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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양현석, 200억 자사주 사들였다…"새로운 판 짜는 중" 2024-01-23 09:18:03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빅뱅과 2NE1, 블랙핑크 등의 가수들을 발굴하고 트레이닝 시킨 양 총괄 프로듀서가 직접 선봉에 서서 새로운 판을 짜고 있다는 게 YG의 설명이다. YG 관계자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현지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글로벌 신인, 발굴 육성 프로젝트를 본격화해 올해 안에 한 팀 이상의...
YG 양현석, 베이비몬스터 계획 직접 공개 2024-01-01 09:23:28
"투애니원(2NE1), 블랙핑크는 대부분 20대를 넘겨 데뷔한 친구들이라 후배 가수 느낌이었다"며 "베이비몬스터는 (막내) 치키타가 14살. 제 딸과 한 살 차이다. 딸을 대하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챙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건강상 문제로 함께 데뷔하지 못한 베이비몬스터 멤버 아현의 복귀 시점에 대해선 "아직 미지수"라고...
"YG 주식 미리 사놓을 걸"…주가 폭등하자 후회 쏟아졌다 [연계소문] 2023-12-10 17:24:28
K팝 전성기를 이끌었던 그룹 빅뱅·2NE1이 해산했고, 베이비몬스터의 데뷔가 미뤄지다가 최근에야 5세대 아이돌 시장에 나서게 됐다. 그 사이 블랙핑크와의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되고도 재계약 여부가 깜깜무소식이라 주주들의 속이 타들어 갔던 바다. 최대 캐시카우로 여겨지는 블랙핑크인 만큼 이들의 완전체 활동에...
씨엘, 'YG 인연' 지드래곤 공개 응원 2023-11-17 14:52:31
있는 가운데, 'YG 인연'인 투애니원(2NE1) 출신 씨엘(CL)이 그를 응원했다. 씨엘은 지난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드래곤 가디언즈 오브 데이지(G-DRAGON Guardians Of Daisy)'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지드래곤이 설립한 패션 브랜드 로고와 상징인 데이지를 활용해 제작한...
"라이징 스타 기다린다"…목표가 줄하향 2023-11-14 09:05:48
달리 YG는 기존 흥행 IP들인 빅뱅, 아이콘, 2NE1 등의 이탈이 많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 연구원은 “2024년 블랙핑크 재계약을 가정한 실적 전망에는 변동 사항이 없지만, 인적 리스크가 너무 오랫동안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베이비몬스터의 데뷔가 드디어 11월 27일로 확정된 가운데 최근...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너무 오래 부각된 재계약 리스크에 목표가↓"-하나 2023-11-14 07:32:09
기존 흥행 지식재산권(IP)들인 빅뱅, 아이콘, 2NE1 등의 이탈이 많은 상황이다. 그러다 보니 군입대한 위너를 제외하면 블랙핑크와 트레저가 전부인 상황에서 블랙핑크의 재계약 발표마저 지연되고 있어 주가가 부진하다. 이를 해결해 줄 베이비몬스터의 데뷔가 오는 27일로 확정됐다. 과거 블랙핑크, 아이콘의 경우에도 ...
핑클·카라 잇는 영파씨 "다이어트 중 치팅데이처럼, 기쁨 드릴게요" [종합] 2023-10-18 17:03:44
받아보고 싶다"고 밝혔다. 롤모델로는 2NE1을 꼽으며 "대중분들께 믿음직한 그룹으로 비치고 싶다. 신선한 도전과 콘셉트로 찾아갈 거다. 믿고 보고, 들을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영파씨의 첫 EP 앨범 '마카로니 치즈'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블랙핑크 때문에 난리인데…'4년 침묵' YG 양현석의 한숨 [이슈+] 2023-10-03 11:16:29
제작자로 전환해 YG엔터테인먼트를 이끌며 빅뱅, 2NE1, 블랙핑크, 위너, 아이콘 등 다수의 아이돌 그룹을 배출했다. 하지만 빅뱅 전 멤버 승리가 연루된 버닝썬 게이트와 함께 해외 원정 도박, 성 접대 의혹 등이 불거졌고, 보복 협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면서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다. 한동안 YG엔터테인먼트의 모든 직을...
[취재수첩] 해외 K팝 열풍, 한국방문으로 연결될까 2023-09-25 17:49:01
인파가 몰려들었다. 관객들은 한국 걸그룹 2NE1의 노래 ‘컴백홈’이 흘러나오자 일제히 “내게 돌아와”란 가사를 따라 불렀다. 이 무대는 K팝 아티스트의 콘서트도 아니었다.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한국관광공사·한국콘텐츠진흥원 등이 주최한 ‘K팝 아이러브 2023’ 오디션의 최종 결선일 뿐이었다. 이번 행사의 지원...
XG, 폼 미친 퍼포먼스…'KCON LA 2023' 달궜다 2023-08-23 14:29:22
오프닝 퍼포먼스로 2NE1의 '내가 제일 잘나가'로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글로벌 루키'로서의 자신감과 바람을 담은 랩 메이킹 등 수준 높은 편곡을 선사해 미국 현지를 뒤흔들었다. 또한 'KCON'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댄스 브레이크를 더해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곧이어 다시 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