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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낭만기차'로 더위 사냥 떠난다…최대 50% 요금 할인 혜택도 2024-06-20 16:25:36
휴가를 즐기는 피서객이 늘고 있다. 더 더워지기 전에 전국 구석구석으로 떠날 수 있는 ‘낭만 기차여행’을 추천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사람을 위해 풍성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코레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6월 2024 여행가는 달’에 맞춰 기차...
바다로 갈까, 계곡으로 갈까…'물놀이 천국' 전라남도에 다 있네 2024-06-20 16:21:09
남해를 끼고 있는 전라남도에는 여름철 피서지가 즐비하다. 해안선을 따라 곳곳에 해수욕장이 있고 내륙엔 시원한 물줄기가 흐르는 계곡과 물놀이장도 제법 많다. 음식으로 유명한 전라남도에서는 민어와 전복 등 여름철 먹거리로 가득한 한상차림 요리와 특색 있는 지역 요리도 함께 맛볼 수 있다. 여름 휴가지로 추천할...
'내 인생의 화양연화'…무안으로 연꽃 보러 오세요 2024-06-20 16:21:04
한다. ○물놀이장에 캠핑장까지…피서지로 제격연꽃축제가 열리는 회산백련지엔 꼭 연꽃만 있는 것은 아니다. 백련지 내 수상유리온실과 수생식물생태관에선 아열대식물과 다육식물, 계절 꽃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잉어와 붕어, 메기, 가물치 등 토종 물고기가 연 사이를 가로지르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좋은 눈요깃거리다....
살아 숨쉬는 자연속으로…한적한 농촌에서 힐링하세요 2024-06-18 16:10:54
피해 한적한 곳으로 피서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몸과 마음의 치유를 원하는 이들에게 새롭게 주목받는 곳이 있다. 농촌 마을의 푸근함과 함께 살아 숨 쉬는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농촌 팜스테이다.○농촌에서 휴식을 팜스테이는 농가에 머무는 여행을 의미한다. 농촌 지역에서 먹고 자며 농산물을 수확하고, 시골...
"날도 더운데 왜 야외냐고?"…폭염 속 '공연형 피서' 열풍 [이슈+] 2024-06-15 20:23:52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030세대를 중심으로 '공연형 피서' 열풍이 시작됐다. 여름은 대표적인 야외 페스티벌 대목으로 꼽힌다. 날은 무덥지만 시원한 의상에 크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환경이 젊은 층들에게 해방감을 주고 있다. 여기에 물을 활용한 '흠뻑쇼', '워터밤' 등의 특화형 공연까...
GS25, 이달 매주 금요일 샐러드 반값 '금샐데이' 행사 2024-06-07 08:35:11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와 본격적인 피서 시즌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계획하는 소비자를 위해 샐러드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달 7일과 14일, 21일, 28일 '금샐데이'에는 샐러드를 1천∼2천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GS25는 이번 행사와 더불어 가성비 샐러드와 여름 한정 차별화 샐러드를...
[르포] 섭씨 42도가 선선?…'불가마 폭염' 인도 뉴델리 시민들 만나보니 2024-06-03 17:46:51
피서하러 온 소들이 '점거'하고 있었다. 이어 야무나강 둔치 한 마을로 향했다. 더운 날씨에도 머리에 수건을 둘러쓴 채 수레를 끄는 앰디사타르(34)씨를 마을에서 만났다. 매일 채소를 농부에게 직접 산 뒤 수레에 싣고 인근 우타르프라데시주 노이다시까지 옮겨가 파는 중개상인이라고 했다. 이날은 시금치를...
경기관광공사, 체류형 관광객 유치 확대…지역경제 활성화 2024-05-23 16:03:31
겨울 눈체험, 가을 단풍축제, 여름 물놀이 피서 등 계절별 특징을 담은 경기 관광 특집홍보 페이지를 각각 제작해 온라인을 통해 다채로운 경기도의 매력을 알리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일 일 투어 상품도 개발해 판매할 예정이다.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공사의 설립 목적은 관광을 통해 지속이 가능한 지역경제 발...
곳곳이 폭염...피서 휴가지로 이 지역 뜬다 2024-05-10 16:11:36
지구촌 곳곳이 폭염에 시달리는 요즘, 여름 휴가지로 선호하는 지역도 더 서늘한 곳으로 바뀌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보도에 등장한 미국 볼티모어 거주자 메리 마일즈는 남편과 함께 매년 한 차례씩 해외여행을 떠난다. 지금까지 프랑스, 이탈리아, 태국, 일본 등을 갔지만 올해는...
바다 건너…자연에 설레고 따스함에 빠지다 2023-10-19 18:41:19
말을 ‘좋은 곳으로 피서 간다’는 의미로 사용한다. 가루이자와는 해발 약 1000m의 아사마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다. 1887년 영국인 선교사가 이곳의 아름다운 풍광에 감탄해 여름을 보내기 시작하면서 세간에 알려졌다. 1893년 도쿄와 철도로 연결된 것을 계기로 일본을 대표하는 정·재계 인사와 작가, 예술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