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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바 "전후80년 담화 의견 수렴해 판단…전쟁 반성 변함없어"(종합) 2025-01-22 17:45:21
80년이자 피폭 80년이라는 전환점이 되는 해"라며 총리 담화를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NHK가 전했다. 사이토 대표는 지난해 피폭자 단체인 니혼히단쿄(일본 원수폭피해자단체협의회)가 노벨평화상을 받았다는 사실을 언급한 뒤 "러시아가 핵무기 사용 기준을 완화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올해 상반기 새울3호기 운영허가 심의…체코 수출원전 심사 착수 2025-01-21 12:00:08
발생한 방사선피폭사건을 계기로 신고기관이 규제정보를 매년 보고하고, 방사선안전관리자 정기교육 의무도 부과한다. 이외에도 광역권 현장지휘센터를 인근 주민에게 안전 정보를 공유하는 장소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소통 방안도 마련한다. 최원호 원안위원장은 "2025년도는 과학기술에 기반해 원자력 안전규제 체계를 한...
이시바, 히단쿄와 면담…핵무기금지조약 참여 요청에 확답 안해 2025-01-08 15:08:59
수상을 축하했다. 이시바 총리는 "오랫동안 피폭 실상을 세계에 알려 온 모든 분이 대단한 영예를 얻은 것은 매우 의미 있다"며 "오랜 노력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고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히단쿄 측은 면담에서 '핵무기 없는 세계' 실현을 위한 정부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원폭 희생자에 대한...
원안위 "삼성서울병원서 방사선 피폭…조사 착수" 2025-01-03 10:20:57
삼성서울병원은 사건 당시 피폭자가 선형가속기로부터 2m 정도 떨어진 위치에 있었으며 보고 당시까지 방사선 피폭 관련 특이증상은 없다고 전했다. 원안위는 KINS의 사건 및 피폭자 조사 등을 통해 사건 상세 경위를 파악하고 피폭선량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원자력안전법령 위반 여부도 확인한다. hanju@yna.co.kr (끝)...
후쿠시마 원전 핵연료 잔해 내년 3∼4월 두 번째 반출 예정 2024-12-26 21:18:09
제시했다. 공사 작업자나 주변 주민의 추가 피폭 선량이 일반인 한도인 연간 1mSv를 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방사성 물질 농도가 ㎏당 8000베크렐(㏃) 이하인 흙을 사용하도록 했다.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당시 주변의 논밭과 산림 등은 방사성 물질에 오염됐다. 오염 토양 등은 제염 공정을 거쳤어도 방사성 물질이 일부...
후쿠시마 원전 핵연료 잔해 내년 3∼4월 두 번째 반출 2024-12-26 20:50:58
제시했다. 공사 작업자나 주변 주민의 추가 피폭 선량이 일반인 한도인 연간 1mSv를 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방사성 물질 농도가 ㎏당 8천㏃(베크렐) 이하인 흙을 사용하도록 했다.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당시 주변의 논밭과 산림 등은 방사성 물질에 오염됐다. 오염 토양 등은 제염 공정을 거쳤어도 방사성 물질이 일부...
[단독] "삼성, 뼈 깎는 각성할 시점…국민기업 명예 되찾아야" 2024-12-20 15:02:04
내리기 때문입니다. ▲ 올해 삼성은 방사능 피폭 이슈나 이제 해외에서의 파업, 사상 초유의 노조 파업 등 노동 이슈가 이어졌다 =기업의 주인은 주주입니다. 삼성은 국민 기업이라고도 할 수 있죠. 주주의 위임을 받아서 일하는 사람들은 임직원입니다. 두 축으로 이뤄진 거죠. 임원과 직원이라는 두 축의 권리가 평등하...
가속기실 CCTV끄고 몰래 쉬다 피폭…국립암센터 과태료 700만원 2024-12-20 14:00:05
과태료 300만원을, 피폭자가 방사선관리구역 출입 시 개인피폭선량계를 착용하지 않는 등 방사선장해방지조치를 준수하지 않은 데 대해 과태료 400만원을 부과했다. 국립암센터는 규정에 금기사항을 명문화하고, 교육 강화 등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놨다. 원안위는 "향후 국립암센터의 재발 방지 대책 마련과 이에 대한 이행...
日히로시마 피폭 2세, '의료지원 제외 부당' 국가 손배소 패소 2024-12-13 12:20:04
10월 나가사키 피폭 2세들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폭자보호법'에 따른 지원 대상은 입법부 재량에 따라 결정된다고 판단하고, 이 법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 차별적 대우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sungjin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노벨상 시상] 韓원폭피해자, 노르웨이 학생들에 증언 2024-12-11 23:48:25
때 피폭된 것을 모르고 살다가 성인이 돼서야 알게 된 뒤 피폭자들의 참상을 파악해 나간 과정을 세세히 설명하자 객석 곳곳에서 훌쩍이는 소리가 들렸다. 2시간 가까이 자리를 지킨 일본과 노르웨이 현지 고등학생들은 숨죽인 채로 이들의 말을 한 마디 한 마디 경청했다. 일본에선 핵무기의 위험성을 알리는 활동을 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