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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12-22 08:00:04
궁궐 '정전(正殿)' 복원 171221-0777 사회-0129 15:26 질본 "이대목동병원서 옮겨진 신생아 12명 감염증상 없어" 171221-0780 사회-0130 15:28 [게시판] 행안부, '자치분권·균형발전' 웹사이트 개통 171221-0781 사회-0131 15:28 [인사] 충북도교육청 171221-0796 사회-0132 15:35 검찰, 관급비리...
콜롬비아 정부, 제2 반군 평화협상 대표 교체 2017-12-20 05:17:40
60) 전 부통령을 ELN과의 평화협상 대표로 임명했다. 벨은 지난 1998년부터 2002년까지 대통령을 역임한 안드레스 파스타라나 정권에서 부통령을 지냈으며, 현재 쿠바 대사를 맡고 있다. 그는 다음 달부터 협상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 후임 쿠바 대사로는 지난 2월부터 ELN과의 대화를 이끌어온 후안 카밀로 레스트레포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12-19 08:00:06
기소' 가능성은 171218-0788 외신-0085 16:13 세계에서 제일 붐비는 애틀랜타공항, 정전사태로 11시간 마비(종합2보) 171218-0801 외신-0086 16:22 中기업, 美증시에선 죽쒔다…올 상장사 60%는 공모가 밑돌아 171218-0825 외신-0087 16:37 "국제사회 대북제재 강화로 북한주민 고난도 커진다" 171218-0830 외신-0088...
'이 강추위에' 난방·온수 끊긴 '얼음아파트'…주민 4천명 덜덜(종합) 2017-12-13 09:34:42
60)씨는 지난달 13일부터 자신의 46평 아파트를 비워놓고 아내와 딸과 함께 인근 36평 아파트에서 월세살이를 하고 있다. 월세와 두 집 아파트 관리비를 합하면 한 달에 100만 원이 넘게 나가지만, 추운 집에서는 도저히 살 수 없었기 때문에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애초 지난달 10일과 30일 공급이 재개될 거라는...
혹한에 벌벌 떠는 군포 아파트 주민…4개월째 난방·온수 중단 2017-12-13 07:12:00
60)씨는 지난달 13일부터 자신의 46평 아파트를 비워놓고 아내와 딸과 함께 인근 36평 아파트에서 월세살이를 하고 있다. 월세와 두 집 아파트 관리비를 합하면 한 달에 100만 원이 넘게 나가지만, 추운 집에서는 도저히 살 수 없었기 때문에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애초 지난달 10일과 30일 공급이 재개될 거라는...
美 캘리포니아 산불 불길 잡히기 시작…화재 사망자 첫 확인 2017-12-10 04:10:15
479채가 전소했으며, 60가구 아파트가 통째로 무너져 내렸다. 벤추라 산불은 북동쪽 휴양지인 오하이 지역으로 번졌다가 해안인 오션사이드로 옮겨붙었다. 다행히 전날 오후부터 최고 시속 130㎞까지 불던 강풍의 기세가 꺾이면서 진화 작업이 속도를 냈다. 캘리포니아 소방국(캘파이어)의 빌 머피 대변인은 "바람의 유형이...
美 캘리포니아 산불 5일째 확산…샌디에이고 인근 피해 커져(종합) 2017-12-09 08:58:12
2만여 가구가 정전됐다. 본살 지역 주민은 현지 방송에 "지옥에서 간신히 빠져나왔다. 경찰차 4대가 돌아다니며 주민들에게 '대피하라'고 소리치고 있다"고 전했다. LA 동쪽 리버사이드 카운티 뮤리에타에서도 전날 '리버티 산불'로 명명된 불이 발화해 300에이커를 태우고 주택가 쪽으로 번지고 있다....
美 캘리포니아 초대형 산불 3일째 확산…주민 20만명에 영향(종합2보) 2017-12-07 13:03:35
대피했다. 60가구로 구성된 아파트가 통째로 무너져 내렸으며, 가옥 1천여 채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벤추라에는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야간 통행금지령이 내려졌다. 화재 지역에서 약탈 등 범죄를 막기 위한 조치다. 벤추라와 인근 샌타바버라 카운티에는 20만 가구 이상이 정전됐다. 벤추라 산불은 강풍을...
美 캘리포니아 초대형 산불 3일째 확산…주민 20만명에 영향(종합) 2017-12-07 06:25:19
가까운 3만8천여 명이 대피했다. 60가구로 구성된 아파트가 통째로 무너져 내렸으며, 가옥 1천여 채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벤추라에는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야간 통행금지령이 내려졌다. 화재 지역에서 약탈 등 범죄를 막기 위한 조치다. 벤추라와 인근 샌타바버라 카운티에는 20만 가구 이상이 정전됐다....
캘리포니아산불 "거대한 불지옥이었다" 2017-12-06 09:21:01
캘리포니아산불 "여의도 60배 사라져" 美 캘리포니아 또 초대형 산불…주민 2만7천명 대피령 캘리포니아산불로 여의도 면적 60배 태워…건물·가옥 150채 전소·26만호 정전 캘리포니아산불 뿐 아니라 LA 북부 또다른 산불도 강풍 타고 확산 캘리포니아산불로 주민들의 공포감이 최고조로 치솟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