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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당선인, 새정부 총리 인선…"특정 지역보다 능력에 무게 둘 것" 2013-01-10 17:58:04
중요한 것은 정책을 통해서, 그 정책의 분명한 실천을 통해서 소외되는 지역없이 계층없이 대통합으로 가야 한다는 게 당선인의 생각”이라고 덧붙였다.총리 인선 시기에 대해선 “당선인이 이 날짜에 하겠다고 한 것은 없다”며 “다만 새 정부가 출범하는 시기를 2월25일로 잡을 때 총리가 선임되고 청문회를 거쳐 각료...
[취재수첩] "중앙은행을 믿지 말라" 2013-01-10 17:58:00
시장의 관심은 뜨겁다.지난해 미국 기업의 회사채 발행 규모는 1조4000억달러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그 중 약 4분의 1인 3450억달러가 신용등급 bb+ 이하 ‘정크(비적격) 등급’ 회사채였다. 위험자산에 엄청난 돈이 몰리고 있다는 얘기다. 회사채 열풍은 한국도 마찬가지다. 오는 15일 발행 예정인 lg생활건강의 5000억...
슈밋·리처드슨 "北, 朴당선인에 관계개선 기대 크더라" 2013-01-10 17:57:03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만날 수 있다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최근 언급에 매우 고무돼 있다. 북한의 경제발전을 위해선 인터넷 장벽을 없애라는 조언도 전했다.”빌 리처드슨 전 미국 뉴멕시코 주지사와 에릭 슈밋 구글 회장 등 미국 방북단은 3일간의 북한 방문 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가는 중 10일 베이징...
중국에 일감 뺏기는 '조선산업 위기' 해법없나 2013-01-10 17:56:48
강화하고 있다. 조선소가 밀집한 다롄에서는 중국개발은행(cdb)이 전담 선박금융센터를 만들어 220억달러가량을 지원하고 있다. 반면 금융 지원을 못 받는 한국 조선사들은 회사채를 발행해 비용을 충당하고 있다. 저리의 정책금융을 받는 중국에 비해 가격경쟁력에서 밀릴 수밖에 없다. ○제도 개선과 지원 필요 조선업은...
원·엔 1200원선 붕괴 위기…수출기업 '비명' 2013-01-10 17:56:20
“현 수준에선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의 타격이 크다”며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내려서라도 해외 자금이 들어올 유인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서정환/이심기 기자 ceoseo@hankyung.com ▶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은밀하게…" 충격 폭로▶ 유명女배우, 생방송 중 ཏ금 성행위' 돌발 행동…'경악'▶...
신글래스 사업, 실적 상승 '견인'…올해 영업익 1200억 넘을 듯 2013-01-10 17:56:04
중 신(thin)글래스 부문이다. 신글래스는 스마트폰·태블릿pc의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패널에 들어가는 유리다. 솔브레인은 1㎜ 두께의 amoled 패널에 화학약품을 뿌려 0.5㎜ 수준으로 얇게 한 뒤 완성 업체에 납품하고 수익을 낸다.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솔브레인의 신글래스 매출 비중은 15.99%다. 남대종...
주물·도금·열처리 근로자 15% 부족…내국인은 커녕 외국인마저 못구해 2013-01-10 17:56:01
고용노동부가 조사한 중소기업계 전체 수요(9만9000명)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규모다. 올해도 5만2000명이 배정돼 있지만 신청 경쟁률은 2.5 대 1을 넘을 예정이다.이동주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외국인노동자 공급 부족으로 이들의 임금이 상승해 중소기업 경영에 부담이 되고 있다”면서 “3d업종에 내국인들이...
강남아파트도 대형이 중형보다 싸졌다 2013-01-10 17:55:24
'기현상' 서울 강남의 주요 아파트 단지에서도 대형이 중소형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가격 역전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10일 서울시 부동산정보광장의 실거래가 정보에 따르면 압구정 현대 2차 아파트 전용면적 161㎡는 지난해 12월 16억1000만원에 팔렸다. 이보다 작은 현대 7차 144㎡는 같은 달 6500만원 비...
한라공조, 비스티온 공조부문 인수 2013-01-10 17:54:35
30.1%를 공개매수 형태로 거둬들여 글로벌 사업부 통합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이 프로젝트가 한라공조 7.82%를 보유한 국민연금의 반대로 무산되자 순서를 바꾼 ‘플랜b’를 세운 것이다. 이로 인해 한라그룹의 한라공조 인수는 한층 힘들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는 “비스티온이 공조사업 부문을...
[취재수첩] '전기료 인상' 엇박자 낸 전경련 2013-01-10 17:54:31
입장을 내놨다. 대한상공회의소·중소기업중앙회 등 14개 경제단체들이 “기습적인 전기요금 인상에 반대한다”며 10일 공동 작성한 대(對)정부 건의문에도 전경련은 빠졌다. 전경련은 당초 건의문에 이름을 올리기로 돼 있었다. 대기업 b사 임원은 “코미디를 보는 것 같다”고 했다. 대다수 경제단체들이 전기요금 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