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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스타' 장유빈, 김주형·안병훈과 한판승부 2024-10-22 16:12:18
랭킹 1위, 대상 포인트 1위, 평균타수 1위, 그리고 다승 공동 1위(2승)를 달리고 있다. 이번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 올 시즌 KPGA 투어 전관왕을 굳힐 수 있다. 장유빈은 "이번 시즌 목표가 제네시스 대상이었던 만큼 이번 대회가 제일 중요하다"며 "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자연스럽게 제네시스 대상도...
젠지, 플라이퀘스트 꺾고 롤드컵 4강 진출…'숙적' T1과 조우 2024-10-21 06:40:06
이날 경기에서 라이엇게임즈가 선정한 공식 '파워 랭킹' 1위이자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젠지를 거세게 몰아붙였다. 플라이퀘스트는 1세트 11분경 공허 유충을 노린 교전에서 '인스파이어드' 카츠페르 스워마가 '쵸비' 정지훈을 잡아낸 낸 것을 시작으로 젠지 라이너 3명을 일방적으로...
안세영, 올림픽 후 세계 3위에 완패 2024-10-20 21:38:00
랭킹 1위에서 2위로 하락했고 왕즈이는 그보다 한 계단 낮은 3위다. 1게임을 내준 안세영은 2게임 8-11에서 8차례 연속 실점하고 추격의 동력을 잃었다. 이번 대회는 안세영이 지난 8월 파리 올림픽 이후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다. 안세영은 올림픽 금메달 획득 직후 부상 관리, 훈련 방식, 의사결정 체계 등과 관련해...
온가족 총출동해 열띤 응원전…이천의 가을 수놓은 '1만 갤러리' 2024-10-20 18:46:35
랭킹 상위 30위 선수 전원이 출전한 데다 서울 어디서든 차로 한 시간 거리인 명문 골프장에서 경기가 열렸기 때문이다. 가을 날씨 즐긴 갤러리이날 이천은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로 들썩였다. 사우스스프링스CC에서는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급 대회인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이, 바로 옆에선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
'스크린 여제' 홍현지, 내년 풀시드 안정권 2024-10-20 18:38:15
열리는 에쓰오일챔피언십(총상금 9억원)까지 상금랭킹 60위 안에 들어야 한다. 60위 밖으로 밀려나면 전북 무안CC에서 열리는 시드순위 결정전을 치러야 한다. 내년 시드가 불안정한 중하위권 선수들이 남은 대회 가운데 가장 많은 상금을 확보할 수 있는 이번 대회에 ‘죽기살기’로 나선 이유다. 홍현지(22·사진)는 이번...
'역전본능' 박보겸, 4타차 뒤집은 버디쇼…'2대 상상인·한경퀸' 등극 2024-10-20 18:36:25
와우넷 오픈 결과 올 시즌 개인 타이틀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다. 상금랭킹과 대상포인트에서 1위를 다투던 윤이나(21)와 박현경(24)이 각각 공동 12위(9언더파)와 공동 18위(7언더파)에 머무르면서다. 상금랭킹 1위(11억6744만원) 윤이나와 2위(11억275만원) 박현경의 격차는 6469만원밖에 나지 않는다. 대상포인트에서도 1...
'가을여왕' 김수지, '폭풍버디' 마다솜…진땀 경기 만든 명품조연 2024-10-20 18:35:11
뒷심을 보이며 최종 순위를 공동 11위까지 끌어올렸다. 1번홀 티잉구역에서 드라이버를 잡으며 공격적인 플레이를 예고했고 버디를 잡아내며 기세를 올렸다. 장타를 앞세워 많은 버디 찬스를 만들어냈지만 살짝씩 비켜나간 퍼트가 아쉬웠다. 그래도 상금랭킹 1위, 대상포인트 1위는 지키게 됐다. 이천=조수영 기자...
'3개 타이틀 1위' 윤이나 "우승하면 좋지만 충분히 만족"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4] 2024-10-20 16:33:04
상금랭킹, 대상포인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윤이나가 20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4시즌 마지막 메이저급 대회인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을 공동 12위로 마무리했다. 대상포인트를 따내지는 못했지만 개인타이틀 경쟁에서 1위는 지켜냈다. 윤이나는 올 시즌 2개 대회에서 개인타이틀 싹쓸이에 도전한다. 이번...
부활 노리는 장수연, 반격 나선 김수지…시즌 마지막 메이저급 대회 주인공은 누구?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4] 2024-10-20 08:00:04
하며 좋게 마무리해보겠다"고 다짐했다. 올 시즌 상금랭킹과 대상포인트에서 1, 2위를 달리고 있는 윤이나(21), 박현경(24)은 각각 공동 18위(7언더파), 공동 21위(6언더파)로 최종라운드 몰아치기를 노린다. 1, 2라운드에서 다소 부진하며 이변의 희생양이 될 뻔했지만 3라운드에서 나란히 5타씩 줄이며 순위를 각각...
31홀 돈 장수연, 와이어 투 와이어로 통산 5승 도전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2024] 2024-10-19 18:31:06
수 있는 선수들이다. 상금랭킹과 대상 포인트에서 1위를 달리는 윤이나(21)는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다승 공동 선두인 배소현(31)과 함께 공동 18위(7언더파 209타)에서 역전 우승을 노린다. ‘한경퀸’ 박현경(24)도 공동 21위(6언더파 210타)에서 마지막 날 대역전극을 꿈꾼다. 이천=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