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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도 이진숙 반대…"지명 즉각 철회해야" 2025-07-15 17:57:21
비판했다. 김건희 여사 논문 표절 의혹을 검증한 ‘범학계 국민검증단’은 전날 대국민보고회를 열어 “이 후보자의 논문 표절은 김건희 씨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고 자진 사퇴를 요구했다. 전교조는 이 후보자가 교육정책에 대한 비전이 부족하다는 점도 꼬집었다. 이들은 “유·초·중등교육 전문성과...
전교조도 등 돌렸다…"이진숙, 공교육 수장 자격 없어" 2025-07-15 15:46:43
(표절 의혹이 제기된) 해당 논문은 자신이 연구책임자였던 과제의 일환이고, 실질적 기여는 본인이 했다고 해명했다"며 "그러나 이는 오히려 지도교수로서 제자의 학위 논문이 잘못됐음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인용 없이 자신을 제1저자로 올린 것은 명백한 표절로 연구윤리를 심각하게 위반한 것"이라고...
독일 좌우 대연정, 헌법재판관 선출 놓고 충돌 2025-07-14 21:42:17
CDU·CSU 연합은 후보자에게 논문 표절 의혹이 있다며 SPD에 추천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결국 3명 모두 표결이 무산돼 9월로 연기됐다. 브로지우스게르스도르프 후보자는 1997년 박사학위 논문을 쓰면서 법학자인 남편의 교수 자격 취득 논문을 베꼈다는 의혹을 받았다. 그러나 근거가 없다는 게 중론이다. 남편 논문이...
배경훈 과기장관 후보, 퇴직사실 뒤늦은 공개에 "실무자 실수"(종합2보) 2025-07-14 18:42:49
있다면서도 표절 관련 기준이 2015년에야 마련됐다고 해명했다. 그는 "당시에 그런 인식을 할 수 있었다면 그렇게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어떠한 경제적 이익을 취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사학위 논문과 관련해서는 "연구의 종합 성과를 모아 발표하는 논문"이라며 "다른 논문을 표절하지는 않았다"고 그는 설명했다....
[사설] 시작부터 파행 인사청문회…與, 감싸기만이 능사 아니다 2025-07-14 17:41:53
그간 보좌관에게 갑질, 제자 논문 표절, 부동산 투기 등 다양한 의혹이 쏟아져 나왔지만, 후보자들은 하나 같이 “청문회에서 밝히겠다”며 말을 맞춘 듯 해명을 미뤄왔다. 민주당이 증인 채택도 막아주고 자료 제출을 부실하게 해도 지켜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일 것이다. 실제 여당 의원들은 후보자 ‘엄호 사격’에...
배경훈 과기장관 후보, 부실복무 의혹에 "복무기간 일에 충실"(종합) 2025-07-14 17:22:00
있다면서도 표절 관련 기준이 2015년에야 마련됐다고 해명했다. 그는 "당시에 그런 인식을 할 수 있었다면 그렇게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어떠한 경제적 이익을 취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사학위 논문과 관련해서는 "연구의 종합 성과를 모아 발표하는 논문"이라며 "다른 논문을 표절하지는 않았다"고 그는 설명했다....
국민검증단 "이진숙 논문 표절 심각, 자진 사퇴해야"…교육부 "소명 가능" 2025-07-14 17:01:44
논문 표절과는 비교로 안 될 정도로 그 파장이 클 것"이라며 "과거 논문 표절 논란이 있었던 교육부 장관 후보자 모두 자진해서 사퇴했던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강조했다. 검증단은 또 "이 후보자는 제자 학위논문의 학술지 게재 시 본인이 제1자로 표기된 데 대해 '실질적 저자는 본인'이라고 항변한 것으로...
李정부 인사청문 '슈퍼위크' 시작…강선우·이진숙 최대 격전지 2025-07-14 07:55:57
제자 논문 가로채기와 논문 표절 의혹 등이 제기된 상태다. 이후 17일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 후보자, 김정관 산업부 장관 후보자,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가, 18일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가 각각 예정됐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갑질·표절 의혹 산더미…인사청문회 '맹탕' 될까 '송곳' 될까 2025-07-13 18:00:40
표절 의혹 등을 받는 이 후보자를 향해서도 집중포화가 쏟아질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이 후보자는 충남대 교수 재직 시절 제자의 석·박사 학위 논문을 요약해 본인을 제1 저자로 학술지에 발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 밖에 윤 후보자는 음주운전 전력과 재개발 빌라 증여 문제, 정은경 후보자는 질병관리청장 시절...
[속보] 대통령실, 장관 후보자들 의혹에 "소명 지켜보고 판단" 2025-07-13 14:52:05
했다. 국민의힘은 이진숙 후보자의 논문 표절·제자 논문 가로채기 의혹과 강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 의혹을 들어 임명 철회를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다. 하지만 그간 민주당은 국민 여론에 심각한 악영향을 줄 만한 '결정타'는 없었다고 보고 엄호 태세를 이어왔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