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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손자' 이정후, 두번째 시범경기서 첫 홈런 2024-03-01 09:51:29
1타점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홈런은 0-2로 뒤진 3회초 2사에서 나왔다. 그는 오른손 투수 라인 넬슨을 상대로 볼카운트 2볼 1스트라이크에서 4구째 가운데 몰린 직구를 공략했다. 초구 몸쪽 직구를 건드렸다가 파울을 쳤지만 이후 낮게 떨어지는 체인지업 2개를 잘 걸러냈다. 그리고 시속 152.4㎞의 직구가 가운데...
'빅리거' 이정후 금의환향…공항 '들썩' 2023-12-19 20:27:15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2021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년 2천800만달러(연평균 700만달러)에 도장 찍은 김하성(28)의 연평균 보장액 최고 대우마저 뛰어넘었다. 2017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에 입단한 이정후는 KBO리그 7시즌 통산 타율 0.340, 65홈런, 515타점의 성적을 거둔 뒤 키움의 허락을 받아 포스팅시스템으로...
"안녕하세요, 바람의 손자입니다"…이정후, 메이저리그 입단 첫인사 2023-12-16 10:43:59
타격 5관왕(타율·안타·타점·출루율·장타율)을 차지했다. 올 시즌을 마치고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 입찰)을 통한 해외 진출 자격을 갖춘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1300만달러(약 1474억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로 직행한 한국 선수 중 최고액이다. 이전까지 최고 금액은...
빅리그 입성한 이정후…'6년 1484억' 돈방석 2023-12-15 11:58:27
높다. 류현진은 2020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 8천만 달러에 FA 계약을 했다. 한국인 빅리거 평균 연봉(2천만 달러) 최고 기록이다. 이정후는 계약 총액은 추신수에 이은 2위, 평균 연봉은 류현진 다음으로 높은 계약을 체결했다. 2017년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정후는 올해까지 88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0, 65홈런,...
오타니, 다저스와 10년 7억달러…메시 넘어 '몸값 1위' 2023-12-10 18:22:13
최고 계약인 트라우트의 4억2650만달러, 역대 MLB 투수 최고 계약인 게릿 콜(뉴욕 양키스)의 3억2400만달러를 합하면 7억달러가 조금 넘는다. 다저스가 오타니에게 투수로나 타자로나 최고 대우를 해줬다고 볼 수 있는 근거다. 오타니는 MLB 데뷔 첫해인 2018년 타자로서 22홈런, 투수로서 4승을 거두며 아메리칸리그(AL)...
日 야구스타 오타니, LA다저스 간다…'역대 최고' 몸값은? 2023-12-10 07:18:54
에인절스에 입단했다. 오타니는 첫해인 2018년 타자로서 22홈런, 투수로서 4승을 거두며 아메리칸 리그 신인상을 수상했다. 2021년과 2023년 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차지하기도 했다. 그는 MLB 5시즌 통산 투수로서 38승 19패, 평균자책점 3.01을 마크했다. 타자로서는 171홈런, 437타점, 통산타율 0.274를 기록했다. 장...
오타니 "다저스 간다"…ESPN "10년 9천200억원 합의"(종합) 2023-12-10 06:53:52
오타니는 첫해인 2018년 타자로서 22홈런, 투수로서 4승을 거두며 아메리칸 리그 신인상을 수상했고, 2021년과 2023년 리그 최우수선수(MVP)가 되며 MLB를 평정했다. MLB 6시즌 통산 투수로서 38승 19패, 평균자책점 3.01을 마크했고, 타자로서는 171홈런, 437타점, 통산타율 0.274를 기록했다. 장타율과 출루율의 합계인...
삼안전자, ‘나이스 골프티’ “공만 날아가고, 티는 제자리에” 2023-11-20 16:04:16
얼어 티를 꼽기 힘들 때에만 사용하던 것을 4계절 골프티로 업그레이드해 잔디 위에서도 간단하게 놓고 타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구조상 20mm 위를 타격해야하므로 뒷 땅을 칠 확률이 매우 낮아졌으며, 직선운동으로 스윙해 타점효율은 높아지고 헤드를 밀어줌과 동시에 핀에 부하를 줄여줘 비거리가 향상되는 효과도...
'신바람' LG, 1패 뒤 파죽의 4연승…29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2023-11-14 00:42:06
2타점 2득점 2도루로 ‘공수주’에서 맹활약한 박해민은 5차전 ‘데일리 MVP’에 선정됐다. 고(故) 구본무 전 LG 회장이 남긴 ‘롤렉스 시계’의 주인공은 ‘엘린이(LG+어린이팬)’ 출신이자 현 LG 주장인 오지환이 차지했다. 오지환은 기자단 투표에서 90표 중 83표를 받는 압도적인 지지(득표율 86%)로 MVP를 차지했다....
故 구본무가 남긴 '롤렉스' 주인 찾았다 2023-11-13 22:29:01
6-2로 꺾고,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통합우승(정규시즌·한국시리즈 우승)을 완성했다. LG가 KS 정상에 오른 건 1990년, 1994년에 이은 역대 세 번째이자 29년 만이다. 1990년과 1994년 KS MVP는 모두 투수 김용수가 차지했다. 오지환은 기자단 투표에서 90표 중 83표를 받는 압도적인 지지(득표율 86%)로 LG의 역대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