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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기내식 라면의 민폐 2024-08-02 17:31:58
난기류를 만나 승객 1명이 사망하고 100여 명이 다친 사고가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뜨거운 라면을 옮기거나 먹고 있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겠는가. 항공기에서 라면은 위험 식품이자 혐오 식품이기도 하다. 그러잖아도 자극적인 라면 냄새는 밀폐된 공간에서 다른 승객들의 신경을 더 건드린다. 샌드위치처럼 조용히 먹을...
한국가스공사, 제주 1MW PEM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성공 2024-07-26 10:01:28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국내 최초로 제주 1MW PEM 수전해 시스템을 활용해 그린수소(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물을 전기분해하여 생산한 수소로, 생산과정에서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지 않음) 생산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정부의 탄소중립정책에 발맞춰 수소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스공사는 지난 ‘20...
대한항공, '드림라이너' B787-10 운항 시작…2027년까지 20대로 2024-07-22 09:39:25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해 기내 기압을 비교적 높게 유지할 수 있다. 기존 항공기는 순항 중 기압이 고도 8천피트(2.44㎞) 이하 수준이지만, 787-10은 고도 6천피트 이하다. 한라산 정상(고도 6천388피트)보다도 지상에 가까운 기압인 만큼 승객들이 더욱 편안한 비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대한항공은 전했다....
AI 기상예보 모델 '터닝포인트' 도달했다…'눈부신 발전' 2024-07-14 06:15:02
V100 GPU 1대만 있으면 '수초 내' 전망을 내놓을 수 있다고 한다. 그래프캐스트의 경우 전 지구를 103만8천240개 격자로 나눠 기온과 기압 등 227개 항목에 대해 10일 치 전망을 내놓는 데 1분이 안 걸린다고 딥마인드는 밝혔다. 비용면에서는 AI 모델이 압도적이다. ECMWF 자료에 따르면 ECMWF IFS HRES는 한...
"30시간 이상 걸리는 실종자 수색, 45분 만에 찾아낸다" 2024-07-01 16:11:13
기압과 실종자 스마트폰이 위치한 곳 기압 차를 분석하면 실종자 위치가 수직 3m 범위로 특정된다”며 “심플한 아이디어로 융합 기술을 개발해 과학 치안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실종 또는 감금된 사람의 위치를 수직으로 특정할 수 있는 기술은 전혀 없었다. 실종자의 가로 위치는 휴대용 와이파이로 특정한다....
장마 본격화…7월10일까지 '매일 비' 2024-06-30 13:15:46
들어오고 저기압이 전선을 끌어 올리면서 7월 2일 전선과 저기압에 함께 영향받는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에 많은 비가 오겠다. 7월 2일 지역별 예상 강수량은 제주(1일부터) 50~100㎜(최대 150㎜ 이상), 호남과 경남 30~80㎜(전남해안 최대 120㎜ 이상, 전북서해안·부산경남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최대 100㎜ 이상), 충청...
이번엔 항공기 결함 회항…국토부, 안전점검 칼 뺀다 2024-06-24 00:54:56
여압 계통이 작동하지 않으면 항공기 안과 밖의 기압 차이가 커져 승객들이 산소 부족으로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 비행기는 9000피트로 급하강했고 오후 7시38분쯤 인천공항으로 돌아왔다. 승객 18명이 코피를 흘리거나 고막 통증 등을 호소했고 이 중 15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다. 국토부는 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해...
"50년간 멈추지 않고 '초계속' R&D…탄소섬유 비행기 띄운 힘이죠" 2024-06-23 18:02:01
날개 등)에, 1989년에는 보잉777의 1차 구조재(동체 등)에 채택됐습니다. 전면 채택은 2011년 처음 취항한 보잉787이죠. 개발부터 50년에 걸친 역사입니다.” ▷R&D 투자에 철학이 있습니까. “인내심입니다. 50년에 걸쳐 비행기를 날렸다는 것이 그 예입니다. 끊임없이 이어 나가는 ‘초계속(超繼續)’으로 연구개발하는...
실종·납치 피해자 위치, 단 1시간만에 찾아낸다 2024-06-20 18:20:14
뒤부터 평균 31시간이다. 이를 1시간 이내로 줄일 수 있는 기술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개발했다. ETRI는 경찰의 신속 탐색을 지원하는 ‘긴급구조용 3차원 복합 위치 측정 기술’을 개발해 실증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ETRI는 통신 3사 기지국 정보와 피해자 휴대폰의 기압 센서, 와이파이(WiFi), 블루투스 등...
"아이 울어 민폐 가족 될까봐…" 비행기 필수품 봤더니 '반전' 2024-06-18 22:00:01
기압차로 인한 귀통증을 줄여주기 위해서다. 영유아의 경우 불편함을 느껴도 말을 할 수 없어 우는 경우가 많은데 사탕으로 고인 침과 물을 삼키며 이를 해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층 엘리베이터로 이동할 때 귀가 먹먹해지면 침을 삼키면 귀의 불편함이 해소되는 효과와 같은 원리다. 아이랑 여행에서 준비물을 철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