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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임단협 부진에 부분파업·특근 거부 예고(종합) 2017-08-07 18:02:17
순이익 30%(우리사주포함) 성과급 지급, 4차 산업혁명과 자동차산업 발전에 대비한 '총고용 보장 합의서' 체결을 요구했다. 완전한 주간연속 2교대제(8시간 + 8시간 근무) 시행, 정년 연장(현 60세에서 연금 지급 시기까지)도 노조 요구안에 포함됐다. 사회공헌기금 확대와 사회공헌위원회 구성, 해고자 복직, 일부...
현대차 노조, 임단협 부진에 10·14일 부분파업 2017-08-07 17:33:00
만나 임단협 안건을 놓고 집중 교섭을 벌였다. 앞서 지난달 26일 22차 본교섭을 열었지만 회사는 제시안을 내지 않았다. 노조는 올 임단협에서 임금 15만4천883원(호봉승급분 제외) 인상, 순이익 30%(우리사주포함) 성과급 지급, 4차 산업혁명과 자동차산업 발전에 대비한 '총고용 보장 합의서' 체결 등을...
[프로야구전망대] '후반기 승률 0.882' 두산, 주말 NC와 2위 '잠실 혈투' 2017-08-07 08:18:09
부담을 안고 가파른 상승세의 두산과 맞선다. 두산의 후반기 폭풍 질주는 주포 김재환을 앞세운 타선이 이끌었다. 두산의 방망이는 가마솥더위가 기승을 떨친 후반기에 팀 타율 1위(0.322), 팀 홈런 1위(27개), 팀 득점 1위(144점), 팀 장타율 1위(0.533)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최근 KBO리그 역대 5번째로 11경기 연속 타점...
'거포' 김재환 11경기 연속 타점…두산 거침없이 7연승 2017-08-06 22:01:44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주포 나성범의 연타석 홈런을 발판삼아 4-1로 이겼다. NC는 KIA에 이어 두 번째로 시즌 60승(1무 41패) 고지를 밟았다. 나성범은 3회 석 점포, 5회 솔로포를 가동해 팀 승리에 앞장섰다. NC는 9회 수비 때 올해 4번째 삼중살로 경기를 매조졌다. 7위 롯데 자이언츠는 부산 사직구장에서 넥센...
동아시아컵 '3패' 인삼공사 "자신 있었는데…시간이 아쉬워" 2017-08-06 18:48:04
주포' 이정현이 FA로 전주 KCC로 이적했고, 오세근은 대표팀에 소집돼 나설 수 없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양희종, 이달 말에 합류 예정인 외국인 선수 데이비드 사이먼과 키퍼 사익스 등 주축 우승 멤버가 모두 빠졌다. 더구나 애초 지난달로 예정된 대회에 대비해 선수단을 소집했으나 밀린 대회 일정이 갑자기...
프로농구 인삼공사, 동아시아컵 일본과 1차전에서 7점차 석패 2017-08-04 20:49:38
인삼공사는 이번 대회에 2군 전력으로 참가했다. '주포' 이정현이 프리에이전트(FA)로 전주 KCC로 이적했고, 대들보 오세근이 대표팀에 소집돼 전력에서 빠졌다. 수비의 핵 양희종도 몸 상태가 좋지 않고, 외국인 선수 데이비드 사이먼과 키퍼 사익스도 8월 말에 합류할 예정이라 우승멤버 '베스트 5'가...
문성민 "후배들에게 배워야 할 만큼 분위기 좋아" 2017-08-03 10:44:17
배구대표팀의 주포 문성민(현대캐피탈)은 이번 시즌 마지막 국제 대회인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아 예선전에서도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인도네시아에서 끝난 아시아선수권대회를 마치고 3일 귀국한 문성민은 인천국제공항에서 한 인터뷰에서 "(3위에 그쳐)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우리...
김호철 감독 "배구 세계선수권 예선전 중국이 가장 부담" 2017-08-03 10:19:53
수술 후 이번에 대표팀에 가세한 주포 문성민(현대캐피탈)을 이란에선 더 중용하겠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문성민의 컨디션이 정상의 80∼90%로 올라왔다"면서 "이란 대회에선 풀가동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내다봤다. 아울러 "라이트 자리엔 이강원(KB손해보험)이 무조건 선발 출전하고, 문성민은 상황에 따라 라이트 또는...
이천웅 끝내기 2타점 적시타…LG, 연장 10회 대역전극 2017-08-02 23:06:41
팀에 선발 투수 승리를 선사했다. 한화 타선에선 외국인 주포 윌린 로사리오가 연타석 대포를 뿜었다. 로사리오는 0-0이던 4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월 솔로 아치를 그린 뒤 1-0인 6회 2사 2루에서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비거리 120m짜리 투런포로 포효했다. 4-1로 승기를 잡은 9회에는 김태균이 가운데 담을 넘는...
한화 안영명 7⅓이닝 1실점…670일 만의 선발승 감격 2017-08-02 21:43:55
뽑지 못해 무릎을 꿇었다. 한화 타선에선 외국인 주포 윌린 로사리오가 연타석 대포를 뿜었다. 로사리오는 0-0이던 4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월 솔로 아치를 그린 뒤 1-0인 6회 2사 2루에서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비거리 120m짜리 투런포로 포효했다. 한화는 안타와 몸에 맞는 볼, 보내기 번트로 이어간 7회 1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