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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새 회장에 조용병 2017-01-20 00:53:47
내정자는 “국내 1등에 만족하지 않고 글로벌 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리딩 금융그룹을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조 내정자는 1957년 대전 출생으로 대전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신한은행에 입행했다. 2013년부터 2년 동안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을 지냈고 2015년 3월 신한은행장에...
신한금융 새 회장에 조용병..."순리대로 결정" 2017-01-19 20:16:13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신한은행에 입행했습니다. 뉴욕지점장과 글로벌 사업그룹 전무, 리테일부문장,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대표 등을 거쳐 2015년 3월부터 은행장을 맡았습니다. 행원에서 출발해 은행장까지 오른 정통 `신한맨`으로 직원들과도 잘 어울리는 소탈한 성격으로 내부의 신망이 두텁습니다. 또...
젊어지는 1등 신한금융…'따거' 조용병 시대 열렸다 2017-01-19 19:41:16
졸업 ▲1984년 신한은행 입행 ▲1992년 미국 뉴욕지점 대리 ▲1995년 본점 인사부 차장 ▲1998년 서울 미금동지점장 ▲2002년 본점 인사부장 ▲2004년 본점 기획부장 ▲2006년 서울 강남종합금융센터장 ▲2007년 뉴욕지점장 ▲2009년 신한은행 전무 ▲2011년 신한은행 부행장 ▲2013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2015년...
신한금융지주 차기회장 최종후보에 조용병 현 신한은행장(종합2보) 2017-01-19 19:19:16
나왔다. 1984년 신한은행에 입행해 뉴욕지점장과 리테일부문장 부행장,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대표를 거쳤다. 은행의 기초인 영업부터 인사와 기획, 글로벌 등 은행 업무 전반을 거쳤으며, BNP파리바자산운용 대표를 맡아 큰돈을 굴려본 경험도 있다. 직원 행복을 강조하며 은행권 최초로 스마트 근무제를 도입하는 등...
신한금융지주 차기회장 최종후보에 조용병 현 신한은행장(종합) 2017-01-19 18:54:49
나왔다. 1984년 신한은행에 입행해 뉴욕지점장과 리테일부문장 부행장,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대표를 거쳤다. 은행의 기초인 영업부터 인사와 기획, 글로벌 등 은행 업무 전반을 거쳤으며, BNP파리바자산운용 대표를 맡아 큰돈을 굴려본 경험도 있다. 직원 행복을 강조하며 은행권 최초로 스마트 근무제를 도입하는 등...
신한금융 새 회장에 조용병 행장…회추위 최종 추천 2017-01-19 18:45:46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신한은행에 입행했습니다. 신한은행 뉴욕지점장과 글로벌 사업그룹 전무, 리테일부문장,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대표 등을 거쳐 2015년 3월부터 은행장을 맡아왔습니다. 행원에서 출발해 은행장까지 오른 정통 `신한맨`으로 직원들과도 잘 어울리는 소탈한 성격에 추진력과 리더십까지 갖...
'형님 리더십'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최종후보자 2017-01-19 18:44:47
법대를 졸업하고 1984년 신한은행에 입행했다. 신한은행에서는 기획부장과 뉴욕지점장, 경영지원그룹 전무, 영업추진그룹 부행장을 역임했다. 전무 시절이던 2010년, 라응찬 전 회장과 신상훈 전 사장이 대립한 '신한 사태' 당시 어느 편에도 치우치지 않고 중립을 지켰다. 이는 2015년 신한은행장으로 선임될 때...
내일 신한금융 차기회장 나온다…조용병·위성호·최방길 3파전 2017-01-18 07:10:02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85년 신한은행에 입행해 조 행장보다는 입행이 1년 늦다. 신한금융 경영관리담당 상무와 부사장, 신한은행 자산관리부문그룹 부행장을 역임했다. 2013년부터 신한카드를 이끌어 오며 지난해 8월 3연임에 성공했다. 위 사장은 신한카드를 맡아 카드업계 1위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 지난...
한국은행, 상반기 인사 65명 승진…국제 업무 강화 2017-01-17 14:56:33
금융안정연구부장은 1급 승진 후 지역협력실장으로 보임해 한국은행 내 여성 1급 직원은 전태영 국고증권실장에 이어 2명으로 늘었습니다. 김현정 실장은 계약직 4급으로 입행해 정규직 전환 이후 1급까지 승진한 첫 사례가 됐습니다. 승진자 가운데 여성인력은 7명, 지연본부 근무직원은 3명이었습니다. 또 외부전문가...
산업은행 부행장에 임맹호·김재익 씨 2017-01-13 17:55:11
승진 임명했다. 임 부행장은 1985년 입행해 기획·조사, 투자은행(ib), 영업 부문을 두루 거친 금융 전문가다. 김 부행장은 1988년 산업은행에 들어와 자금운용·자금기획부 등 재무와 인사 분야에 오래 몸담았다. 뉴욕지점장 재직 시절 ib 업무도 담당했다.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