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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 코리아' 후끈…'韓ETF'에 뭉칫돈 대거 '유입' 2025-06-15 07:01:02
이달 들어 지난 10일까지 7억7천285만달러(약 1조 584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이는 지난 2023년 1월(12억9천861만달러) 이후 월간 기준 최대치다. 1년 반 만에 월간 기준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된 것인데, 새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감 등이 본격적으로 반영되고 있는 분위기로 해석된다. 추이를 살펴보면, 지난해...
"코리아 투자매력 크다"…美상장 '韓ETF' 자금 유입 1년반만 최대 2025-06-15 06:30:01
이달 들어 지난 10일까지 7억7천285만달러(약 1조 584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이는 2023년 1월(12억9천861만달러) 이후 월간 기준 최대치다. 추이를 보면 지난해 8월부터 올 4월까지 자금이 유출되다가 지난 5월(2억7천446만달러) 매수 우위로 전환했고, 이달 매수세가 더 강해졌다. 아이셰어즈 MSCI 코리아는 한국...
에쓰오일, 인적성 본 신입 채용 중단…"경영 악화" 2025-06-11 16:19:05
전형을 생략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에쓰오일은 전반적인 신입사원 채용 계획을 재검토하고 있다. 하반기 채용 재개 여부도 결정된 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쓰오일은 올해 1분기 215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매출은 8조9,90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감소했다. 순손실 또한 446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에쓰오일, 인적성까지 치른 신입사원 채용 절차 중단…"경영환경 악화" 2025-06-11 11:20:05
신입사원 채용 계획을 재검토하고 있다. 하반기 채용 재개 여부도 결정된 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쓰오일은 올해 1분기 215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매출은 8조9천905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3.4% 감소했고, 순손실 또한 446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토스 지난달 이용자 2천81만명 역대 최대…금융 부문 1위 2025-06-11 05:11:00
삼성 월렛(1천707만7천872명), 카카오뱅크[323410](1천767만8천154명), KG스타뱅킹(1천446만7천425명) 등 순이었다. 토스 MAU는 모바일인덱스 기준 지난해 12월 2천2만2천730명으로 처음 2천만명을 넘어섰지만, 올해 들어서는 ▲ 지난 1월 1천973만5천195명 ▲ 2월 1천998만6천666명 ▲ 3월 1천893만7천713명 ▲ 4월 1천936...
외국인, '완승'…개미, 상승장서 또 '소외' 2025-06-06 15:09:22
기록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삼성중공업(641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446억원), 현대차(415억원), HMM(333억원), 한화솔루션(306억원) 등을 순매수했는데, 평균 수익률은 1.08%에 그쳤다. 이 기간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1.25% 하락했고, 삼성중공업 주가 역시도 0.88% 약세를 기록했다. 그나마 한화솔루션(3.8...
삼성전자 인도법인 임원들, 1천120억원 과징금 취소 소송 2025-05-29 10:47:23
총 446억 루피(약 7천220억원)의 미납 관세 추징·과징금 부과 결정을 내렸다. 이와 별도로 삼성전자 인도법인 임원 7명에게 총 8천100만 달러(약 1천120억원)의 과징금도 부과했다. 삼성전자는 이동통신 기지국에서 신호를 송출하는 소형 라디오 주파수 회로 모듈인 '리모트 라디오 헤드'를 인도로 수입하면서...
수출비중 높은 SK·현대차·한화 날았다 2025-05-28 18:26:10
8조3436억원에서 현재 94조7106억원으로 10배 넘게 늘었다. 이 기간 방산업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는 2만4000원에서 83만2000원으로 무려 35배 급등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약진에 힘입어 한화그룹의 재계 순위는 9위에서 6위로 점프했다. HD현대그룹 시총은 12조8573억원에서 97조447억원으로 654.78% 증가했다. 올...
'실적 부진' SK이노…사령탑 전면 교체 2025-05-28 17:42:14
1분기 446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배터리 계열사인 SK온이 미국 정부로부터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로 1708억원을 받았는데도 2993억원 적자를 냈다. 석유화학 사업 부문의 SK지오센트릭은 1143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정유 사업을 하는 SK에너지도 국제 유가 하락과 정제마진 약세, 글로벌 경기 둔화 등으로 올...
SK이노, E&S 합병에도 실적 부진 지속…CEO 교체하며 쇄신 도모 2025-05-28 16:46:33
수익성은 나아지지 않았다. 오히려 영업손실 446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6천247억원을 낸 작년 동기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 배터리 사업의 적자가 이어지고 정유 사업도 유가와 정제마진의 동반 약세로 고전했다. 화학 사업도 공급 과잉에 따른 구조적 불황이 길어지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