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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동창 4개월 쫓아다닌 30대女…스토킹으로 즉결심판 2021-06-05 13:32:46
신고가 과거에도 두 차례 있었던 점을 고려해 즉결심판에 넘겼다. 서을 방배경찰서는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A씨(35·여)를 검거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부터 4개월간 지속적으로 피해 남성 B씨의 집을 찾아갔다. 집 주변에 숨어 B씨를 몰래 지켜보거나 초인종을 누르는 등 스토킹 행위를...
"왜 안 만나줘"…스토킹 범죄 가해자 처벌은 '미미' 2021-04-24 08:37:23
총 488건(통고처분 338건·즉결심판 150건)으로, 전체 89.2%에 해당하는 4027건은 대부분 현장에서 사건이 종결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이 스토킹 가해자를 주거침입이나 폭행·협박 혐의로 입건한 경우도 드물게 있지만 대부분 현장에서 가해자에게 주의를 주거나 피해자에게 스토킹 고소 절차를 안내하는 방식 등으로...
"나 코로나 확진자"…허위신고 30대 과태료 부과 검토 2021-03-20 15:42:10
한 혐의로 A씨(37)를 즉결심판에 넘겼다. 부안소방서에선 과태료 부과를 검토 중이다. A씨는 이날 오전 5시7분께 부안군 행안면 한 농로에서 몸살, 오한 등의 증세를 보인다며 119에 전화를 걸어 구급차로 인근 병원에 도착, "코로나19 확진자"라고 답변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오전 7시께 부안 터미널에서...
커피숍에 `티팬티남 출몰…처벌은? 2021-03-19 17:46:40
출몰한 뒤 경찰에 입건됐다. 당시 경찰은 공연음란죄를 검토했으나 남성이 입었던 하의는 `티팬티`가 아닌 `짧은 핫팬츠`로 조사돼 경범죄 처벌법 위반(과다 노출) 혐의로 즉결심판에 회부했다. 즉결심판은 20만원 이하 벌금, 30일 미만 구류에 해당하는 경미한 범죄에 대해 경찰서장이 법원에 직접 심판을 청구하는...
부산 카페서 '티팬티남' 출몰…경찰, CCTV 영상 확인해 추적중 2021-03-19 14:19:04
불렸다. 이 남성은 강원도 원주시 한 커피숍에서도 출몰한 뒤 경찰에 입건됐다. 당시 경찰은 공연음란죄를 검토했으나 남성이 입었던 하의는 '티팬티'가 아닌 '짧은 핫팬츠'로 조사돼 경범죄 처벌법 위반(과다 노출) 혐의로 즉결심판에 회부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이번엔 부산서 `티팬티남` 소동…112 신고에 경찰 추적 2021-03-19 14:13:59
출몰한 뒤 경찰에 입건됐다. 당시 경찰은 공연음란죄를 검토했으나 남성이 입었던 하의는 `티팬티`가 아닌 `짧은 핫팬츠`로 조사돼 경범죄 처벌법 위반(과다 노출) 혐의로 즉결심판에 회부했다. 즉결심판은 20만원 이하 벌금, 30일 미만 구류에 해당하는 경미한 범죄에 대해 경찰서장이 법원에 직접 심판을 청구하는...
"마클 왕자비 편지 보도 신문, 1면에 패소알려라" 영국법원 판결 2021-03-06 00:27:05
마클 왕자비의 손을 들어줬다. 그는 당시 즉결 심판에서 "편지 내용이 비공개로 유지될 것이라는 합리적인 기대가 있었다"며 "메일의 보도는 그러한 합리적인 기대를 방해했다"고 판단했다. 워비 판사는 이날 재판에서 저작권 침해 혐의도 인정했다. 지난달엔 어소시에이티드 뉴스페이퍼스 측 주장이 "설득력 있어 보이지 ...
"친부에게 보낸 편지 보도는 사생활 침해"…英 마클 왕자비 승소 2021-02-12 02:40:03
전했다. 재판을 맡은 마크 워비 판사는 즉결 심판에서 "편지 내용이 비공개로 유지될 것이라는 합리적인 기대가 있었다"며 "메일의 보도는 그러한 합리적인 기대를 방해했다"고 판단했다. 다만, 워비 판사는 저작권 침해 혐의를 두고 어소시에이티드 뉴스페이퍼스 측 주장이 "설득력 있어 보이지 않고 부당해 보인다"면서도...
집합금지 위반하고 도박판…부산 현직경찰 즉결심판 2021-02-01 13:48:40
집합금지 명령을 위반하고 도박을 하다가 적발돼 즉결심판에 넘겨졌다. 1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30일 오후 9시 30분께 부산 중구 한 상점에서 5인 이상이 모여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출동한 경찰은 해당 상점에서 지인 5명이 훌라를 치고 있는 것을 적발했다. 이들 가운데는 부산경찰청 소속 A 경위도 ...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합류, 시청률 대폭상승…자체 최고 경신 2020-12-06 09:50:00
융인 위겐(문숙 분)의 즉결 심판과 함께 영원의 감옥으로 빨려 들어가는 악귀의 모습이 등골을 오싹하게 했다. 특히 소문의 경이로운 능력이 또다시 드러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문이 도하나 못지 않게 타인의 몸에 손을 대자마자 그의 과거를 읽을 수 있었던 것. 과연 소문의 잠재된 능력은 어디까지일지, 자신의 감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