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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40도 폭염 속 집중호우…물에 잠긴 中 도시 2023-06-10 15:28:32
중국 중앙 기상대는 9일 광시성 남부와 윈난, 쓰촨, 후난, 장시, 광둥 등 남방지역에 호우 경보를 발령했다. 중앙 기상대는 10일까지 100∼180㎜의 집중 호우가 내리고, 일부 지역은 단시간 내 6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수 있다고 예보했다. 중앙 기상대는 남방과 서부 지역의 폭우가 2∼3일 계속될 수 있다며 피해...
역대급 폭우 쏟아진 중국…'780㎜ 물 폭탄' 도시 전체 잠겼다 2023-06-10 14:21:49
윈난, 쓰촨, 후난, 장시, 광둥 등 남방지역에 호우 경보를 발령했다. 중앙 기상대는 10일까지 100∼180㎜의 집중 호우가 내리고, 일부 지역은 단시간 내 6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수 있다고 예보했다. 중앙 기상대는 남방과 서부 지역의 폭우가 2∼3일 계속될 수 있다며 피해 방지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광둥성도 10일...
中 남방, '낮 기온 40도' 폭염 속 역대급 폭우로 곳곳 물난리 2023-06-10 12:40:00
윈난, 쓰촨, 후난, 장시, 광둥 등 남방지역에 호우 경보를 발령했다. 중앙 기상대는 10일까지 100∼180㎜의 집중 호우가 내리고, 일부 지역은 단시간 내 6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수 있다고 예보했다. 중앙 기상대는 남방과 서부 지역의 폭우가 2∼3일 계속될 수 있다며 피해 방지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광둥성도 10일...
[특파원 시선] "우리도 한강·양양 있다"…중국 후베이성 짧은 관찰기 2023-05-17 07:07:01
북쪽과 남쪽은 각각 후베이(湖北)와 후난(湖南)이다. 후난과 후베이는 중국의 중심에 위치한 데다 물이 많아 주민의 생활이 풍족하다 보니 예로부터 전략적 요충지 역할을 했다. 신기한 점은 둥팅후 북쪽 후베이에 유난히 한국과 같은 지명이 많다는 점이다. '한장'(漢江·한강), '샹양'(襄陽·양양),...
봉쇄 푼 중국 1분기 관광업 호조…백두산 방문객 4배 급증 2023-04-04 15:57:27
후난의 4대 명승지에도 작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224만명이 방문했고, 1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충칭 사핑파의 도자기 마을은 작년보다 69% 증가한 366만여명이 찾았다. 폭 37.2cm, 길이 16.5cm인 대형 황금 가면이 발굴돼 화제가 된 쓰촨성 광한시의 싼싱두이 고대 유적지 박물관에는 10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작년보다...
방중 마잉주 전 대만총통 "적대감이 줄어야 평화가 있다" 2023-04-04 13:53:20
마 전 총통은 최근 우한 대학교와 후난 대학교에서 양안의 학생이 서로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를 적극적으로 교환하는 등 교류가 성공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것이 양안 젊은이의 가장 솔직하고 진실한 모습이라면서 양안이 이런 교류를 지속하고 경제무역, 문화, 사회, 중소기업 및 청년 등 각 분야에서 심도...
방중 마잉주 '중화민국' 언급에 중국·대만 모두 '거부반응' 2023-04-03 15:04:35
전 총통은 후난(湖南)성의 후난대에서 대만과 중국 학생들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중화민국을 거론했다. 그는 1997년 개정된 대만 헌법과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 규정에 따라 "우리나라의 주권 범위는 대만과 본토 지역으로 구분되며 둘 다 중화민국"이라면서 일체감을 강조했다. 대만 학생 28명과 중국 학생 32명이...
마잉주 전 대만총통 "양안 청년들 교류 늘려 우의 돈독히 해야" 2023-04-02 12:15:37
가서 후난대 청년 학생들과 교류를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양안의 젊은이들이 더 많이 만나고 교류하며 서로를 이해해 우의를 돈독히 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마 전 총통은 이날 후난성 샹탄시의 조부 묘소를 성묘한 것과 관련해 장례와 제사에 정성을 다하면 백성의 덕이 두터워진다는 뜻의 논어...
中 인구 줄자 출산 장려하는데…농촌은 여전히 '산아제한' 홍보 2023-03-29 15:55:02
보도에 따르면 허베이, 하이난, 간쑤, 푸젠, 윈난, 산시, 쓰촨, 후난, 헤이룽장 등 중국 곳곳의 농촌지역의 주택 담벼락이나 게시판에는 '셋째 자녀 출산 금지' '계획 생육(가족계획) 엄격 실천', '출산 최적화' 등 과거 산아 제한 정책 시행 당시 홍보물이 그대로 게시돼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마잉주 전 대만총통, 오늘 방중…"中 수석부총리가 공항 영접" 2023-03-27 10:48:55
후난 샹탄의 종가를 방문해 조상께 제를 올린 후 임시 수도인 충칭을 방문하고 상하이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장제스 전 총통 부부가 약혼식을 한 양안(중국과 대만) 근대사의 흔적이 남아 있는 상하이 허핑 호텔과 전통정원인 예원(豫園·위위안)이 종착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 샤먼대학 대만연구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