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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브라질 대통령, 마스크 안 쓰고 대화해 '빈축' 2020-07-24 09:50:55
대통령(사진)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청소원들과 대화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23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이날 관저 내부에서 만난 청소원과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얘기를 나눴다.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 19 감염 방지의 필수적인 조치로 여겨지는 만큼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중요한 보건...
코로나 걸려 격리중 브라질 대통령,마스크 안쓰고 청소원과 대화 2020-07-24 06:57:10
브라질 대통령이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청소원들과 대화하는 모습이 목격돼 빈축을 사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이날 오토바이를 타고 관저 내부를 산책했으며, 도중에 만난 청소원들과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얘기를 나눴다.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19 전파를 막는 데 필수적인...
'선거 방해' 대진연 "오세훈 낙선운동 아닌 공정선거 촉구한 것" 2020-07-17 13:44:37
명절에 거주하는 아파트 경비원과 청소원 등 5명에게 총 120만원을 준 내용을 언급한 피켓을 들고 광진구 곳곳에서 지난 3월 수차례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지하철 2호선 구의역과 건대입구역, 광진구 자양로 오 후보의 사무실 앞 등지에서 '명절격려금 처벌받을 일인지 의문이라구요? 명백한 선거법위반입니다'...
법원 "오세훈 유세 방해 대진연 회원 계속 구속해야" 2020-06-17 18:02:12
대진연 회원 19명은 지난 4·15 총선 선거운동 과정에서 오 후보의 선거사무소 등에 나타나 피켓을 들고 사퇴촉구 시위를 벌인 혐의를 받는다. 피켓은 오 후보가 거주하는 아파트 경비원과 청소원 등 5명에게 명절 선물로 120여만원을 준 것을 문제 삼는 내용이다. 유씨와 강씨는 지난 4일 구속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으며...
'오세훈 낙선 운동' 벌인 대진연 회원들 검찰 송치 2020-06-09 14:10:34
후보가 지난해와 올해 명절에 자택 아파트 경비원과 청소원 등 5명에게 금품 총 120만 원을 제공해 고발된 사건과 관련해 "정치인은 언제나 기부 행위를 할 수 없다" 등 피켓을 들고 오 후보의 선거 운동 현장에서 시위를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를 받는다. 서울동부지법 이근수 영장전담 판사는 지난 4일 유 씨와 강 씨...
남아시아 대통령·총리 위협하는 코로나…직원 등 잇따라 확진(종합) 2020-04-22 17:33:50
언론에 따르면 람 나트 코빈드 대통령 관저 청소원의 며느리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21일 직원 숙소에 살던 500여명에게도 자가격리 조처가 내려졌다. 일부는 의료 시설에 격리됐다. 코빈드 대통령은 해당 직원과는 접촉하지 않아 자가격리 조치 대상에서는 제외됐다. 인도는 의원내각제 체제를 채택하고 있어 총리가 내각...
아프간 대통령궁 직원 20명 코로나 확진…가니 대통령은 음성 2020-04-22 11:32:27
관저 청소원의 며느리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21일 직원 숙소에 살던 500여명에게도 자가격리 조처가 내려졌다. 일부는 의료 시설에 격리됐다. 코빈드 대통령은 해당 직원과는 접촉하지 않아 자가격리 조치 대상에서는 제외됐다. 인도 보건·가족복지부 집계에 따르면 이날까지 누적 1만8천985명(사망자 603명)의 코로나19...
트럼프 '겨울백악관' 마러라고 리조트도 임시해고 사태 2020-04-22 04:33:13
임시해고 대상에는 바텐더, 요리사, 운전사, 청소원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별장이 있는 마러라고 리조트는 트럼프 대통령이 주말마다 즐겨 찾는 곳이자 각국 정상과의 회담을 종종 개최한 시설로도 유명하다. 겨울에는 이곳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겨울 백악관'이라고도 불린다....
월급쟁이 3명 중 1명, 月소득 200만원 안돼 2020-04-21 14:54:26
수가 전년 동기 대비 가장 많이 늘어난 직업(소분류 기준)은 청소원 및 환경미화원으로 조사됐다. 7만3000명 증가했다. 작물 재배 종사자(5만6000명)가 뒤를 이었다. 건설 및 광업 단순종사자(3만1000명 감소), 영업종사자(3만 명 감소) 등은 많이 줄었다. 중분류 직업 기준으론 ‘돌봄·보건 및 개인생활서비스직’(9만 명...
지난해 가장 많이 늘어난 직업은 환경미화원 2020-04-21 12:00:03
가장 취업자가 많이 늘어난 직업은 청소원·환경미화원으로 조사됐다. 월급쟁이 세 명 중 한 명은 월 소득이 200만원에 미치지 못했다.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2019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을 보면 지난해 10월 기준으로 종사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가장 많이 늘어난 직업 소분류는 청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