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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겨울용과 여름용 타이어, 타보니 차이 '뚜렷' 2018-01-15 07:33:02
39스노 베이직39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겨울철 안전한 눈길 주행을 위한 운전 기술을 습득과 함께 겨울용 타이어와 4wd 시스템의 중요성을 체득하기 위한 자리다. 주행에 나섰다. 먼저 스노 타이어를 장착한 bmw 330i m 스포츠패키지에 올랐다. 첫 체험은 핸들링을 통해 주행 감각을 익히는 다목적 코스다. 타이어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1-14 08:00:05
케인과 9점대 평점 180114-0025 체육-0008 04:56 손흥민·구자철 '동반 득점포'…기성용 복귀전서 풀타임 180114-0029 체육-0009 05:01 1골 1도움 활약 손흥민 "전반 득점 중요…모두가 잘 뛰었다" 180114-0030 체육-0020 05:22 [알고 보세요] 빙속 선수들이 쇼트트랙 훈련하는 이유는 180114-0031 체육-0010 05:24...
해리 케인, 여섯 번째 이달의 선수상 수상…통산 최다 타이 2018-01-13 07:29:47
케인을 지난해 12월의 선수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케인은 지난달 6경기에서 8골을 넣으며 맹활약했다. 특히 24일 번리전과 26일 사우샘프턴전에서 2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득점력을 과시했다. 그는 2017년 한 해 동안 프리미어리그 39골을 넣어 역대 한 해 최다 골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케인은 통산...
'위기에서 빛나야 진짜 해결사'…팀 구한 손흥민의 2018년 첫 골 2018-01-05 07:41:48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던 손흥민은 후반 39분 통쾌한 오른발 중거리포로 맞서 1-1 무승부의 주역이 됐다. 팀이 어려움에 빠졌을 때 진가를 발휘하면서 손흥민으로선 팀 내에서 굳은 입지를 다시금 확인하게 됐다. 그는 지난 시즌 21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하고도 이번 시즌 초반까진 후반 25분을 전후해 교체되는 일이 잦았다....
손흥민, 새해 첫 골 폭발…강력한 중거리포로 시즌 10골째(종합) 2018-01-05 06:58:39
39분 터진 손흥민 동점 골 힘입어 웨스트햄과 힘겨운 무승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26)이 러시아 월드컵의 해인 2018년 첫 골을 신고하며 팀의 4경기 무패 행진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17-2018 프리미어리그...
"손흥민, 메시 옆에서 뛰는 격"…토트넘 감독의 안타까움 2018-01-02 08:42:48
못하고 있다"며 말을 이어갔다. 그는 "손흥민은 해리 케인 등 엄청난 활약을 하는 팀 동료들에 밀려 주목도가 떨어진다"라며 "마치 리오넬 메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옆에서 뛰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케인은 최근 2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작성하는 등 2017년 프리미어리그에서 39골을 넣으며 2017년 유럽 5대 리그 최다...
해리 케인, EPL 신기록…사우샘프턴전 해트트릭(종합) 2017-12-26 23:47:09
해트트릭(종합) 2017년 한 해 동안 프리미어리그서 39골…역대 최다 기록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손흥민의 팀 동료인 해리 케인(24)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역사를 새로 썼다. 케인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 홈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5-2 승리...
토트넘 손흥민, 2017년 마지막 경기서 1골·2어시스트 폭발(종합) 2017-12-26 23:21:13
케인은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팀의 5번째 득점이자 자신의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 케인은 이날 3골로 프리미어리그 한 해 최다 골 신기록(39골)을 세웠고, 2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손흥민은 케인의 축구화를 닦아주는 앙증맞은 세리머니를 펼치기도 했다. 손흥민은 후반 32분 에릭 라멜라와 교체되며 2017년을...
토트넘 손흥민, 2017년 마지막 경기서 시즌 9호 골 폭발 2017-12-26 22:45:40
이후 델리 알리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침착하게 오른발 슈팅으로 골대 왼쪽 그물을 갈랐다. 이날 손흥민은 4-2-3-1 전술에서 2선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펄펄 날았다. 1-0으로 앞선 전반 39분엔 해리 케인의 골을 도왔고, 2-0으로 앞선 후반 4분엔 알리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cycle@yna.co.kr...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2-26 08:00:05
EPL 득점왕 경쟁은 이제부터…케인·살라 15골 공동선두 171225-0359 체육-0021 15:30 [프로배구 천안전적] 현대캐피탈 3-0 대한항공 171225-0360 체육-0022 15:39 문성민, 성탄절에 통산 6번째 트리플크라운 폭발 171225-0362 체육-0023 15:40 "4위라도"…3R 마지막 경기 앞둔 흥국생명·GS칼텍스의 간절함 171225-0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