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코치·단장때도 손에서 책 안놔…만루찬스 같은 기회 잡았죠" 2024-04-21 18:21:04
연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의 보비 밸런타인 감독한테 좀 배우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밸런타인 감독은 선수 부인의 생일에 꽃다발까지 직접 챙겼거든요. 선수에게 명령만 하는 감독이 아니라 감동을 안기는 감독이었던 것입니다. 총장으로서 대학의 모든 것을 관리하되 ‘신상필벌(信賞必罰)’이...
"택시 잡기가 별따기" 日, 자가용 승차공유 개시 2024-04-09 15:37:51
추진 중이다. 삿포로, 센다이, 사이타마, 지바, 오사카, 고베, 히로시마, 후쿠오카 등 8개 도시는 내달 이후 승차 공유 서비스를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교도통신은 "국토교통성은 기존 12곳 이외 지역에 대해서도 특정 시간대와 요일에 택시가 부족하다고 인정되고 사업자가 참여할 의향이 있다면 차량 공유 도입을...
'택시 부족' 日, 자가용 승차공유 시작…첫 대상지 도쿄·교토 2024-04-09 15:11:06
추진하고 있다. 삿포로, 센다이, 사이타마, 지바, 오사카, 고베, 히로시마, 후쿠오카 등 8개 도시는 내달 이후 승차 공유 서비스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사이토 데쓰오 국토교통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승차 공유와 관련해 "활용 촉진을 위해 전력으로 대응하겠다"며 대상지 확대를 시사했다. 교도통신은 "국토교통성은...
"지진보다 무서워요"…日 젊은 부부들 '도쿄 탈출' 러시 [김일규의 재팬워치] 2024-04-09 14:36:07
자료를 바탕으로 도쿄도와 인근 사이타마, 지바, 가나가와현의 인구를 분석했다. 사이타마는 도쿄의 서북쪽, 지바와 가나가와는 각각 남동과 남서쪽에 붙어 있는 현이다. 조사 대상은 25~44세의 부모 세대, 0~14세의 자녀 세대다. 조사 결과 2022년 도쿄를 떠나 인근 3개 현으로 전출한 부모 세대는 반대로 전입한 세대보다...
[씨엔티테크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생필품 제조·유통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지오벤처스’ 2024-03-21 21:30:37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지오벤처스는 플랫폼으로 ‘지바네몰’ DB형 커머스도 운영 중에 있다. 대형 B2B 공급사와 대형 B2C 온라인 쇼핑몰간 API 연동으로 연결해 수백만 개의 상품DB를 시스템 기반으로 대량 유통 및 판매하기도 한다. “지오클린 생필품 브랜드의 경쟁력은 친환경, 고가성비, 차별성...
"여보, 여기서 살자"…3040 맞벌이 부부가 반한 도시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4-03-21 07:11:01
일본 저출산 극복의 현장을 가다⑥에서 계속 일본 지바현 나가레야마시(市)는 ‘육아 전문 도시’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2004년 15만 명 안팎이었던 나가레야마의 인구가 2023년 약 21만 명으로 40% 늘었다. 30~40대 육아세대가 크게 늘면서 일본에서 0~9세 인구가 75세 이상 인구보다 많은 단 두 개의 도시 가운데...
하루 900원이면 아이 등하원까지…日 '파격 정책' 비밀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4-03-19 07:08:01
일본 저출산 극복의 현장을 가다⑤에서 계속 일본 지바현 나가레야마시(市)는 ‘육아 전문 도시’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2004년 15만 명 안팎이었던 나가레야마의 인구는 2023년 약 21만 명으로 40% 늘었다. 30~40대 육아세대가 크게 늘면서 일본에서 0~9세 인구가 75세 이상 인구보다 많은 단 두 개의 도시 가운데...
인구증가율 6년 연속 1위…'육아 전문 도시' 나가레야마 탄생기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4-03-18 07:05:01
물줄기를 한 개인이 바꿔놓을 수 있을까. 일본 지바현 나가레야마시(市)는 한 개인이 지역의 인구구조를 바꿔놓은 도시다. 도쿄에서 40분 떨어진 인구 20만 명의 이 도시는 ‘육아 전문 도시’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20년 가까이 브랜드화에 공을 들인 덕분이다. '엄마·아빠가 될 거라면 나가레야마(하하·치치니...
20대 여성, 수도권 카페서 알바하는 이유…日 '무서운 현실'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4-03-07 07:07:01
에가와 가즈키(24세)는 이웃 현이자 수도권인 지바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에가와는 "JR조반센(도쿄, 이바라키, 후쿠시마, 미야기를 잇는 철도 노선)을 타면 도쿄까지 갈 수도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말했다. 이바라키현의 최저임금은 953엔으로 도쿄와 지바보다 훨씬 낮다. 지방의 젊은 인력들이 대도시로 향하는 건...
[특파원 칼럼] 최저임금 차등화 성공하려면 2024-03-05 17:57:57
일본 지바현 지바시에 거주하는 미야자와 리오 씨(25세)는 도쿄 오모테산도의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지바의 최저임금은 1026엔(약 9120원)이지만 도쿄는 1113엔(약 9894원)으로 87엔 더 높기 때문이다. 일본은 근로자에게 교통비를 지원하기 때문에 도쿄로 오가는 지하철 비용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미야자와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