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의당 "안경환, 검찰개혁 정당성 담보 미지수…청문회서 검증" 2017-06-16 15:23:09
가진 과거의 흠결이 검찰개혁의 정당성을 담보할 수 있을지 미지수"라며 이같이 논평했다. 이는 여성 비하 소지가 있는 저서, '셀프 혼인신고' 등 안 후보자의 행적이 문제이지만, 일단 청문회에서 본인 해명을 충분히 듣고 자질과 도덕성을 평가하겠다는 유보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해석된다. 자유한국당 등...
[표]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논란과 해명 2017-06-16 13:45:41
'J.│인 흠결이 되기는 어려워.│ ││D'로 최종 학력 표기 수정. ││ ├──────┼───────────────┼──────────────┤ │안보관 관련 │모병제 공론화를 위한 토론회에 │행정병으로 근무하다가 결핵성│ ││서 "징병제 하의 병영은 감옥과 │ 늑막염과 폐결핵을 얻어 현역│...
안경환 "청문회까지 사퇴 생각 없다"…질의응답 2017-06-16 13:35:04
-- 법조계에서도 사퇴 여론이 인다. ▲ 청문회에서 제 흠결과 과거 잘못을 포함해 70년 인생 전체를 종합적으로 판단받겠다. 그 결과 국민이 기회 주는 것이 좋다고 결정하시면 당연히 그 일을 할 것이다. 최종적으로 법에 따라 대통령이 결정할 것이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안경환 고개 숙였지만 '완주 의지'…검찰개혁 '골든타임' 지킬까 2017-06-16 11:48:41
장관으로서 흠결이 있는 게 아니냐는 비판이 우선 제기됐다. 이어 '남자란 무엇인가', '사랑과 사상의 거리 재기' 등의 저서에서는 판사 성매매 사건을 동정하는 듯한 언급을 하고 여성 제자의 벗은 신체 부위를 성적 감상 대상처럼 묘사해 '성 관념'을 둘러싼 논란을 촉발시켰다. 이뿐만 아니라...
박지원 "안경환, 낭만적인 분…법무장관보다 저술활동 적격" 2017-06-16 11:13:23
분위기에 대해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지도부와 의원들 태도가 강경하다. 여기에서 (강 후보자가) 묵인되면 안 된다는 분위기가 강하다"고 전했다. 그는 "저는 개인적으로 강 후보자의 흠결보다는 한미정상회담의 중요성 때문에라도 임명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했지만, 당론과 지도부가 강경한 만큼 따라야...
제주도 정무부지사에 안동우 전 도의원 지명 2017-06-16 10:58:46
음주운전 사실을 밝혀 도덕적 흠결이 있으나 법의 처벌을 이미 받았고, 3번의 선거 과정에서도 심판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도는 도의회에 인사청문회를 요청하고, 도의회의 청문회 경과보고서가 제출된 후 정무부지사로 임명할 예정이다. kh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셀프고백'서 '몰래혼인신고'까지 봇물…안경환 낙마 위기(종합2보) 2017-06-16 00:47:32
결정적인 흠결이 되기는 어렵다는 목소리도 있다. 안 후보자 부부의 재산이 10년 새 10억원 가까이 불어난 것에도 검증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요청 안을 보면 안 후보자 부부의 재산은 32억5천만원으로 국가인권위원장 시절이던 2009년 22억8천만원에서 9억7천만원 불어났는데, 특히 부부...
안경환, 16일 기자회견 자청…'몰래 결혼신고' 등 의혹 해명 2017-06-16 00:25:56
후보자로서 결정적 흠결 사유가 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커지자 적극적인 해명이 필요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안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증폭되는 가운데 본인이 사실상의 기자회견을 자청한 셈이어서 이날 설명 자리는 공식 청문회를 앞두고 이번 논란의 흐름을 결정지을 일대 분수령이...
'셀프고백'서 '몰래혼인신고' 논란까지…안경환 청문회 '험로'(종합) 2017-06-15 22:40:44
결정적인 흠결이 되기는 어렵다는 목소리도 있다. 안 후보자 부부의 재산이 10년 새 10억원 가까이 불어난 것도 불법적인 과정이 없었는지 검증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요청 안을 보면 안 후보자 부부의 재산은 32억5천만원으로 국가인권위원장 시절이던 2009년 22억8천만원에서 9억7천만원...
"역시 의원불패"…김부겸·김영춘·도종환 청문회 무사통과(종합) 2017-06-15 21:03:31
큰 흠결은 아니라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남은 김현미 후보자의 경우 이른바 '강경화 대치 정국'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지만, 결정적 하자가 드러나지는 않아서 야당의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김 후보자 청문회에서 야당 의원들은 논문 표절, 부당 공제 등의 의혹을 제기하는가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