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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엘패소 총격으로 부모 잃은 5살 딸 "이젠 날 쏘러 오나요?" 2019-08-07 10:23:00
머리에 총탄을 맞으면서도 본능적으로 아기를 감싸며 넘어졌다. 덕분에 아기는 골절상만 입고 목숨을 건졌다. 함께 월마트에 들렀다가 행방이 묘연했던 조던의 남편이자 아이의 아빠인 안드레 안촌도는 아내를 지키려 총격범 패트릭 크루시어스(21) 앞으로 뛰어들었다가 숨진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순간에...
WSJ, 미중 환율전쟁의 애먼 피해국으로 한국·일본 지목 2019-08-06 16:25:45
됐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러면서 "환율전쟁은 또 다른 차원으로 경제적 해악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트럼프 행정부에 경고했다. WSJ은 환율 격변의 종착역이 어디인지는 모른다며 외환시장에서는 과녁을 벗어나 날아가는 총탄에 예상하지 않은 피해자가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jangje@yna.co.kr...
손녀 구한 할아버지, 아이들 살린 군인…美총격현장 영웅들 2019-08-06 13:07:34
총탄을 맞고 숨졌다. 멜렌데스는 사고 전날에도 아버지가 "차가 고장 났다는 자신의 연락을 받자마자 피곤을 무릅쓰고 데리러 왔다"며 마지막까지 가족을 우선시했던 아버지를 추억했다. CBS방송은 쇼핑센터 내 놀이방에 있던 어린이들을 데리고 대피한 현역군인 글렌던 오클리의 영웅적 행동을 조명했다. 엘패소 인근 포트...
캐나다 토론토서 주말 연휴 총격 사건 12건…15명 부상 2019-08-06 10:16:55
손더스 경찰청장은 "100명이 넘는 군중을 향해 총탄을 발사하는 행위가 경악스럽기만 하다."고 말했다. 또 존 토리 시장은 성명을 내고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라며 권총 소지 금지 법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에는 로런스하이츠 지역에서 12번째 총격 사건이 일어나 세 명이 부상, 병원에서 치료를...
생후 2개월 아들 지키다 총격에 쓰러진 엄마…남편도 하늘로 2019-08-06 07:27:41
사건 당시 생후 2개월 된 아들을 지키려고 온몸으로 총탄을 막아낸 20대 엄마가 숨진 데 이어 주말 내내 생사가 불분명했던 아이의 아빠(24)도 함께 숨진 것으로 밝혀져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5일 미국 CNN 방송과 일간지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엘패소 주민인 조던 안촌도(25)는 아이들 학용품을 사려고 월마트에...
생후 2개월 아이 지키려다 무참한 총격에 쓰러진 20대 엄마 2019-08-05 03:12:45
된 자기 아들을 지키기 위해 온몸으로 총탄을 막아낸 사연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AP통신과 미 NBC 방송에 따르면 엘패소 주민 리타 잼로스키(19)는 엘패소 유니버시티 메디컬 센터에서 병실을 기다리다가 2개월 된 조카가 골절로 치료를 받은 사실을 알게 됐다. 뼈가 부러진 갓난아이가 다행히...
"美법무부, 텍사스 총격범 연방 증오범죄 기소 무게…사형가능" 2019-08-05 01:45:05
휘어진 형태의 긴 탄창이 달려 있어 한 번에 다량의 총탄 발사가 가능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총격은 2017년 11월 텍사스주의 한 교회에서 26명을 숨지게 한 총기 난사 이후 2년 만에 가장 큰 인명 피해를 초래한 사건이다. 엘패소 현지 병원 의료진은 후송된 부상자 가운데 3명이 중태여서 인명 피해가 더 늘어날 것으로...
13시간만에 텍사스·오하이오서 연쇄 총기난사…충격에 빠진 美(종합) 2019-08-05 00:13:24
전 직원으로 알려진 총격범이 총탄 10여발을 쏴 동료 월마트 직원 2명이 숨지는 비극이 빚어졌다 특히 이번에 사고가 발생한 텍사스주 엘패소의 경우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중 하나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는 도시여서 토요일 오전의 총기 소식을 들었을 때 도시가 마비됐다고 CNN은 분위기를 전했다. 데이턴 총격사건이...
美 피로 얼룩진 주말…2건의 총기난사로 30명 사망·50여명 부상(종합2보) 2019-08-04 23:12:49
방탄복을 입은 용의자는 장총을 사용했고 여러 발의 총탄을 발사했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총격 사건이 발생한 오리건 지구는 술집과 식당, 극장 등이 많은 데이턴 중심가에 있다. 총격 사건은 오리건 지구 이스트 5번가 400블록에서 발생했다. 로이터 통신은 현지 매체를 인용해 총격 사건이 '네드 페퍼스 바'...
美 텍사스 이어 하루만에 오하이오 총기난사…10명 사망 2019-08-04 22:54:55
여러 발의 총탄을 발사했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데이턴 경찰 관계자는 현지 매체인 데이턴 데일리 뉴스에 "총격 사건은 아주 짧은 시간에 마무리됐다. 근처에 정기 순찰을 하던 경관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천만다행"라고 말했다. 부상자들이 후송된 마이애미 밸리 병원의 테리아 리틀 대변인은 16명의 피해자가 병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