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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캐나다 생산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 백만 셀 생산 돌파 2026-02-13 08:35:04
= LG에너지솔루션은 캐나다 생산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NextStar Energy)가 백만 번째 셀 생산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시에 위치한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지난해 11월 본격적인 셀 생산을 시작한 뒤 가동 3개월 만에 백만 셀 생산이라는 이정표 세웠다. 풍부한 글로벌 생산시설 운영...
크래프톤, '눈물을 마시는 새' 게임 트레일러 깜짝 공개(종합) 2026-02-13 08:19:37
윈드리스' 출품…개발 일지 영상도 공개 출시 일정 미정…캐나다 소재 스튜디오가 개발 주도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크래프톤[259960]이 판타지 소설 거장 이영도 작가의 '눈물을 마시는 새' 세계관에 기반해 개발 중인 트리플A급 액션 게임 트레일러를 깜짝 공개했다. 크래프톤은 13일(한국 시간) 오...
2026 PID 버버리·팀버랜드 등 글로벌 빅바이어 대거 참여 2026-02-13 08:17:44
대폭 확대했다. 파타고니아(미국), 룰루레몬(캐나다), 팀버랜드(미국), 버버리(영국), 하그로프스(스웨덴), 데상트(일본), 리닝(중국) 등 세계적 프리미엄 브랜드가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전시회 기간 중에는 지역 생산업체와 연계한 산업투어 프로그램도 새롭게 운영한다. 제직, 염색가공 등 테마별 현장을 직접 방문해...
크래프톤, '눈물을 마시는 새' 게임 트레일러 깜짝 공개 2026-02-13 07:57:35
처음 발표된 '프로젝트 윈드리스'는 크래프톤의 캐나다 소재 자회사 '크래프톤 몬트리올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이다. 이날 공개된 3분 가량의 트레일러에는 시네마틱 영상과 함께 원작 소설에 등장하는 조류 형태의 거인 종족 '레콘' 주인공이 쌍검, 창 등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 전투를 펼...
여자 500m 결승 진출 실패…최민정 "제가 부족한 탓"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6:54:29
바람에 속도가 줄었고, 결국 코트니 사로(캐나다)에게 추월당하면서 결승 진출권을 놓쳤다. 파이널B로 밀린 최민정은 캐나다의 플로랑스 브뤼넬에 이어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아쉬움 속에 500m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만난 최민정은 평소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성격과 달리 아쉬움에 눈시...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이소연, 여자 500m 메달 불발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6:38:12
바퀴에서 코트니 사로, 플로렌스 브루넬리(이상 캐나다)와 엉키면서 최하위로 밀렸다. 심판들은 비디오 판독을 통해 접촉 여부를 확인했으나 캐나다 선수들에게 페널티를 주지 않았다. 한국은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유독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다. 1992 알베르빌 대회에서 500m가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쇼트트랙 임종언, 남 1,000m 동메달...이번 빙상 첫 메달 2026-02-13 06:34:48
아꼈다. 임종언은 최하위로 달리던 중 마지막 바퀴에서 아웃코스로 빠져나와 첫 번째 코너에서 로베르츠 크루즈베르크스(라트비아)를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 마지막 코너에서는 윌리엄 단지누(캐나다)도 제쳐 3위로 결승선에 들어왔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신동민(화성시청)은 준결승 1조에서 5위를 기록한 뒤 파이널B에서...
막내 임종언, 쇼트트랙 첫 메달 획득…남자 1000m 동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6:27:34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결승에서도 3위로 출발한 임종언은 레이스 초반 체력을 아끼며 기회를 엿보다 마지막 바퀴에서 아웃코스로 빠져나왔다. 첫 번째 코너에서 로베르츠 크루즈베르크스(라트비아)를 제치고 4위로 올라섰고 마지막 코너에서 윌리엄 단지누(캐나다)도 제치며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믿었던 최민정 마저…쇼트트랙 여자 500m 메달 불발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6:19:19
초반까지 선두 자리를 지켰지만 이후 캐나다 킴 부탱에게 추격을 허용했다. 마지막 바퀴에서는 코트니 사로, 플로렌스 브루넬리(이상 캐나다)와 엉키면서 최하위로 밀렸다. 킴 부탱이 추월 과정에서 최민정의 신체를 과도하게 접촉하며 밀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심판들의 비디오 판독이 이뤄졌지만 페널티는 주어지지 않았...
'북미 요충지' 멕시코 몬테레이에 코트라 무역관 둥지 2026-02-13 06:03:15
중심지이자, 세계 블록경제 거대 축인 미국·캐나다·멕시코 협정(USMCA) 최대 수혜지로 꼽힌다. 페스케리아를 비롯한 몬테레이 광역 도시권에는 기아를 비롯해 500여개의 한국 기업이 진출해 있다. 지역 투자 관련 자문을 제공하는 인베스트 몬테레이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해 1∼3분기에 몬테레이를 포함한 누에보레온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