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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커트 탈락한 안병훈, PGA 플레이오프 '빨간불' 2025-07-27 17:42:33
출전이 유력하다. 두 선수가 최종전까지 살아남으려면 순위를 더 끌어올려야 한다. 임성재는 7년 연속 최종전 출전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하고 있다. 페덱스컵 랭킹 80위권 밖으로 밀려나 있는 김주형은 마지막 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내야 극적으로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잡을 수 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안병훈도 ‘쩐의 전쟁’ 못 나서나…페덱스컵 70위 사수 위기 2025-07-27 15:36:00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까지 살아남아 최종 공동 21위를 기록했다. 3차전으로 진행되는 플레이오프는 ‘쩐의 전쟁’으로 불린다.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과 50위까지 참가하는 2차전 BMW 챔피언십엔 각각 우승상금 360만달러(약 49억8000만원)가 걸려있다. 총상금은 1000만달러에 달한다. 게다가 최후의 30명만...
중국 축구팬 향해 '헉'…사과했지만 '아뿔싸' 2025-07-18 19:13:5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최종전 중국과의 경기에서 0대1로 패한 뒤 논란에 올랐다. 그는 경기 직후 메가폰을 들고 홍콩 팬들에게는 감사를 전한 뒤, 중국 팬들을 손으로 가리키며 "나쁜 놈들(bastards)"이라며 영어로 욕설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홍콩 팬들은 "우리가 홍콩이다"라고 외치며 환호했다. 이 장면은 SNS를...
중국 축구팬에게 욕했다가…홍콩선수, 논란 확산 속 구단서 방출 2025-07-18 16:25:20
동아시안컵 최종전 끝나고 욕설…"기부하겠다" 입장에도 계약 해지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동아시안컵 축구대회에서 중국과 맞붙은 홍콩 팀의 나이지리아계 홍콩인 선수가 중국 팬들에게 욕설했다가 논란이 커지자 결국 팀에서 방출됐다. 18일 지무뉴스와 홍성신문 등 중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15일 경기...
15일 '운명의 한일전'…동아시아 챔피언 가린다 2025-07-13 11:15:51
2위다. 최종전에서 비기면 일본이 골 득실로 앞서며 우승하기 때문에 한국으로서는 반드시 승리해야 2022년 대회에서 일본에 빼앗긴 챔피언 타이틀을 되찾을 수 있다. 한국은 2019년 대회 이후 6년 만이자 통산 6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일본은 한국만 이뤄낸 동아시안컵 연속 우승을 노린다. 한국은 2015, 2017년 대회를...
MSI, LCK 내전으로…T1, 中 AL 꺾고 3년만에 결승 진출 2025-07-12 13:33:05
열린 2025 MSI 패자조 최종전에서 중국 애니원즈 레전드(AL)를 세트 스코어 3:2로 꺾었다. 창단 이래 처음으로 국제 무대에 나온 중국 강팀 AL은 1세트부터 무서운 기세로 T1을 몰아붙였다. 양 팀은 20분께까지 비등비등한 기세로 맞섰다. '페이커' 이상혁과 '구마유시' 이민형이 중요한 교전마다 AL...
GEN 기인 "5세트 역전 비결은 집중력…두번째 우승 위해 최선 다할 것" [MSI 인터뷰] 2025-07-11 14:00:01
연속 MSI 우승에 도전한다. 젠지는 지난 10일 T1과 승자조 최종전에서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3 대 2로 승리했다. 오는 13일 열리는 MSI 결승전에 직행하게 됐다. MSI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의 약자로 라이엇게임즈가 주관하는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국제 대회다. 5대 지역에서 10개 팀이 참가해 상반기 최고...
MSI '디펜딩 챔피언' 젠지, T1 꺾고 결승 진출 2025-07-10 14:29:09
최종전에서 젠지를 세트 스코어 3:2로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젠지는 1세트에서 안정적인 운영으로 T1을 압박했다. T1 '페이커' 이상혁은 초반부터 탑과 바텀 라인에 적극적인 로밍으로 젠지를 압박했지만, 젠지 '기인' 김기인과 '룰러' 박재혁이 18분께 시작된 한타(집단 교전)에서 연달아 킬을...
'LCK 내전' 승자는 젠지, T1 잡고 'MSI 결승' 선착 2025-07-10 14:07:31
승자조 최종전에서 T1을 3 대 2로 꺾었다. 승리한 젠지는 13일 열리는 결승전에 먼저 올랐다. MSI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의 약자로 라이엇게임즈가 주관하는 리그오브레전드 e스포츠 국제 대회다. 5개 지역에서 10개 팀이 참가해 상반기 최고의 팀을 가린다. 결승에 오른 젠지는 지난해에 이어 2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잇단 커트탈락 김주형…페덱스컵 PO행 먹구름 2025-06-29 17:46:13
지난 시즌까지 3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참가했고 2023년엔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서 살아남아 공동 20위를 차지했다. 29일 기준 한국 선수 중 페덱스컵 랭킹이 가장 높은 임성재(24위)는 7년 연속 플레이오프 출전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김시우가 43위, 안병훈이 57위로 뒤를 잇고 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