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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인도네시아 간다…현지 1위 제과업체와 합작법인 2016-05-12 10:13:01
윈윈 효과가 기대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허인철 오리온 부회장은 “이번 합작법인 설립은 현지 시장 상황을 고려해 그곳의 기업과 손을 잡고 진출하는 오리온의 첫 사례”라며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는 오리온의 우수한 제품력과 인도네시아 시장 1위 델피의 유통·마케팅 경험이 시너지를...
오리온, 인도네시아 진출…현지 1위 제과업체와 합작법인 2016-05-12 09:25:28
기대된다고 오리온은 설명했다.허인철 오리온 부회장은 "이번 합작법인 설립은 현지 기업과 손을 잡고 진출하는 오리온의 첫 사례"라며 "오리온의 제품력과 델피의 유통·마케팅 경험이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50%...
오리온, 첫 PS 지급…`사기진작` 차원 2016-01-29 18:40:50
이번 PS는 삼성맨 출신인 허인철 부회장이 도입한 것으로, 기업이 성과를 올리고 이익을 얻으면 구성원들에게 돌려주겠다는 허 부회장의 방침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오리온 관계자는 "그동안 구조조정과 체질개선 등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내준 직원들에 대한 사기 진작 차원에서 이뤄진 것 같다"며 "직원들도 좀 더 좋은...
"계열사 부당지원 아냐"…대법 '이마트 피자' 무죄확정 2016-01-10 20:45:45
이수빈 기자 ] 계열사 부당 지원 혐의를 받은 허인철 전 이마트 대표 등의 무죄가 확정됐다.대법원 2부(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배임 등으로 기소된 허 전 대표와 박모 재무담당 상무, 안모 전 식품개발담당 상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들은 계열사 신세계svn이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즉석피자...
포카칩 양 늘렸더니 매출도 20% 껑충 2015-11-12 19:07:53
말했다.오리온은 지난해 회사에 합류한 허인철 부회장 주도로 착한 포장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1개 제품의 포장을 줄였고, 9개 제품의 양을 순차적으로 늘리고 있다. 지난달에는 대표 제품 초코파이를, 이달에는 팝콘 스낵 뉴팝을 각각 11.3%와 10.0% 증량했다.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인터뷰] 가치투자의...
초코파이 무게 10% 늘리고 가격은 그대로…오리온의 '착한 포장' 2탄 2015-10-20 18:43:22
허인철 부회장 주도 포카칩 이어 대표과자 증량 두 제품에 70억 추가비용 "소비자 호응…판매 늘어" [ 강영연 기자 ] 오리온이 주력 제품인 ‘초코파이’ 용량을 10% 이상 늘린다. 지난달 포카칩 용량을 10% 늘린 데 이어 두 번째다.오리온은 이번주 출시하는 초코파이부터 개당 중량이 35g에서 39g으로 11.4%...
포카칩 중량 10% 늘린다…오리온, 가격은 그대로 2015-08-30 18:34:33
오리온으로 영입된 허인철 부회장이 주도하고 있다. 허 부회장은 일명 ‘질소과자’라는 비판을 받았던 과대포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년 11월 21개 제품의 포장재 사용량을 줄이고, 8개 제품의 양을 늘렸다. 올해 3월에는 연간 88t의 잉크를 절약할 수 있도록 포장 디자인을 단순화했다.오리온은 다른 스낵류...
"오리온, 홈플러스 인수 검토 발표…주가 영향 제한적"-IBK 2015-06-15 07:41:47
오리온의 홈플러스 인수 검토 발표는 허인철 부회장이 이마트 대표이사 출신이라는 점과 신세계그룹이 2006년 진행한 월마트코리아 인수 작업을 주도했던 경력으로 인해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그는 "오리온의 홈플러스 인수는 현 퓬봉?낮아 보이기 때문에 주가에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한다"고...
[마켓인사이트] 오리온, 홈플러스 인수 나선다 2015-06-12 21:39:46
보고 있다. 오리온은 이마트 출신인 허인철 부회장을 중심으로 인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허 부회장은 2006년 신세계그룹이 월마트코리아를 인수할 당시 실무를 총괄하며 협상을 주도한 인물이다.오리온은 인수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자사주와 중국 법인인 팬오리온 상장 등을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정영효/강진규...
'실탄' 품은 제과업체, 해외 M&A '눈독'…과자 외면한 내수에 '골머리' 2015-01-16 09:21:18
말했다.이번 m&a를 진두지휘하는 인물은 허인철 오리온그룹 부회장인 것으로 보인다. 허 부회장은 지난해 1월 이마트 사장직에서 물러난 후 7월 오리온으로 자리를 옮겼다. 신세계그룹에서 재직할 당시 공격적인 m&a를 주도하며 이명희 회장의 각별한 신임을 얻은 인물이다. 오리온에서도 m&a를 총괄할 것이라는 게 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