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원안위, 원전에 '부적합 앵커' 설치 한수원에 과징금 104억원 2025-12-19 18:53:36
원전 25기에 법령상 기술기준을 만족하지 않는 부적합 앵커 36건을 설치한 것을 확인하고 이중 법 적용 이전 설치된 4건, 위반 이후 원전 호기에 부과된 과징금 총합이 한도액에 도달한 23건, 건설 과정에서 조치한 3건 등을 제외한 6건에 대해서만 과징금 72억1천250만원을 부과했다. 과징금 한도가 5천만원이던 2014년 설...
독일 의회, 86조원 규모 군사장비 구매 승인 2025-12-18 02:05:29
210억 유로(36조4천억원) ▲ 푸마 장갑차 200대 42억 유로(7조3천억원) ▲ 애로우-3 방공시스템 40억 유로(6조9천억원) ▲ 정찰용 무인기 '시 가디언'(MQ-9B) 8대 15억 유로(2조6천억원) ▲ 패트리엇 방공시스템 15억5천만 유로(2조7천억원) 등이 포함됐다. 규정상 2천500만유로(433억원) 이상이 드는 사업은...
포드, 주력 F-150 전기차 모델 접는다…하이브리드로 후진 2025-12-16 10:32:36
때 적용되던 7천500달러(약 1천100만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없앴다. 자동차 시장조사 업체 콕스 오토모티브에 따르면 이 조처 이후 10월 미국의 전기차 생산량은 전달 대비 약 49% 급감했다. 포드의 대형 전기차 사업은 지금껏 고전을 면치 못했다. 주력 상품인 F-150 라이트닝 픽업트럭은 생산 비용이 높은 데다 소비자...
8개월 성적표보니…"침체도 부활도 없었다" 2025-12-15 18:19:30
트럼프 대통령의 말한 것처럼 크게 늘었다. 월평균 250억달러(약 36조8,000억원)로 작년 동기 66억달러 대비 급증했다. 다만 '관세가 늘면 소득세를 없앨 수 있을 것'이란 트럼프 행정부의 주장은 실현이 어려워 보인다. 2025년 회계연도에 걷힌 관세는 1천950억달러지만, 작년 한 해에 미국에서 징수된 개인 소득...
"트럼프 관세로 미국 경기침체도 제조업 부활도 없었다" 2025-12-15 16:24:51
올해 4∼9월 사이 미국의 관세 수입은 월평균 250억달러(약 36조8천억원)로 작년 동기 평균치인 66억달러보다 대폭 증가했다. 다만 '관세가 늘면 소득세를 없앨 수 있을 것'이란 트럼프 행정부의 주장은 실현이 어려워 보인다. 2025년 회계연도에 걷힌 관세는 1천950억달러지만, 작년 한 해에 미국에서 징수된 개인...
[특징주] '코스닥 새내기' 이지스, 상장 첫날 36%대 상승(종합) 2025-12-11 16:00:54
36.67% 오른 2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 직후에는 3만3천300원까지 올라 '따블'(공모가의 2배)을 넘어서기도 했다. 다만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폭은 축소됐다. 이지스는 현실 세계를 디지털 환경으로 구축하는 '디지털 어스' 서비스 플랫폼 기업이다. 핵심 제품은 디지털 트윈 기술을...
오라클 주가 12% 급락…AI 투자 우려 재부상 2025-12-11 11:17:30
하락한 수준이다. 이날 오라클은 2026회계연도 2분기(9~11월)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161억달러, 조정 영업이익은 10.5% 증가한 67억달러를 각각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시장이 특히 주목한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은 68% 증가한 40억8천만달러였다. 이외 클라우드 판매는 34% 증가한 79억8천만달러를 기록했다. 두...
대만 11월 수출 역대 최대…15년6개월만에 최대폭 증가 2025-12-10 16:47:45
대미 수출액이 36년 3개월 만에 최대로 증가해 11월 수출의 38%를 차지, 미국이 대만의 최대 수출 시장이 됐다고 강조했다. 대만의 지난달 정보통신 및 전자부품 수출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대만의 11월 대중국(홍콩 포함)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5%(22억9천만 달러) 늘어난 162억1천만 달러(약 23조8천억원)로...
지난해 1인 가구 첫 800만 넘어…서울 가장 비중 높아 2025-12-09 18:17:27
중 비중도 36%대로 가장 높았다. 1인 가구 비중은 서울이 가장 높았으며 1인 가구의 약 20%는 70세 이상 독거노인이었다. 소득과 자산은 전체 평균 수준에 미치지 못했고 외로움을 느낀 이들은 훨씬 많았다.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는 9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5 통계로 보는 1인 가구'를 발표했다. 지난해 1인...
1인 가구 첫 800만 넘어…절반은 "외로워" 2025-12-09 12:00:00
가장 높았고, 1인 가구의 약 20%는 70세 이상 독거노인이었다. 소득과 자산은 전체 평균 수준에 미치지 못했고 외로움을 느낀 이들은 훨씬 많았다.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는 9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5 통계로 보는 1인 가구'를 발표했다. ◇ 3년 만에 800만명대로…남성 30대, 여성 70세 이상서 많아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