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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홍준표, 대국민호소문 발표 "보수 우파 대통합은 역사에 대한 책임" 2017-04-11 11:25:01
사람을 불과 5개월 만에 광복절 특사로 공안사범 중 유일하게 가석방을 해주고, 다시 2년 뒤에 특별복권까지 시켜준 장본인이 당시 대통령 민정수석이던 문재인 후보입니다.특별사면을 총괄하는 민정수석, 문재인 후보가 가석방도 모자라서 복권까지 시켜줘 가면서 통진당에, 이석기에, 대한민국 국회의원의 문을 열어준...
"러시아의 '시리아 감싸기'는 장기적으로 푸틴에 악영향" 2017-04-09 12:31:15
유엔 시리아 특사에게 공격에 관한 독립조사도 요청했다. 러시아 정치분석가 알렉산드르 모로조프는 NYT에 "푸틴은 아사드가 자신의 동맹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이런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러시아를 고립으로 이끌 것이다. 그러나 푸틴은 이런 입장을 고수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트럼프 '강수' 확인한 시진핑, 北압박할까…특사파견 가능성도 2017-04-08 11:43:04
파견 등의 소통 노력을 해왔다. 중국은, 대북 특사 파견을 통해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도발로 자칫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는 걸 분명하게 알리는 한편 추가적인 상황 악화를 하지 말라고 주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북 특사로는 상무위원 급(級)이 갈 수도 있고, 실무조정 차원에서 북핵 6자회담 중...
안철수 "대세론 가고 대탕평 시대 올 것"…관훈 토론회(종합) 2017-04-06 14:25:09
배치에 대한 입장은. ▲ 중국 정부를 설득하는 게 다음 정부의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다. 진정한 친구가 되려고 하면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는데 중국 정부 행동이 대단히 우려스럽다. 북핵 문제는 대한민국 안보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고 미국과 공조할 수밖에 없다는 점과 한반도 불안은 중국 국익에도 해가 된다는 것을...
안철수 "대세론 시대 가고 대탕평 시대 올 것"…관훈 토론회 2017-04-06 11:43:49
설 수 있나. --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최근 만난 적이 있나. ▲ 만나 뵌 적 없다. 외교특사 말씀드린 게 2월 1일 사퇴하신 직후다. 반 전 총장은 정말 소중한 외교적 자산이라고 예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믿는다 그런 분이 다음 정부의 여러 난맥처럼 얽힌 외교 문제를 먼저 미국과 일본과 중국과 만나면서 풀어갈...
文-安 '人의 전쟁'…"준비된 최적인재" vs "실력있는 드림팀" 2017-04-05 12:49:19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을 최근 외교특사로 삼겠다는 구상을 피력한 것도 이런 차원에서다. 안 후보는 측근에 대한 자리 챙겨주기에도 선을 긋고 있다. 그는 당내경선 후보자 합동토론회에서 수차례 "국민은 누가 더 정치적 신세 없이 깨끗하게 정부를 운영할 수 있는지 기준으로 판단하실 것이고, 그렇다면 저는 자신...
안철수, 文대세론 맞설 대항마로 본선 티켓 예약 2017-04-03 20:51:58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최근 외교특사로 삼겠다는 구상을 피력한 것도 이런 차원에서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의 배종찬 본부장은 통화에서 "안 전 대표는 민주당 경선과정에서 감정싸움으로 마음이 상한 안 지사와 이 시장의 표를 얼마나 가져오느냐가 관전포인트"라며 "현재 문 후보가 유리한 국면인 것은...
안철수 '潘특사론' 속뜻은…'협치 수권능력' 부각해 '文넘기' 2017-03-31 18:15:30
전 총장을 외교특사로 삼아 미국, 중국, 일본 정부와 소통해 외교적 위기를 해소할 수 있는 협상의 틀을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대해 정치권 일각에선 안 전 대표가 올해 초 제3 지대를 놓고 주도권 경쟁을 벌였던 반 전 총장 끌어안기를 통해 외연 확대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안 전 대표 측의 한...
필리핀, 이번엔 양안 줄타기 하나…라모스 前대통령 대만 방문 2017-03-30 16:55:03
두테르테 대통령의 특사로 지명돼 중국을 방문한 바 있다. 집권하자 마자 친중 행보를 거듭해온 두테르테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중국이 군사 거점화를 진행하는 남중국해 문제와 관련, 법의 지배가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항상 일본 편에 설 생각이라고 말해 눈길을...
중국 前외교차관, 韓전문가 회동…사드 '소프트 여론전' 2017-03-21 11:00:01
방문에서 한국 정치인을 만나는 일정은 없다고 설명했다. 왕 전 부부장은 주유엔 중국대사, 아시아 담당 특사 등을 역임한 중국의 외교 전문가로 중국 외교부 정책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그는 2015년 한·중 외교부 공동 주최로 중국 광둥성에서 열린 '한중 1.5 트랙 대화' 당시 중국 측 인사로 참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