, 무한 초이스"…경찰 앞에서 대놓고 전단지 뿌린 男 2024-04-03 15:15:06
광고물 무단부착죄로 처벌해달라고 법원에 즉결심판을 청구했다. A씨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도 입건됐다. 경찰은 옥외광고물법 위반으로도 관악구청에 과태료 처분 조치를 요청할 계획이다. 앞서 관악경찰서는 2023년 10월 ‘불법전단지 제로(ZERO)’ 특별 선언식 이후 유동 인구가 많은 서울...
[다산칼럼] 공정 세상? 이게 다 세종 때문이야 2024-04-02 18:08:03
지도층인 사무라이는 백성들을 즉결 처분할 권한까지 있었다. 그 권한의 상징으로 늘 칼을 차고 다니시는 분을 고소한다? 부당함을 바로잡으려던 용자(勇者)는 즉시 목이 잘리고 자식을 못 남겼다. 이러니 마을 사회는 사무라이가 개입할 여지를 줄이려고 사전에 자기검열을 하고 알아서 기었다. 그런 암묵적 규칙들을...
"내가 마누라 죽였다"…112에 자진 신고 알고보니 2024-04-02 15:38:21
신고로 경찰관 7명, 소방관 7명이 현장에 출동해 경찰력이 낭비됐다. 충남 당진에서는 오전 7시 14분께부터 약 6시간 동안 ‘육군 양 병장인데 다방에서 성매매하고 있다’는 식의 거짓 신고가 총 51차례에 걸쳐 들어왔다. 경찰은 술에 취해 있던 50대 남성을 검거해 즉결심판에 회부했다. 조철오 기자 cheol@hankyung.com
만우절 112 허위신고로 입건..."전적만 400번" 2024-04-01 16:13:57
것으로 드러났다. 출동한 경찰관들은 A씨를 즉결심판에 회부하기로 했다. 즉결심판은 경미한 범죄(20만원 이하 벌금 등)에 대해 정식 형사소송 절차를 거치지 않는 약식재판이라 전과가 남지 않는다. 그러나 경찰은 A씨가 상습적인 허위 신고로 업무에 차질을 초래했다고 보고 이날 A씨를 형사 입건했다. (사진=연합...
만우절 112에 장난전화 했다간…경찰 "거짓신고에 엄정 대응" 2024-03-31 10:45:27
9194명(벌금 9172명 등)이 즉결심판 처분을 받았다. 지난해 만우절에는 '여인숙에 감금돼 있다'는 위급한 내용의 112신고가 접수돼 경찰관 6명이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했으나 거짓신고로 밝혀졌다. 신고자는 즉결심판이 청구돼 벌금형 처분이 내려졌다. 지난달에는 '게임장에 감금돼 있으니 살려달라'는...
"만우절 장난전화 금지"…처벌 수위 높다 2024-03-31 09:10:24
됐고, 9천194명(벌금 9천172명 등)이 즉결심판 처분을 받았다. 지난해 만우절에는 '여인숙에 감금돼 있다'는 위급한 내용의 112신고가 접수돼 경찰관 6명이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했으나 거짓신고로 밝혀졌다. 신고자는 즉결심판이 청구돼 벌금형 처분이 내려진 바 있다. 오는 7월 3일부터는 '112신고의...
유엔 조사위 "러, 우크라 포로고문·아동 강제이송 추가 확인" 2024-03-15 21:54:25
범죄나 전쟁범죄가 숱하게 발생했다는 내용이다. 이번에 추가 증거가 나온 아동 강제이송 문제 역시 개전 첫해부터 국제사회가 일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비판을 제기해온 사안이다. 조사위는 러시아군에 대한 즉결 처형 등 우크라이나군이 전쟁범죄를 저지른 일부 정황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다. prayerahn@yna.co.kr...
스위스, 시리아 대통령 삼촌 기소…"민간인 학살 전범" 2024-03-12 20:09:44
수천명이 즉결처형부터 특별 구금시설 내 고문·학대에 이르기까지 반인도 범죄의 희생양이 됐다"고 지적했다. 연방검찰은 리파트 알아사드가 당시 정부군 방위여단장으로서 진압을 지휘한 만큼 전쟁범죄와 반인도범죄 혐의가 성립한다고 봤다. 전쟁범죄와 집단살해 등의 중대 범죄는 범인이 속한 나라에만 사법권한을 두지...
유엔 조사단 "이란 '히잡시위 촉발' 아미니 사인은 폭행" 2024-03-08 21:10:18
자백에 의존한 즉결심판으로 임의로 처형됐다. 여전히 수십명이 사형 위기에 처해 있으며 여성과 어린이도 포함된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군은 불균형적인 무력으로 시위대를 불법 살해하고 다치게 했다"면서 "특정 진압 방식으로 수많은 여성과 남성, 어린이가 실명했다"고 덧붙였다. 진압한 군에서도 사망·부상자가...
알바 후 자전거 훔쳐 탄 고등학생…"동생들 밥 챙기려고" 2024-02-25 14:22:25
경찰에 고맙다는 뜻과 함께 앞으로 중장비 관련 기술을 배워서 가족의 생계를 유지하고, 동생들을 보살피겠다는 말을 전해왔다"고 했다. A군의 자전거 절도 사건과 관련해서는 지난달 11일 선도심사위원회를 개최했고, 선도심사위는 즉결심판 처분을 했다. 최근 법원은 A군에게 벌금 1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김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