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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케인·옐리치 영입…마이애미는 또 몸집 줄이기 2018-01-26 11:17:29
더 줄었다. 마이애미는 데릭 지터가 구단주로 취임한 후 '홈런왕' 장칼로 스탠턴(뉴욕 양키스), '도루왕' 디 고든(시애틀 매리너스), '골드글러브·실버슬러거·올스타를 독식한 외야수' 마르셀 오수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내보냈다. 여기에 주전 포수 J.T. 리얼무토의 트레이드설까지...
이치로, MLB서 제안 못 받으면 일본으로 복귀할 듯 2018-01-17 11:13:37
품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스타 데릭 지터가 이끄는 마이애미 말린스 새 구단주 그룹은 지난해까지 3년간 뛴 이치로와의 재계약을 포기했다. 이후 백업 외야수인 40대 중반의 이치로에게 관심을 보인 구단은 나타나지 않았다. 보그스는 시애틀 매리너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이치로 계약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나 소득은...
정용기 전 강원정보문화진흥원장, 춘천시장 출마 선언 2018-01-11 13:31:51
"옛 미군기지터인 캠프페이지는 정보통신(ITC)과 바이오를 융복합하는 연구개발 기지로 만들어 미래 일자리를 창출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개발을 앞둔 캠프페이지 개발은 차기 시장에게 맡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정 전 원장은 춘천시 경제관광국장과 태백시 부시장 등 37년간 공직에 근무했으며 현재...
춘천 텅 빈 캠프페이지 활용 구체화…개발비용 650억 2018-01-09 17:07:32
미군기지터인 캠프페이지를 개발하는 비용이 확정되는 등 사업이 구체화하고 있다. 캠프페이지 개발은 옛 59만여㎡ 터를 춘천시가 복합 시민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다. 캠프페이지는 2005년 미군부대가 철수하고 폐쇄됐지만, 12년 넘게 대부분 터가 허허벌판으로 남아 개발이 시급했다. 춘천시가 2012년부터 5년간 터를...
메이저리그서 공짜표 성행…작년 마이애미 관중 절반 '무료입장' 2018-01-04 09:15:06
지터 신임 구단주 그룹이 팀 전력을 크게 떨어뜨리고도 관중 증가를 예상한다는 앞뒤 안 맞는 내용처럼 들리나 여기에는 그럴만한 사정이 있다. 지난 시즌 마이애미 홈경기를 관전한 총 관중은 165만1천997명. 이 중 유료 관중은 82만 명에 불과했다. 절반이 넘는 전체 51%가 공짜로 경기를 관람한 셈이다. 마이애미 구단을...
ESPN "2018년 가장 흥미로운 인물, 오타니" 2018-01-03 08:43:19
지터 마이애미 말린스 구단주는 3위에 뽑혔다. ESPN은 팀의 몸값을 줄이는 작업을 하며 마이애미 팬의 비판을 받았던 지터를 두고 "마이애미가 반등할 때까지는 비판에 익숙해져야 할 것"이라고 했다. ESPN은 양키스의 신임 사령탑 에런 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 워싱턴 내셔널스 외야수 브라이스...
홈런왕 팔아치운 MLB 마이애미, 주전 2명 또 이적 추진 2017-12-29 15:49:19
데릭 지터 구단주 취임 이후 격변을 맞이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가 핵심 선수를 또 시장에 내놨다는 보도가 나왔다. 마이애미 헤럴드는 29일(한국시간) "마이애미 구단이 주전 외야수 크리스티안 옐리치(26)와 포수 J.T. 리얼무토(26) 트레이드를 검토 중"이라면서 "공격적으로 팔겠다고 나선 건...
디 고든 "마이애미에 남은 전 동료들 안쓰러워" 2017-12-24 11:48:11
이런 '몸집 줄이기' 행보는 데릭 지터 신임 구단주 체제 이후 생겨난 변화다. 현재 마이애미는 올해 초 1억1천500만 달러이던 선수단 연봉 총액을 9천만 달러 밑으로 낮추기 위해 거물 선수를 대거 내주고 유망주를 모으고 있다. 고든은 마이애미가 선수들을 매물로 내놓을수록 팀에서 커가던 기존 유망주들의...
마이애미는 '폭탄세일' 중…오수나 트레이드까지 합의 2017-12-14 08:24:45
감싸기에 나섰다. 매팅리 감독은 "지터는 프로 첫해 58개의 실책을 저질렀다. 그중 유격수 자리에서만 50개를 했다. 그렇지만 이후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모두 안다"며 '초보 구단주' 지터가 앞으로 구단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라고 확신했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양키스 유니폼 입은 스탠턴…"저지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2017-12-12 08:26:22
데릭 지터 마이애미 신임 구단주의 선언 후 시장에 나왔다. 처음에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마이애미와 합의에 성공했지만, 스탠턴이 트레이드 거부 조항을 내밀어 무산됐다. 스탠턴은 양키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 시카고 컵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까지 4개 구단만 이적하겠다고 밝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