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베트남전 상흔' 불발탄 터져 어린이 등 일가족 6명 사망 2017-08-18 20:10:42
베트남 중남부 카인 호아 성에서 18일 오전(현지시간) 불발탄이 터져 어린이 3명 등 일가족 6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들 중 일부가 105㎜ 포탄을 해체하려다가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포탄은 1975년 베트남전 종전 이후 남아있는 불발탄으로 추정됐다. 베트남에서는 불발탄을 고철로 팔기...
필리핀 부통령, 두테르테 마약유혈전쟁에 반기…"국민 분노하라" 2017-08-18 10:19:05
펠림 카인 아시아지부 부지부장은 "두테르테 대통령의 인권운동가 사살 위협은 필리핀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고 존엄성을 지키려는 용감한 사람들의 등에 과녁을 그리는 것과 같다"고 비난했다. 그러나 두테르테 대통령은 이런 비판에 아랑곳없이 필리핀을 '마약 국가'라고 부르며 마약과의 전쟁에 고삐를 죄겠다는...
"삼겹살·김치 생각날 거예요" 지한파 돼 돌아가는 외국인 장학생들 2017-08-16 17:17:16
카인 씨(서울대 공학석사)는 정보기술(it) 서비스 전문기업 한화 s&c에 입사, 회사의 동남아권 프로젝트에 참여할 계획이다.‘친한(親韓)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해외 우수인재의 국내 학위 취득을 지원하는 국제장학프로그램(gks·global korea scholarship)은 1967년 시작해 그간 졸업생...
필리핀 대학생 마약검사 논란…"'마약과 유혈전쟁' 확대 우려" 2017-08-13 11:10:58
HRW의 펠림 카인 아시아지부 부지부장은 "필리핀 정부는 학생들이 경찰 등에 의한 불법 처형의 표적이 되게 하지 말고 불법 마약의 위해성에 대해 교육해야 한다"고 말했다. 필리핀 전국학생연합(NUSP)은 "두테르테 정부가 학교에서 마약 단속 작전을 하는 것을 허용할 수 없다"며 "학생들이 마약과의 유혈전쟁의 과녁이 될...
'로힝야 인종청소 재연되나' 미얀마군, 통금령에 군병력 증파 2017-08-13 10:17:40
라카인주 경찰청장인 세인 르윈은 "치안 상황이 갈수록 나빠져 작전 병력을 늘릴 수밖에 없었다. 무장세력에 의해 무슬림과 불교도들이 죽임을 당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투입된 병력은 정부군이 로힝야족 무장단체의 훈련장으로 지목한 산악과 밀림지대 등에 집중적으로 배치됐다고 국경경비대 관계자가 전했다. 또 관영...
[SNS돋보기] 학폭논란 숭의초 교원징계 거부…누리꾼 '부글부글' 2017-08-11 15:39:52
장난이 아니니 그렇지. 답답하다"고 비판했다. 다음 사용자 '카인'은 "도구가 문제가 아니라 그 행위가 문제인 것"이라며 "꽃으로도 사람을 때리지 말라는 말도 있다"고 지적했다. 네이버 아이디 'wond****'는 "사학의 교육은 이런 것인가"라고 일침을 가했다. 정부가 사립학교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
미얀마 민족갈등 지역서 불교도 6명 피살 2017-08-05 10:09:47
라카인 주에서 불교 신자 6명이 참혹하게 피살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5일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자문역실 정보위원회는 전날 라카인 주 마유 지역의 산지에서 불교계 소수민족인 므로 족 남녀 세 쌍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들의 시신에는 총상과 정글용 칼에 맞은 흔적이 있었다....
'백악관 막장 드라마' 주인공 스카라무치, 역대 두번째로 '단명' 2017-08-01 12:07:52
인터뷰에서 라인스 프리버스 전 비서실장과 자신의 관계를 '카인과 아벨'에 비유한 일, '더 뉴요커' 인터뷰에서 프리버스 등에게 '망할 조현병 환자'라며 욕설을 퍼부은 일이 여기에 포함됐다. WP도 11일 동안 스카라무치가 남긴 족적을 상세히 조명했다. 불과 2주일도 안 되는 기간에 아내로부터...
대구 여대생 성폭행 사망사건 스리랑카인 결국 강제추방 2017-07-28 13:06:44
성폭행 사망사건 스리랑카인 결국 강제추방 13년 만에 DNA로 범인 찾았지만 무죄 확정…26일 밤 11시께 출국 법원 "범행 의심되나 증언 신뢰성 떨어져"…현지 기소 여부 관심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19년 전 '대구 여대생 성폭행 사망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됐다가 무죄가 확정된 스리랑카인 K(51)씨가 지난...
스카라무치 "비서실장이 유출자"…美백악관 '권력투쟁' 점입가경 2017-07-27 23:36:49
우리가 서로 거칠다는 의미였다. 어떤 형제들은 카인과 아벨과 같다. 서로 싸우고 잘 지내는 형제들도 있다. 이 관계가 회복할 수 있는 것인지, 아닌지는 모른다. 그것은 대통령에게 달렸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창세기 편에서 형 카인은 아벨을 죽였으며 자신의 살인을 부인했다. 이어 그는 트럼프 행정부 내 외교 관련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