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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체포시도, 1시간 넘게 대치...산으로 우회 진입 시도 2025-01-15 06:46:08
13분 호송차로 관저 내부 진입을 시도했지만 인파에 막혀 대치 중이다. 공수처와 경찰은 앞서 오전 5시10분께 관저 앞에서 변호인단에게 체포·수색영장을 제시했다. 이에 윤 대통령 변호인 윤갑근 변호사는 "정당한 공무집행이 아니다. (영장에) 형사소송법 110조·111조 예외 조항이 없다. 모든 행위는 불법이고 내란에...
"쿠데타다!" 체포 시도에 반발…1시간 넘게 대치 중 [종합] 2025-01-15 06:45:21
호송차로 관저 내부 진입을 시도했으나, 인파에 막혀 대치 중이다. 이날 오전 5시 30분 기준 관저 앞에는 국민의힘 강명구, 강승규, 구자근, 권영진, 김기현, 김위상, 김정재, 나경원, 박대출, 박성민, 성일종, 유상범, 윤상현, 이만희, 이상휘, 이종욱, 이철규, 장동혁, 정점식, 정희용, 조배숙, 조지연 의원 등이 모여...
'공천 헌금 수수 혐의' 건진법사 구속 기로 [뉴스 한줌] 2025-01-09 17:16:53
정치자금 1억여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달 18일 전 씨에 대한 구속 영장이 기각된 데 이어 지난 6일 전 씨의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 등으로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70여 분만에 영장심사를 마치고 나온 전 씨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호송차에 올라탔다. 전 씨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르면 9일 결정된다....
검찰, '내란중요임무' 여인형 방첩·이진우 수방사령관 기소 [종합] 2024-12-31 14:27:24
김 수사단장은 이러한 지시에 따라 경찰에 호송차 지원 여부를 확인하고, 국방부 조사본부에는 구금시설 가용 여부를 파악하면서 체포 대상자별로 팀을 꾸려 출동할 것을 명령한 것으로 검찰은 파악했다. 여 사령관은 또한 김 전 장관으로부터 선관위 장악 및 전산 자료 확보를 지시받고 방첩사 병력 115명을 선관위 등으로...
"복면 씌워 벙커로"…긴박했던 '그날 밤' 2024-12-27 19:30:29
체포 인사 호송을 위해 경찰에 호송차 20대를 요청하고 체포조 구성에도 각 10명씩 인력을 지원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는 이날 김 전 장관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와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 기소하면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 전...
'햄버거 계엄 회동'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검찰 송치 2024-12-24 07:41:47
서울 서부경찰서 지하 1층에서 모습을 드러낸 노 전 사령관은 "수첩에 누굴 사살하라고 작성했나", "메모는 누구와 상의했나", "NLL 북한 공격은 어떻게 유도하려 했나", "비상계엄 윤 대통령이랑 직접 소통했나" 등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그는 호송차를 타고 서울 중앙지검으로 이동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태국 마사지숍 '라방'하던 한국인…업주 때려 체포 2024-11-15 14:32:31
태국에서 체포된 한국인 마약사범이 호송차와 유치장에서 라이브 방송을 해 논란이 일었다. 지난해 3월에는 한국 남성이 거리에서 태국 여성에게 접근해 무단으로 촬영하는 등 물의를 빚어 현지에서 비판성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당시 주태국 한국대사관은 "동의를 얻지 않는 촬영 등은 개인정보보호 및 초상권 침해...
태국서 '마사지 생중계' 말린 주인 폭행 혐의 한국인 체포 2024-11-15 11:59:05
태국에서 체포된 한국인 마약사범이 호송차와 유치장에서 라이브 방송을 해 논란이 일었다. 촌부리에서 체포된 40대 한국인 남성은 유치장에서 스마트폰으로 내부 모습을 보여주며 실시간 채팅으로 구독자와 대화를 나눴고, 호송 중에도 라이브 방송을 했다. 지난해 3월에는 한국 남성이 거리에서 태국 여성에게 접근해...
'강남역 7중 추돌' 무면허 운전자 "죄송합니다" 2024-11-07 09:42:23
연신 "죄송합니다"라고 답하며 호송차에 올랐다. 김씨는 지난 2일 오후 1시께 운전면허 없이 어머니의 차를 몰고 서울 송파구 거여동 이면도로에서 4세 아들을 태운 유모차를 밀던 30대 여성을 치고 달아났다. 40분 후 오후 1시 39분께 김씨는 강남구 역삼동 테헤란로에서 차량 여러대를 잇달아 들이받고 역주행까지 한...
유치장서 라이브 방송하더니 "경찰에 돈줬다" 2024-10-17 15:17:32
후 호송차와 유치장에서 라이브방송을 해 이민국 경찰이 처벌을 받게 됐다. 태국 경찰청 이민국은 한국인 용의자가 구금 중 생중계를 할 수 있게 한 이민국 직원 2명을 징계하기로 했다고 17일 현지 매체 방콕포스트이 보도했다. 지난 3일 40대 한국인 남성 A씨는 태국 촌부리 지역에서 체포되어 방콕으로 호송되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