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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신뢰 내팽개쳐"…여성단체, 손정우 풀어준 법원 규탄 2020-07-07 14:18:53
한다. 청원인은 “대법관 후보에 올라 있는 강 판사는 세계적인 범죄자인 손씨의 미국 인도를 불허했다”며 “이런 판결을 내린 자가 대법관이 된다면 어떤 나라가 만들어질지 상상만 해도 두렵다”고 적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20부는 전날 손씨에 대한 미국 송환 불허 결정을 내렸다. 범죄인 인도법에 따라 손씨는 이날...
손정우 美송환 불허 '후폭풍'…"강영수 판사 대법관 후보 자격박탈" 청원 2020-07-06 17:20:41
동의를 얻었다. 청원인은 글을 통해 손정우 씨 관련 재판을 맡은 1심과 2심 재판부 모두를 비판했다. 청원인은 "계란 한 판을 훔친 생계형 범죄자가 받은 형이 1년 8개월"이라면서 "세계 최대의 아동 성착취물 사이트를 만들고 끔찍한 범죄를 부추기고 주도한 손정우가 받은 형이 1년 6개월"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보더콜리 학대 논란…경찰 '개훌륭' 코비·담비 견주 내사 2020-07-06 17:01:55
또 청원인은 코비의 보호자로 추정되는 이가 과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긴 글을 보면 반려동물을 상습적으로 유기했다는 의혹도 제기된다며 수사를 촉구했다. 코비와 담비의 보호자는 해당 방송에서 전문가인 강형욱 훈련사의 교육에 따르지 않고,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여 시청자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한편 해당...
정규직화 논란과 갈등으로 날새는 인천공항 2020-07-06 16:37:41
근무자라고 밝힌 청원인은 '보안검색요원을 자회사로 남게해주세요'라는 청원글에서 “고용안정을 바라는 입장에서 대통령의 정규직화 선언은 감사했지만, 지금은 왜 공항을 방문하셔서 이런 혼란을 야기시키게 됐는지 원망스러울 따름"이라고 말했다. 청원인은 "수 십년 함께 일한 선·후배들이 시험 결과에 따라...
응급차 막은 택시기사…"교통법뿐 아니라 형사법 적용도 검토" 2020-07-06 14:06:42
지난달 8일 오후 3시15분께 폐암 말기의 청원인 어머니를 위해 구급차를 불러 병원으로 향했고, 서울 강동구 고덕역 인근 도로에서 차선 변경을 하다가 뒤에서 오던 택시와 부딪혔다. 택시 기사는 접촉 사고 처리부터 하고 가라며 9분간 구급차를 막아섰고, 병원에 도착한 청원인의 어머니는 5시간 만에 사망했다. 이...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처벌해달라"…국민청원 이틀만에 50만 돌파 2020-07-05 20:05:21
필요한 청원인 숫자를 두배 이상 넘긴 수치다. 청원을 올린 김모(46)씨에 따르면 지난달 8일 오후 3시 15분께 서울 강동구 지하철 5호선 고덕역 근처에서 김씨가 탄 구급차가 차선을 변경하던 중 택시와 가벼운 접촉사고가 났다. 구급차에는 호흡곤란 증세를 호소하던 폐암 4기 환자인 김씨의 80세 어머니가 타고 있었다....
"구급차 막은 택시 기사 처벌하라" 靑 청원 2020-07-05 17:22:13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해당 글에 따르면 청원인 김민호 씨는 지난달 8일 위중한 상태인 어머니를 구급차에 태우고 병원으로 향했다. 그러던 중 서울 강동구의 한 도로에서 뒤따라오던 택시와 접촉사고가 났다. 김씨는 “택시 기사는 환자의 위중함을 고려하지 않고 ‘죽으면 내가 책임진다’며 10여 분간 비켜주지 않았다...
"죽으면 책임진다니까"…택시기사 처벌 청원 50만명 돌파 2020-07-05 16:18:51
글에 따르면 청원인 김민호씨는 지난달 8일 오후 3시15분께 위중한 상태인 어머니를 구급차에 태우고 병원으로 향했다. 그러던 중 서울 강동구의 한 도로에서 뒤따라 오던 택시와 구급차가 접촉사고가 났다. 김씨는 “당시 어머니는 더위로 인해 눈동자가 위로 올라가는 등 위중한 상태였지만 택시 기사는 환자의 위중함을...
"우리가 투기꾼인가요?"…계속되는 6·17대책 논란 2020-07-05 09:07:29
청원인은 "LTV 70% 담보대출을 받아 잔금을 지불할 예정이었는데 규제지역으로 묶이면서 중도금대출 범위 내인 분양가의 60%로 대출이 줄어들었다"며 "정부는 소급적용은 없다는 입장이지만, 이 정도면 소급적용이라고 해야 하지 않느냐"고 적었다. 그는 "저는 지금까지 전월세만 살아왔고 이제 겨우 분양받아 1주택자가...
"2017년 전에 졸업했어야 했나"…신입생까지 "박탈감" [라이브24] 2020-07-05 08:00:02
글에서 청원인은 "(문재인 대통령의) 비정규직 철폐 공약은 앞으로 비정규직 전형을 없애 채용하겠다든지, 해당 직렬의 자회사 정규직인 줄 알았다"라면서 "(인국공 정규직 전환의 경우) 정직원 수보다 많은 이들이 정규직 전환이 된다. 이곳을 들어가기 위해 공부하는 취업준비생들은 무슨 죄냐"라고 항변했다. 그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