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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본무 회장 이틀째 '추모행렬'…반기문·박용만 등 조문 2018-05-21 11:11:43
조문했다. 이에 앞서 구광모 상무의 친부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도 침울한 표정으로 빈소를 찾았다. 구자경 명예회장의 둘째 아들인 구본능 회장은 그룹의 '장자 승계' 전통을 지키기 위해 2004년 외아들을 맏형인 고인의 양자로 입적시켰다. 빈소에는 전날 문재인 대통령에 이어 정세균 국회의장과 이낙연 국무...
[특징주]LG그룹주, 구본무 회장 타계에 하락...`구광모 테마주`는 급상승 2018-05-21 09:53:26
LG전자는 0.92% 하락한 9만7,100원에, LG화학은 1.60% 떨어진 33만8,500원에 거래 중입니다. LG디스플레이는 0.88% 하락한 2만2,550원에, LG유플러스는 0.79% 상승한 1만2,80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습니다. 한편 구광모 상무 관련 테마주로 꼽히는 깨끗한 나라와 보락 등은 장개장 이후 상한가를 기록 중입니다. 깨끗한...
[특징주]'LG家 4세' 구광모 관련주 '상한가'…그룹주는 등락 2018-05-21 09:26:37
전자 상무 관련주들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21일 오전 9시 22분 현재 깨끗한나라는 전날보다 1630원(29.96%) 오른 7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 연속 상한가다.이 회사는 구 상무의 친부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이 경영하는 희성전자가 대주주로 있다. 깨끗한나라우도 이틀째 상한가다.구 상무의 장인이 운영하는 보락은...
[특징주] LG家 4세 구광모 테마주 상한가…LG그룹주는 등락 엇갈려 2018-05-21 09:16:33
LG전자 상무의 4세대 승계가 본격화하면서 구 상무 관련주가 21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깨끗한나라[004540]는 가격제한폭(29.96%)까지 오른 7천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선주인 깨끗한나라우[004545](29.98%)와 식품첨가물 제조사인 보락[002760](29.93%)도 상한가에 거래중이다....
'LG웨이' 닦은 구본무 회장 별세…구광모 4세대 승계 본격화(종합2보) 2018-05-20 19:16:34
LG전자 상무가 쥐게 됐다. 구 회장의 동생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2004년 고인의 양자로 입양된 구 상무는 다음달 29일 열릴 ㈜LG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등기이사로 선임되는 것을 계기로 경영 전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구 상무는 그룹 지주회사인 ㈜LG의 하현회 부회장을 비롯한 6명의 '전문경영인...
첫 외부 조문은 이재용 부회장… 장하성 실장도 빈소 찾아 2018-05-20 18:23:59
lg전자 상무는 오후 2시40분께 부인 정효정 씨와 장례식장 1층에 도착했다. 구 상무는 마주친 취재진에게 살짝 목례만 하고 빈소로 향하는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앞서 고인의 첫째 딸인 구연경 씨 내외와 구본준 lg그룹 부회장도 빈소를 찾았다.오후 3시35분께는 고인의 동생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이 빈소를 찾았다. 1층...
입사 20년 만에 회장 승계… 사업선 '승부사' 일상선 '소탈한 아저씨' 2018-05-20 18:01:29
아픔을 겪었다. 동생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의 외아들인 구광모 lg전자 상무를 2004년 양자로 입적해 경영 수업을 받도록 한 까닭이다. lg그룹은 ‘장자가 가업을 승계하고, 일단 승계가 시작되면 선대의 형제는 모두 경영에서 물러난다’는 유교적 가풍을 이어가고 있다.국내 10대 그룹 총수 가운데 드물게...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2018-05-20 15:00:00
LG전자 상무가 쥐게 됐다. 구 회장의 동생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2004년 고인의 양자로 입양된 구 상무는 다음달 29일 열릴 ㈜LG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등기이사로 선임되는 것을 계기로 경영 전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전문보기: http://yna.kr/PORXaKnDAS2 ■ 한미정상 15번째 통화 "북미회담 성공위해...
막 오른 LG 4세 경영…LG호 새 선장 될 구광모는 누구(종합) 2018-05-20 14:34:21
친부는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 2004년 구본무 회장 양자 입적 미 유학중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경험…고른 실무 경험 (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LG그룹의 3세 경영인이었던 구본무(73) 회장이 20일 숙환으로 타계하면서 LG 경영의 지휘봉은 외아들인 구광모 LG전자 B2B사업본부 사업부장(상무)에게 넘어오게 됐다....
"어게인 1970·1995"…'장자 승계' 명맥 잇는 LG家(종합) 2018-05-20 14:22:23
가운데 둘째와 넷째인 본능·본식 형제는 전자부품 생산업체인 희성그룹의 회장과 부회장으로 각각 재임하고 있다. 구본무 회장 외에는 셋째인 구본준 LG그룹 부회장이 지금까지 맏형을 보필하면서 LG그룹 경영에 참여했는데, 조카인 구광모 상무가 경영권을 물려받으면 그 역시 독립할 가능성이 크다는 게 재계의 관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