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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의 확장'…전남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 목포서 개막 2017-10-13 17:00:02
김대원, 허진, 허달재, 김선두 등 한국 작가 70명과 고드윈 브래드 비어, 중국의 자오치(趙奇), 타이완의 홍건션(洪根深) 등 외국 작가 27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수묵의 실험성과 확장 가능성을 보여줄 특별전시에는 국내외 작가 135명이 참여한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국제 학술회의에서는 하계훈 단국대 교수, 리진밍,...
[책마을] '안아줘' '밥줘'… 꼭 사람 같았던 아기 침팬지 2017-09-21 19:21:40
/ 허진 옮김 / 열린책들 / 528쪽 / 2만5000원 [ 마지혜 기자 ] 아동심리학자를 꿈꾸던 대학원생 로저 파우츠는 1966년 돈을 벌기 위해 조교 자리를 알아보다 예상하지 못한 일자리를 얻는다. 새끼 침팬지에게 수화를 이용해 말하는 법을 가르치는 과학자 가드너 부부의 실험을 보조하는 일이다. 가드너 부부는 침팬지가...
[신간] 우리는 지금 토성으로 간다·생명의 사회사 2017-09-20 17:05:26
= 로저 파우츠·스티븐 투켈 밀스 지음. 허진 옮김. 세계적인 영장류학자이자 동물 권익 운동가인 로저 파우츠의 에세이다. 1997년 미국에서 출간된 책은 침팬지 언어 연구의 명저로 꼽힌다. 유전자의 98.4%가 인간과 일치해 '가장 가까운 종'(next of kin)으로 분류되는 침팬지의 놀라운 언어 능력을 관찰한...
[인천소식] 인천대-재능대 평창동계올림픽 봉사단 출범 2017-08-28 16:46:07
체결했다. 인천대 허진 학생입학취업처장은 "올림픽이라는 국가적 행사에 두 대학이 공동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생 봉사단이 안전하게 봉사활동을 마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재능대 연수생들, 고려인 마을에서 미용 봉사활동 (인천=연합뉴스) 인천재능대에서...
[인터뷰] ‘장산범’ 염정아, 엄마가 만난 여름의 공포 2017-08-17 11:50:00
허정)’이다. 희연(염정아)은 시어머니(허진)가 앓고 있는 치매의 호전을 위해 장산으로 이사를 간다. 5년 전 잃어버린 아들을 찾기 위해서는 시어머니의 호전이 절대적 비중을 차지하는 까닭. 장산의 숲 속에서 등장한 낯선 소녀(신린아)는 어느새 희연의 마음을 위로하며 잃어버린 아들의 대체제로서 자리매김한다. ...
[인사] 서울시교육청 2017-08-08 15:46:41
▲ 서울광진학교 허진 <교감 전보> ▲ 서울정인학교 최철호 ◇ 초등 특수 교육전문직원 인사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 학생생활교육과 특수교육 장학관 김정선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 중부교육지원청 김연희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 ▲ 학생생활교육과 조광우 ◇ 중등 교장·교감 인사...
‘나도 CEO’ 박수홍, 영화관 무대 인사 도전...무슨 사연? 2017-07-05 09:46:39
공형진, 한은정, 허진은 공사 과정부터 홍보까지 최기현 씨를 위한 물심양면 지원에 나섰다. 특히, 네 사람은 이번 5호점 홍보를 위해 군산의 한 영화관을 찾기도. 이에 베테랑 방송인 박수홍은 “영화관에서 무대인사는 처음”이라며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지만, 이내 5호 사장님만을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시간을...
`아침마당` 허진 "방송가 영구퇴출, 마땅했다" 직접 밝힌 안하무인 행동 경악 2017-05-30 12:45:49
적 있다고 설명했다. 허진은 `아침마당` 뿐 아니라 다른 방송에서도 당시 상황을 자세히 설명한 바 있다. 허진은 OBS와 인터뷰에서 1998년 방송가에서 영구 퇴출당한 적 있다면서 "사람이 겸손했으면 좋은데 참 못됐고, 내가 하기 싫으면 그냥 가버렸다. 화장케이스 들고 그냥 가버렸고 세트가 마음에 안 들어도 가버렸다....
북중접경 中랴오닝 선양~백두산 직통 고속철 건설 2017-05-27 11:11:42
도착하는 노정이다. 얼다오바이허진은 백두산 관광의 베이스캠프 역할을 하는 마을이며 백두산 매표소까지 차량으로 30분 정도면 닿는 거리에 있다. 랴오닝성 지방회의 격인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는 지난 24일부터 선양~백두산 고속철 역내 174㎞ 구간 건설사업에 필요한 사업비 289억 위안(약 4조7천396억원)의 심의에...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노년의 이야기…영화 '길' 2017-04-26 15:09:39
장모 역을 통해 짧지만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던 배우 허진은 이번 작품에서도 아들을 잃은 괴로움을 극복해 내는 수미의 감정 변화를 강렬한 연기로 소화해낸다. 세 편 중 '순애의 하루는 바쁘다'는 지난해 열린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한국 단편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받아 첫선을 보였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