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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험 중 지진 대피요령…감독관 지시가 최우선 2017-11-23 05:00:03
포기로 간주된다. 포항 시험지구의 경우 입실시간인 오전 8시10분 전에 강한 여진이 발생하면 수험생들은 영천, 경산 등 인근 지역에 마련된 예비고사장으로 단체 이동해 시험을 치른다. 교육부 관계자는 "시험 도중 지진이 일어날 경우 가이드라인에 따라 대응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수험생 안전과 현장 판단을 최우선에...
'지진연기' 수능 오늘 시행…59만3천명, 8시10분까지 입실 2017-11-23 05:00:00
8시10분까지 시험장에 입실해야 한다. 포항 시험지구 수험생 6천98명 중 북구 4개 시험장에 배정됐던 수험생 2천45명은 남구 대체시험장으로 옮겨 수능을 치른다. 포항 수험생들은 입실시간 전에 강한 여진이 발생하면 영천, 경산 등 인근 지역에 마련된 12곳의 예비시험장으로 이동하게 된다. 수험생 편의를 위해 전국...
수능 10시간 앞두고 포항서 규모 2.0 여진 발생…총 63차례(종합) 2017-11-22 22:39:57
가운데 마지막 여진은 비교적 규모가 큰 3.5였다. 이어 20일에는 규모 3.6의 여진이 한 차례 일어났다가 21일에는 오전에 규모 2.0∼2.4의 여진만 3회 발생했다.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23일 오전 8시 40분 시작되며, 수험생들의 입실 완료시간은 오전 8시10분이다. so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내일 수능, 포항·경주·영천·경산은 '출근시간 11시'로 2017-11-22 12:02:50
입실시간인 내일 오전 8시10분 이전에 포항 지역에 지진이 발생하면 예비시험장으로 이동해 시험을 실시할 계획. 교육부는 이에 따라 바뀌는 해당 4개 지역의 영어 듣기평가 시간에 맞춰 항공기·군사훈련 등 소음 방지를 긴급 요청할 계획이다.교육부는 “시험장 안전점검 결과, 학생 심리와 선호도, 관계기관...
수능 시험장에는 최대한 일찍…수험표 분실시 사진 챙겨가야 2017-11-22 11:59:14
수능 당일에는 입실 완료시간인 오전 8시 10분에 딱 맞춰 시험장에 가기보다는 여유를 두고 일찍 가는 것이 좋다. 수험표 분실 등 '비상상황'에 대처하기가 수월하기 때문이다. 수험표를 잃어버린 수험생은 응시원서에 붙인 것과 같은 사진 1장과 신분증을 들고 각 시험장에 설치된 시험관리본부로 가면 수험표를...
부산 여관서 60대 여성 숨진채 발견…내연남 행방 추적 2017-11-22 11:33:05
이 씨가 50∼60대로 추정되는 남성과 함께 입실했다는 여관 업주 진술을 토대로 이 씨의 내연남으로 추정되는 이 남성을 쫓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 시점과 비슷한 시간에 한 남성이 여관방을 빠져나가는 장면을 폐쇄회로(CC) TV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통해 확인했고 남성의 도주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능 당일 포항지역 시험장 내 경찰관 배치…"안전관리 만전" 2017-11-22 11:08:26
출동태세를 유지한다. 수험생 입실시간대에는 시험장 앞에서 교통관리와 출입자 통제를 지원하고, 시험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순찰차가 시험장 주변에 거점을 두고 근무하거나 수시로 순찰활동을 벌여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다. 주요 교차로와 시험장 주변에도 교통경찰을 배치, 시험장을 착각한 수험생을 빈 차에 태우거나...
'수능 D-1' 오늘 다시 예비소집…지진대피 요령 숙지해야 2017-11-22 05:30:00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장에 입실해야 한다. 수능 연기와 상관없이 원활한 시험 진행을 위한 대책은 그대로 시행된다. 전국 시 지역과 시험장이 설치된 군 지역의 관공서 출근 시각이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 이후로 늦춰진다. 지하철과 열차 등은 혼잡시간대 운행 시간이 2시간 연장되고 운행횟수도 늘어난다. 시내버스와...
수능날 지진시 교장이 '시험중단' 결정해도 책임 묻지 않기로 2017-11-21 13:16:27
입실 시각인 23일 오전 8시10분 전에 여진이 발생하면 경북 영천·경산 등 인근 지역에 마련된 예비시험장으로 이동해 응시할 수 있다.☞ 수능 도중 지진대피 결정, 감독관 책임 묻지 않기로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이총리 "포항 지진·AI 속도전…지나치다 싶을만큼 과감한 조치" 2017-11-21 08:52:59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수능 당일 입실 전에 여진이 또 있으면 그에 따른 대책, 단계적 대응을 세울 것"이라며 "수험생 여러분의 편에 서서 불편이나 저항감 없이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특히 AI와 관련해선 "지나치다 싶을 만큼 과감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