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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 작년 영업이익 2천407억원…전년 대비 2.8%↓ 2025-02-07 15:30:09
3조6천337억원으로 전년 대비 4.9% 감소했다. 순이익은 1천709억원으로 22.8% 줄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42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2.7%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1조948억원과 124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543억원을 22.4% 하회했다. stock_news@yna.co.kr (끝)...
KB금융 작년 순익 첫 5조원 돌파 '역대최대'…이자이익 13조원(종합) 2025-02-05 15:42:24
전년(4조5천948억원)보다 10.5% 늘어난 역대 최대 기록이다. 세부적으로 순이자이익(12조8천267억원)이 5.3% 증가했다. 다만 시장금리 하락 영향으로 그룹과 은행의 연간 순이자마진(NIM)은 각 2.03%, 1.78%로 1년 사이 0.05%포인트(p)씩 낮아졌다. KB금융지주 관계자는 이자이익 증가에 관해 "연간 기준 순이자마진 하락...
"전세금 떼일 위험 커졌다"…2년간 9조원 2025-01-16 07:22:30
계약분이라서다. 또 2023년 5월부터 HUG 보증 가입 허용 전세가율(집값 대비 전세가 비율)을 100%에서 90%로 조정했기에 보증사고 발생이 줄어들 수 있다. 전세 보증사고를 당한 세입자에게 지난해 HUG가 내어준 돈(대위변제액)은 3조9천948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다. 전년(3조5천545억원)보다 4천403억원(12.4%) 늘었다....
전세보증 가입자 피해만 2년간 9조원…작년 보증사고 역대 최대 2025-01-16 06:40:00
내어준 돈(대위변제액)은 3조9천948억원으로 역시 역대 최고치다. 전년(3조5천545억원)보다 4천403억원(12.4%) 늘었다. HUG가 대신 갚은 돈을 집주인에게 받아내는 데까지 길면 2∼3년이 소요되며, 그동안 못 받은 돈은 손실로 돌아온다. 전세사고가 급증하자 공기업인 HUG 영업손실은 2023년 3조9천962억원에 달했고,...
현대차·기아, 최대 실적 행진 이어갈까…판매보증충당금이 변수 2025-01-16 06:00:04
있다. 기아는 지난해 매출 106조8천405억원, 영업이익 12조7천948억원을 기록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년 대비 각각 7.1%, 10.2% 증가한 것이다. 이러한 전망이 맞아떨어질 경우 기아는 연간 최대 실적 경신은 물론 사상 처음으로 매출 100조원을 넘게 된다. 두 기업의 예상 매출과 영업이익을 합치면 각각 279조9천634억...
제4이통 유치 민간 주도로…"알뜰폰사 키워 도전하게"(종합) 2025-01-15 11:08:43
밝혔다. 알뜰폰은 지난해 9월 기준 가입자가 948만 명에 달하며 전체 이동통신 가입자의 16.6%를 차지할 정도로 성장했지만, 서비스 품질과 자생력이 낮은 시장 구조에서 경쟁력 확보가 미흡하다는 것이 정부 판단이다. 과기정통부는 "알뜰폰 사업자들은 자체적인 요금제 설계 등 이동통신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1만원대 5G 20기가 알뜰폰 요금제 나온다 2025-01-15 10:12:46
알뜰폰은 2010년 도입된 이후 작년 9월 기준 가입자가 948만명으로 전체 휴대폰 가입자의 16.6%를 차지할 정도로 성장했다. 하지만 서비스 품질과 자생력이 낮은 시장 구조 측면에서 경쟁력 확보가 미흡하다는 게 정부의 분석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동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자회사 5곳의 점유율이 47%로...
정부, 제4이통사 유치정책 손뗀다…"시장수요 기반으로 전환" 2025-01-15 10:00:00
밝혔다. 알뜰폰은 지난해 9월 기준 가입자가 948만 명에 달하며 전체 이동통신 가입자의 16.6%를 차지할 정도로 성장했지만, 서비스 품질과 자생력이 낮은 시장 구조에서 경쟁력 확보가 미흡하다는 것이 정부 판단이다. 과기정통부는 "알뜰폰 사업자들은 자체적인 요금제 설계 등 이동통신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올해 집값 '상저하고'…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필수" 2025-01-08 16:58:26
선정됐고 이제 재정비 진행 상황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질 것”이라는 이유를 달았다. 분당에선 샛별마을, 양지마을, 시범마을 우성·현대 등 3개 단지가 선도지구로 선정됐다. 총 1만948가구 규모다. 새해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에게는 “어정쩡한 부동산을 사지 말고 ‘풀 대출’(최대한도까지 대출)을 받더라도...
[팩트체크] 한국은 정말 부동산의 나라인가? 2025-01-07 07:20:00
자산(1억6천948만원)의 7.3배였다. 5분위 가구의 평균 자산은 16억2천291만원으로 실물자산 79.3%와 금융자산 20.7%로 구성됐다. 순자산 분위가 높을수록 전체 자산 중 실물 자산이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함을 보여준다. 입주 형태별로는 자가 가구의 평균 자산이 7억1천988만원으로 가장 많았는데 실물 자산 비중이 83.2%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