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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나면 싸워줄 사람"…'혼밥' 군인 본 최동석 훈훈한 사연 2024-05-25 09:13:04
아저씨가 밥을 먹고 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늦은 저녁 시간에 혼자 밥을 먹는 것을 보니 장교나 하사관인가 생각했는데 계산하러 나가면서 자세히 보니 병장이었다. 갑자기 옛날 내 모습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짠한 마음에 종업원에게 '저 군인 아저씨 것도 계산해 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계산을...
"이렇게 위험할 줄은"…밤마다 '먹방' 보던 30대의 '한탄' 2024-05-04 20:36:56
음식을 먹거나, 독특한 음식을 먹기도 한다. '혼밥'을 하는 일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먹방을 보면서 다양한 음식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고, 때로는 절대로 먹고 싶지 않은 '괴식'을 먹는 모습을 지켜보기도 하고 다이어트 중에 타인의 먹방을 보며 식욕을 참기도 한다. 이는 엔터테인먼트로서의 요소가...
"구내식당도 아닌데"…식비 빠듯한 직장인 몰린다 [현장+] 2024-05-03 06:59:14
정오를 넘기자 사원증을 식탁 한쪽에 두고 혼자 식사하는 직장인 '혼밥족'부터, 아예 노트북을 이용해 업무를 보면서 간단히 점심을 해결하는 이도 있었다. 동료들과 식사하며 담소를 나누는 직장인도 포착됐다. 끼니마다 식대로 1만5000원을 지급받는 30대 직장인 김모 씨는 "인근에 이 식대로 식사를 해결할 수...
아이들 행복지수 겨우 45점..."친구보다 스마트폰" 2024-05-02 16:40:53
'딱히 갈 곳이 없어서'(25.1%) 라고 이유를 들었다. 혼자 노는 것이 더 재밌다는 응답자들은 '인터넷·휴대전화 게임'(44.0%), '동영상·만화 감상, 드라마·영화 시청을 하려고'(46.5%) 등의 추가 답변을 했다. 학교에 가는 날 저녁 '혼밥'을 하는 학생은 23.3%였다. 초등학교...
국밥집 가던 아재들 '돌변'…50대 男 직장인들도 푹 빠졌다 2024-04-29 21:00:01
'혼밥'(혼자 밥 먹기)를 즐겨하는 직장인 김은환 씨(57)는 샐러드를 자주 먹는다. 점심 시간만 되면 동료들과 국밥집에 가곤 했지만 건강을 챙겨야겠다고 결심한 뒤 메뉴를 바꿨다. 김 씨는 "회식이 잦아 저녁마다 술을 마시다 보니 몸이 망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건강식을 의식적으로 챙겨야겠다고...
플레이리스트 골라듣는다…플로 '무드', 잘파세대 '플파밍' 취향 저격 2024-04-19 08:46:58
혼술/혼밥 등 다양한 상황 또는 분위기별 무드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하고 있다. 플로는 이용자의 상황이나 기분 등에 맞춘 풍부한 수의 플레이리스트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해 취향과 무드에 맞는 음악을 찾을 수 있도록 한다. 개별 플레이리스트의 재생 길이는 최소 1시간에서 최대 3시간이다. 플로가 무드 론칭 후 3개월간...
'피지컬:100' 감독 "시즌2, 빌런 없던 이유…사납던 출연자도 공손해져" [인터뷰+] 2024-04-03 12:44:21
혼술, 혼밥도 해본 적이 없다. 평생 팀으로만 활동했다. 그래서 제안받고 두려움도 있었다. 제가 럭비를 대표할 수 있을까란 고민은 컸다. 하지만 제가 안 하면 다른 럭비 선수에게 갈 거 같더라. 그래서 했다.(웃음) 아 크로스핏 선수로 이름을 알리고 싶었다. 그러다 '강철부대' 제안받고 촬영하기로 했는데, 2주...
한동훈 "文, 기억력 나쁜 듯…최악은 문재인 정부 아닌가" 2024-04-03 11:18:16
정부는) 중국에 혼밥 외교로 무시당하고, 한미일 공조를 완전히 무너뜨리고, 국익을 생각하지 않는 외교를 했는데, 우리가 민주당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2년간 복원했다. 다시 셰셰(謝謝·고맙습니다) 외교하는 문재인 정부로 돌아가야겠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저는 문 전 대통령이 잘 나왔다고 생각한다. 잊어버린 최악의...
한동훈 "굴종적 대북정책·혼밥 외교로 돌아갈 수 없어" 2024-03-29 07:45:05
대북정책, 사대주의, 혼밥 외교로 다시 돌아갈 순 없다"며 "여러분께서 현명한 판단으로, 국익과 대한민국 국격을 지켜달라"고 했다. 그간 내걸었던 정치 개혁안도 상기시켰다. 한 위원장은 "22대 국회를 맡겨주신다면, 국민께서 '이 정도면 됐다'고 하실 때까지 내려놓고 또 내려놓겠다"며 "국회의원 숫자부터...
한동훈 "딱 한 번만 더 믿어달라" 2024-03-29 07:36:00
제공하는 편의와 혜택, 그 이상을 여러분들이 누릴 수 있어야 한다"며 "살고 계신 나라에서 상호주의 원칙이 반드시 지켜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무너지고 있던 안보와 동맹이 빠르게 복원되고 있다. 굴종적 대북정책, 사대주의, 혼밥 외교로 다시 돌아갈 순 없다"며 "부디 현명한 판단으로, 국익과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