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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등록금 올려 곳간 메우는 대학들 2024-01-26 18:29:32
인상할 수 있다. 대학원 등록금은 법정 인상 한도(2024학년도 5.64%) 안에서 올릴 수 있다. 다만 인상해도 학부와 달리 국가장학금Ⅱ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다. 외국인 유학생은 국내 학부생이 내지 않는 ‘입학금’도 학교에 따라 50만~100만원 납부한다. 입학금은 처음 대학에 들어갈 때 한 차례 내는 돈이다. 학부생에 대...
SKY 안 간 수험생 '5년來 최다' 2024-01-21 18:40:16
2022학년도 1301명으로 크게 늘었다. 입학 포기자가 증가한 가장 큰 원인은 정시 모집인원 규모 자체가 커졌기 때문이다. 교육부는 이른바 ‘조국 사태’ 이후 2018년 대입 제도를 개편해 2022학년도부터 서울 상위권 대학들이 입학정원의 40% 이상을 정시로 모집하도록 규제하고 있다. SKY 대학의 정시 모집정원 합계 역시...
이부진이 들자 난리 난 '이 가방'…"싹 동났다" 완판 행진 2024-01-18 09:03:48
그룹 LVMH(루이뷔통모에헤네시)가 2018년 인수해 이듬해 2019년 빠투라는 브랜드로 재탄생시켰다. 국내에 빠투를 수입해 판매하는 LF에 따르면 이 사장의 '착샷'이 공개된 직후 르 빠투 백 블랙의 2주간 판매량은 직전 2주 대비 약 1000% 폭증했다.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는 평가다. 로고, 유광, 미니 사이즈...
[단독]유홍림 서울대 총장 "고등교육 투자 대폭 늘려야” 2024-01-17 12:58:45
학년도 학부와 대학원 등록금을 각각 동결했다. 16년 연속 등록금을 올리지 않은 것이다. 서울대는 2009∼2011년 등록금을 동결했고 2012∼2017년은 인하했다. 2018년에는 학부 입학금을 폐지했고 이후 2023년까지 5년간 등록금을 동결했다. 서울대는 전체 세입에서 등록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작은 반면 정부출연금 비율이...
"네 집으로 돌아가"…경계심·적대감에 중국서 짐싸는 외국인들 2024-01-15 11:03:59
이상 줄었다. 특히 미국인 유학생 수는 2018∼2019학년도 1만1천639명에서 2021∼2022학년도 221명으로 급감했다. 다만 일대일로(一帶一路:중국-중앙아시아-유럽을 연결하는 육상·해상 실크로드) 회원국 출신 유학생은 증가세로 현재 중국 내 외국인 유학생의 절반 이상을 넘어섰다고 관영 광명일보가 보도했다. 상하이의...
서울대, 내년도 등록금 동결...16년째 제자리 2023-12-28 15:56:47
2011학년도(5.1%) 이후 13년만에 최고치를 제시해 서울대도 새해에는 등록금을 올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으나 결국 동결됐다. 서울대 등록금심의위원회가 27일 회의를 열고 2024학년도 학부와 대학원 등록금을 각각 기존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하면서 서울대는 16년 연속 등록금을 올리지 않게 됐다. 서울대는...
"영어처럼 조기교육"…유치원도 '코딩' 열풍 2023-12-22 18:02:47
“2018년도에 개원한 이후 어린 나이대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입시 관련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4학년도에는 29개 대학에서 624명이 코딩 특기자 전형으로 선발된다. 학교 수업을 대비하는 목적도 있다. 2025학년도부터 반영되는 2022 개정 교육에 따르면 정보교과 시수가 17시간에서...
역대급 '불수능'…전과목 만점자 단 1명뿐 2023-12-07 18:58:56
대표적 예로 꼽히던 2019학년도 수능을 뛰어넘은 역대급 ‘불수능’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상위권 변별력이 높아지면서 만점자 수도 크게 줄었다. 올해 수학 만점자는 612명에 불과하다. 2018학년도(수학 가형 165명, 수학 나형 362명) 후 가장 적은 수준이다. 국어 만점자는 지난해 371명에서 64명으로 줄었다. 전...
'단 1명' 불수능 뚫은 만점자…'용인외대부고' 졸업생이었다 2023-12-07 16:15:08
수험생 비율은 4.71%(2만843명)였다. 영어영역이 절대평가로 바뀐 2018학년도 수능 이후 가장 낮다. 한편 올해 수능에는 50만4588명이 원서를 접수해 44만4870명이 응시했다. 응시생 가운데는 재학생이 64.6%, 졸업생 등은 35.4%였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내일(8일) 교부된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대거 늘어난 N수생, 수능서 고전한 듯 2023-12-07 15:30:05
2024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150점으로, 1년 전보다 무려 16점 올랐다. 역대급으로 어려웠다던 2019학년도와 같았다. 수학 역시 표준점수 최고점이 148점으로, 2020학년도 수학 나형(149점) 이후 가장 높았다. 입시업계에서는 통상 140점대 중후반이면 어려운 시험으로 본다. 국어, 수학의 표준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