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왕자와 차이콥스키 지운 아일랜드 무용극 '백조의 호수' 2018-03-08 09:06:57
대명사 '백조의 호수'는 백조와 흑조 사이에서 갈등하던 왕자가 백조를 마법에서 구해주는 동화 같은 이야기를 따른다. 처연하면서도 아름다운 차이콥스키 음악에 맞춰 순백색 튀튀(발레 치마)를 입은 발레리나들이 한 몸처럼 날갯짓하는 장면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오는 3월 29~31일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서...
[ 사진 송고 LIST ] 2017-11-30 15:00:02
최다빈 11/30 12:47 서울 사진부 김나현의 표정연기 11/30 12:49 서울 사진부 매혹적인 흑조 최다빈 11/30 12:51 서울 사진부 미소가 아름다운 최다빈 11/30 12:52 서울 사진부 최다빈 손끝연기 11/30 12:52 서울 홍기원 미리 찾아온 산타클로스 11/30 12:52 서울 사진부 연기 펼치는 김나현 11/30 12:52...
명불허전 김기민…'마린스키 왕자'의 품격에 객석 술렁 2017-11-12 20:10:06
발레리나 빅토리아 테레시키나가 백조·흑조 역을 맡아 화려함과 우아함을 더했다. 그는 긴 팔다리로 백조의 시적인 날갯짓을 선보이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관능적이면서 기품 있는 흑조를 형상화했다.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UBC) 단장,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김지영, 이원국발레단의 이원국 단장 등 공연계 유명...
[人사이드 人터뷰] "트럼프 대통령이 먹은 돌솥밥, 제가 되살린 토종쌀로 지었죠" 2017-11-10 18:56:42
흑조를 가리켰다. 검정빛 쌀알이 아래로 늘어진 채 바람에 따라 흔들리고 있었다.“토종 벼를 키우면서 추수철 황금 들녘이란 표현이 잘못됐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북흑조를 키웠던 평안도 사람들은 추수철에 검은 들녘을 봤을 거예요. 자광도를 재배한 김포 농부들은 가을에 붉은 들녘을 봤겠죠. 1500여 종이 자랐던...
트럼프,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즐길 국빈만찬 코스 미리보니 2017-11-07 13:22:25
맑은 국을 곁들인 거제도 가자미 구이.360년 씨간장으로 만든 소스의 한우 갈비구이와 독도 새우잡채를 올린 송이 돌솥밥 반상 (모시조개국 + 김치, 한우: 적북 고창 한우, 한국 토종쌀 4종: 북흑조, 자광도, 흑갱, 충북 흑미)산딸기 바닐라 소스를 곁들인 트리플 초콜렛 케이크와 감을 올린 수정과 그라니타 순이다....
靑, 트럼프 대통령 국빈만찬 메뉴 공개‥송이 돌솥밥 반상 2017-11-07 10:55:06
올린 구황작물 소반 동국장 맑은 국을 곁들인 거제도 가자미구이 360년 씨간장으로 만든 소스의 한우갈비 구이와 독도새우 잡채를 올린 송이 돌솥밥 반상 (모시조개국 + 김치, 한우: 적북 고창 한우, 한국 토종쌀 4종: 북흑조, 자광도, 흑갱, 충북 흑미) 산딸기 바닐라 소스를 곁들인 트리플 초콜릿 케이크와 감을...
발레명가 마린스키 발레단 `백조의 호수` 내한 공연 2017-10-31 10:23:04
<백조의 호수>는 총 3막 4장 구성으로 백조 오데트와 흑조 오딜을 한 명의 발레리나가 연기하는 최초의 레퍼토리이며, 놀라운 테크닉과 풍부한 표현력 그리고 유연한 상체 움직임이 포인트이다. 이번 내한 공연에서는 마린스키 발레단 수석무용수, 군무진(코르 드 발레)과 마린스키 발레단(Primorsky Stage)을 모두 만나볼...
'고백부부' 고보결, 청초 발레리나 힙합에 빠지다…시선강탈 2017-10-27 17:26:45
한 마리 흑조처럼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고보결이 지금까지 입었던 연분홍의 하늘하늘한 발레복이 아닌 자켓을 허리에 꽉 동여 매고 캐주얼한 연습복을 입고 있어 색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이에 더해 고보결의 아련하고도 사뭇 진지한 눈빛은 마치 발레리나가 음악에 한껏 심취한 것 같아...
‘고백부부’ 고보결의 반전매력, ‘힙합+발레’ 청순섹시 매력녀 2017-10-27 14:21:31
한 마리 흑조처럼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고보결이 지금까지 입었던 연분홍의 하늘하늘한 발레복이 아닌 자켓을 허리에 꽉 동여 매고 캐주얼한 연습복을 입고 있어 색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이에 더해 고보결의 아련하고도 사뭇 진지한 눈빛은 마치 발레리나가 음악에 한껏 심취한 것 같아...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15∼16일 의정부 공연 2017-09-12 10:08:07
감동을 위해 해피엔딩을 선택했다. 의정부공연에는 백조 '오데트'·흑조 '오딜' 역은 홍향기와 한상이가, 지크프리트 역은 이동탁과 이현준이 각각 맡아 열연한다. 전석 2만∼7만원. 8세 이상 관람. 문의:☎031-828-5841∼2. ky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