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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학평 영어 온라인 사전 유출…17개 시·도교육청 공동 수사의뢰 2025-06-05 17:48:56
1학년 전국연합학력평가 영어영역 정답 및 해설 유출 사건과 관련해 서울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은 5일 사건 경위와 유출 경로 등에 대한 조사 요청 공문을 수사기관에 발송했다. 교육당국에 따르면 4일 영어영역 정답 및 해설이 시험 시작 시간인 오후 1시10분보다 40분가량 앞선 낮 12시30분쯤...
한국맥쿼리, 초록우산과 청년리더프로그램 진행 2025-06-05 15:38:52
1, 2학년을 대상으로 관련 프로그램 접수를 받아 10명의 학생들을 선발했다. 발대식에는 김용환 한국맥쿼리 대표, 신정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회공헌협력본부장, 10명의 대학생들 및 멘토로 활동할 맥쿼리 직원들이 참석했다. 김 대표는 "한국맥쿼리청년리더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커리어 성장과 직업선택에 대한...
'주호민 사건'서 쟁점 된 '몰래 녹음'…대법 "증거능력 없다" 2025-06-05 13:18:25
배웠어” “학습 훈련이 전혀 안 돼 있어” “1~2학년 때 공부 안 하고 왔다 갔다 하기만 했나 봐” 등의 말을 해 16차례에 걸쳐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의 학대 행위를 의심한 피해 아동의 부모는 아이의 가방에 몰래 녹음기를 넣어 A씨의 발언을 녹음했고, 경찰에 A씨를 신고하면서 녹음 파일 등을 증거...
채팅방에 고1 학력평가 문제 공유...사전 유출에 '발칵' 2025-06-05 09:43:39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부산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25학년도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치러졌다.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돌아가며 문제를 출제한다. 그런데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종료되기 전 고1 영어영역 문제와 정답, 해설이 학원 강사 등 3천200여명이 모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오픈...
비열한 빌런에 죽도 액션까지…'하이스쿨 히어로즈' 접수한 이세호 2025-06-05 09:43:23
연성고 2학년 일진 짱 ‘최지혁’ 역을 맡아 이 작품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시청자들에게 알리는데 제대로 역할을 담당했다. 공개된 1-4화에서 최지혁은 억압과 폭력의 상징이자 자신만의 왕궁인 옥상에서 죽도를 들고 의겸의 신체뿐만 아니라 그의 영혼까지 박살내고자 갖은 방법을 동원한다. 그러나 처음으로 자신의 폭력...
[2025 경희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1년 만에 1,000만 학습 기록 돌파한 AI 의학교육 ‘마이메르시’ 2025-06-04 17:30:21
말했다. “콘텐츠를 확장하여 전 학년 맞춤형 학습 콘텐츠 개발해 학년별 특화된 학습 자료와 커리큘럼을 제공할 것입니다. 실무 중심의 직무 교육, 보수교육, 경력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NCLEX-RN 등 해외 자격증 취득을 위한 맞춤형 학습 자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의료인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국민...
'6월 모평' 응시생 역대 최다…"킬러문항 없고 작년 수능과 비슷" 2025-06-04 16:20:36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에 고교3학년 재학생과 n수생 등 50만3572명이 응시했다. 역대 최대 규모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이 시험은 실제 수능의 출제 방향과 난이도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시험으로 여겨진다. 이번 시험에는 고3 재학생이 41만3685명(82.2%), 졸업생...
'국민조카' 정동원, 고등학교 3학년 첫 투표권 행사…"투표완료" 2025-06-04 07:34:31
3학년생을 포함, 해당 나이인 만 18세 유권자(이하 고3)는 총 19만2439명이다. 2022년에 치러진 제20대 대선 당시 고3 유권자 12만6509명과 비교하면 6만5930명이 늘었다. 우리나라의 선거 연령은 1960년 만 20세로 시작해 2005년 만 19세로 하향됐다가 2019년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만 18세 이상으로 낮아졌다. 당시...
6·25 고아 10만 명…이들을 살린 전장의 영웅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5-06-03 17:54:36
4학년 과정을 마친 뒤 인근 학교로 진학했다. 튀르키예군이 완전히 철수한 1966년까지 이곳에서 자란 고아는 640명이 넘는다. 이들에게 튀르키예는 ‘형제의 나라’를 넘어 ‘부모의 나라’다. 한 아이는 훗날 “그들이 입혀준 옷은 군복을 잘라 만든 것이었지만 어떤 비단옷보다 따뜻했다”며 “군인들이 풍차 모양...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대선 당일 유권자 목소리 들어보니 2025-06-03 17:51:09
1학년에 재학 중이다. 이씨는 “청년 일자리를 늘린다고 말만 하지 말고, 정말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고 희망을 밝혔다. 그는 “좋은 일자리는 문턱이 너무 높고, 청년 도약이라는 말도 실질적으로 와닿지 않는다”며 “왜 그런가 생각해보면 국회의원의 평균 연령대가 높은 탓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