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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最古 금속활자본 '직지' 저자 백운화상 친필 첫 확인 2018-06-11 08:37:00
법어와 어록 등에서 주요 내용을 발췌, 직지 2권을 편찬했다. 백운화상이 입적한 후 3년 뒤인 1377년 그의 제자들이 청주 흥덕사에서 금속활자를 만들어 인쇄한 것이 바로 '백운화상 초록 불조직지심체요절'이다. 애초 이 책에는 겉표지가 없었으나 17세기 말에서 18세기 초 소장자가 겉표지를 만들어 제본하면서...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8-06-08 20:00:01
"국정 역사교과서 추진 사과" 조광 국사편찬위원장이 박근혜 정권 당시 교육부와 국편이 추진한 역사교과서 국정화 사업에 대해 사과했다. 조 위원장은 교육부가 역사교과서 국정화 사업 진상조사 결과를 공개한 8일 사과문을 내고 "국정교과서 편찬 책임기관으로 지정돼 실무를 수행한 국편은 잘못된 정책의 공범자가 됐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8-06-08 16:00:00
"국정 역사교과서 추진 사과" 조광 국사편찬위원장이 박근혜 정권 당시 교육부와 국편이 추진한 역사교과서 국정화 사업에 대해 사과했다. 조 위원장은 교육부가 역사교과서 국정화 사업 진상조사 결과를 공개한 8일 사과문을 내고 "국정교과서 편찬 책임기관으로 지정돼 실무를 수행한 국편은 잘못된 정책의 공범자가 됐다...
신흥무관학교 기념식 육사서 처음 열렸다…"독립군 정신 계승" 2018-06-08 15:09:00
편찬연구소는 독립군과 광복군과 관련한 역사를 국군의 역사에 편입시키기 위한 연구에 착수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육사에서 '독립군·광복군의 독립전쟁과 육군의 역사'라는 주제로 학술대회가 열렸다. 당시 박일송 육사 교수는 '대한민국 육군사관학교의 효시에 대한 연구'라는 주제 발표문을 통해...
국편 위원장 "국정 역사교과서 추진 사과" 2018-06-08 14:53:25
조광 국사편찬위원장이 박근혜 정권 당시 교육부와 국편이 추진한 역사교과서 국정화 사업에 대해 사과했다. 조 위원장은 교육부가 역사교과서 국정화 사업 진상조사 결과를 공개한 8일 사과문을 내고 "국정교과서 편찬 책임기관으로 지정돼 실무를 수행한 국편은 잘못된 정책의 공범자가 됐다"며 "국민에게 실망을 드리고...
안양옥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사의…"정책 연속성 등 고려" 2018-06-08 08:16:00
편찬위원장, 김영수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등 교육분야 공공기관장이 잇따라 사임하면서 거취에 이목이 쏠렸다. 특히 작년 국정감사에서는 전 정부에서 임명된 다른 기관장들과 함께 여당의 거센 사퇴 요구를 받기도 했다. 올해 초에는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직에서 물러난 뒤 6·1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교육감 후보로 출마할...
내달 '미추홀구' 되는 인천 남구…경찰서 이름도 '미추홀' 2018-06-08 06:05:00
편찬된 전국 지리서 여지도서(輿地圖書)에는 미추홀의 발상지가 남구 문학산 일대로 돼 있다. 정부는 방위(方位) 개념 대신 지역 이미지와 고유성 등이 자치구 명칭에 반영돼야 한다는 의견을 반영해 인천 남구를 미추홀구로 개칭하기로 하고, 지난 3월 '인천광역시 남구 명칭 변경에 관한 법률'을 공포했다. 인천...
'진상조사 백서'로 남은 국정교과서…교육분야 최대 적폐 매듭 2018-06-08 06:00:00
고시하고 곧바로 집필에 착수했지만, 집필진 명단과 편찬기준은 비밀에 부쳤다가 2016년 11월 교과서 현장검토본이 나오면서 공개했다. 이처럼 추진 과정 내내 논란을 일으킨 국정교과서는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으로 추진 동력을 잃었다. 고심하던 교육부는 결국 '2017년 3월부터 전국 모든 중·고교에 국정 역사교과서...
국편, 옛 문헌 1천300여건 기증·위탁받아 2018-06-07 17:00:09
= 국사편찬위원회는 7일 개인이 소장한 옛 문헌 1천300여 건을 기증과 위탁 형식으로 받았다고 밝혔다. 충북 청주에 거주하는 김문기 씨는 경주김씨 계림군파 종중 소장 고서 333종, 1천9책을 국편에 기증했다. 충북 괴산군 청안면 문방리 경주김씨 계림군파 세거지에 보관하던 이 자료는 2001년 일부가 국편 조사를 통해...
아라가야 왕성 실체 드러낼 8.5m 높이 토성 확인(종합) 2018-06-07 15:03:03
나왔다. 조사 지역은 1587년 편찬한 조선시대 읍지 '함주지'(咸州誌)와 일제강점기 고적조사보고에 아라가야 왕궁 추정지로 기록됐고, '남문외고분군', '선왕고분군', '신읍'(臣邑)과 같은 지명이 전하는 곳이다. 연구소 관계자는 "이번에 나온 토성은 아라가야에 대규모 노동력을 동원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