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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 어시장' 무허가 좌판 권리금 1억5천만원…경찰 수사 2017-03-21 15:40:20
"수십 년 전부터 오랫동안 좌판 판매와 임대가 이뤄진 것으로 보여 과연 어느 시점까지 거슬러 올라가 들여다볼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이달 18일 오전 1시 36분께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불이 나 좌판 230여 개와 좌판 인근 횟집 등 점포 20여 곳이 불에 탔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우린 정상영업 중'…화마 피한 소래포구 상점들 '한숨' 2017-03-20 16:01:14
횟집 50개, 일반상가 가게 30개 등 504개 상점도 영업한다. 이 때문에 소래포구는 잿더미로 변한 상점과 평소처럼 수산물을 진열해 놓고 손님을 기다리는 상점이 묘한 대조를 이룬다. 화재피해를 비켜간 상인들은 하루아침에 점포를 날리게 된 이웃 상인의 아픔을 생각하면 영업을 계속하는 것이 미안하기도 하지만, 생계를...
인천시 소래포구 양성화 추진 '뒷전'…일시적 복구에만 급급 2017-03-20 10:53:06
못했다. 소래포구에서 종합어시장, 일반 횟집 등 504개 점포는 소방법·건축법 적용을 받는 건물에서 합법적으로 영업하고 있지만, 이번 화재가 발생한 재래어시장은 무허가 시장이다. 재래어시장은 국유지 개발제한구역에 있어 시장이 들어설 수 없는 곳이지만 1970년대 상인들이 하나둘 장사를 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의...
'큰불'에 '악플'…두 번 상처 받는 소래포구 상인들 2017-03-19 15:23:13
뒤쪽 건물에 들어선 횟집 등 점포 20여 곳이 탔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파악된 재산피해 추정액이 6억5천만원이라고 밝혔다. 피해가 큰 탓에 화재 후 각종 방송과 인터넷에서 언론보도가 이어졌다. 그러나 인터넷에 뜬 언론 기사에 달린 댓글은 소래포구 어시장 상인들을 비난하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주로 과거 이곳에서...
소래포구 화재 3∼4년마다 '판박이'…알고 보니 '땜질처방' 2017-03-19 13:53:55
소래포구에는 소래역사관 뒤편의 종합어시장과 횟집, 조개구이 식당 등 정식으로 영업하는 곳도 다수 있지만 18일 불이 난 좌판상점 어시장은 구청에 등록되지 않은 곳이다. 국유지로 개발제한구역인 이곳은 시장이 들어설 수 없지만 1970년대부터 좌판이 하나둘 늘면서 지금의 어시장 형태를 갖추게 됐다. 좌판 상인들은 ...
경찰 '소래포구 어시장 화재' 목격자 3명 진술 확보 2017-03-19 10:25:18
횟집에서 영업을 마치고 가게 내부를 정리하다가 화재를 목격했다. 이 횟집 상인은 경찰에서 "'펑'하는 소리가 들려 바닷가 쪽으로 내려다보니'가'구역 쪽 비닐 천막 안에서 불이 나 있었다"며 "처음에는 불이 작았는데 나중에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고 진술했다. 경찰이 확보한 나머지 목격자 2명은...
소래포구 화재, 화마가 휩쓴 현장 '참담'…상인들 '망연자실' 2017-03-19 09:41:17
발생해 소래포구 어시장 내 점포 330곳 중 횟집 등 220곳의 점포가 소실되는 큰 피해가 일어났다.소래포구 어시장 화재는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시간30여 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화재가 새벽시간대에 발생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이날 소방당국은 경기도소방본부 소속 소방차 7대를 지원받는 등 총 소방차 50여 대,...
"소래포구 화재, 비닐 천막 가건물 내 좌판에서 시작" 경찰, CCTV 확인 2017-03-18 20:37:48
있는 변압기의 발화 여부도 계속 확인할 방침이다. 앞서 이날 오전 1시 36분께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불이 나 2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새벽 시간대에 불이 나 상인 등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래포구 어시장 내 좌판 220여 개와 좌판 인근 횟집 등 점포 20여 곳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파악된 재산피해...
소래포구 어시장 최초 발화점, 변압기 근처 좌판으로 확인 2017-03-18 17:54:48
어시장 내 좌판 220여 개와 좌판 인근 횟집 등 점포 20여 곳이 불에 탔다.한편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파악된 재산피해 추정액이 6억5천만원이라고 밝혔다.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프링클러 없는 가건물 비닐 천막…소래포구 화재 키웠다(종합) 2017-03-18 17:30:00
건물에 들어선 횟집 등 점포 20여 곳을 태웠다. 전체 4개 구역(가∼라) 좌판 중 3분의 2가량이 몰려 있는 가∼나 구역의 피해가 컸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파악된 재산 피해 추정액이 6억5천만원이라고 밝혔다. 바닷가 인근에 붙어 있는 어시장의 4개 구역에는 가건물인 비닐 천막 아래에 좌판 332개가 설치돼 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