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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족한’ 인삼공사, GS칼텍스에 무너지며 11연패 2014-12-29 03:25:13
갑자기 선수들의 호흡이 어긋나며 공수에서 잇따라 범실이 터져 7-7 동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공방을 주고받던 끝에 12-12까지 박빙의 동점 상황이 이어졌다. 그러나 막판 쎄라와 이소영이 공격을 성공하며 15-13으로 GS칼텍스가 승리했다. 이성희 인삼공사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선수들이 연패에 내몰리다 보니...
황연주, 후위공격 900점.. 현대건설, 흥국생명 완파하며 선두 복귀 2014-12-28 01:12:55
가져갔다. 2세트 역시 흥국생명의 범실과 공격 실패를 틈타 현대건설이 승리했다. 3세트에서도 폴리가 빛을 발했다. 역전과 재역전을 반복하던 접전 상황에서 폴리가 후위공격을 성공시켰고, 황연주가 속공으로 점수차를 벌였다. 흥국생명은 끝까지 분전했으나, 마지막 서브 범실을 내면서 경기를 내줬다. 그러나...
GS칼텍스, 흥국생명 3-0 완파하고 4승 신고 2014-12-23 22:47:56
기를 꺾었다. 16-12로 앞서던 상황에서 상대 범실과 배유나의 오픈 공격이 연달아 성공하며 승기를 잡았다. 3세트에는 양 팀이 엎치락뒤치락 공방을 주고받았다. 흥국생명도 이대로 물러설 수 없다는 듯 집중력을 보였다. 하지만 중반 들어 GS칼텍스 한송이의 연속 오픈 득점과 표승주의 서브 득점이 터지며 승부의 추가...
삼성화재, ‘쿠바 특급’ 레오 앞세워 한전 꺾고 선두 탈환 2014-12-23 05:41:31
퍼부었다. 잔면 범실은 3개에 그치는 등 뛰어난 집중력을 보였다. 레오의 진가는 1세트부터 발휘됐다. 22-22 접전 상황에서 레오가 연속 공격에 성공하며 세트포인트를 따냈다. 레오는 1세트에서만 14득점을 올리며 미타르 쥬리치와 전광인이 맞선 한국전력의 기를 꺾어놓았다. 2세트에서도 레오는 백어택과 후위공격...
‘9연패 암흑 터널’ 우리카드, LIG손해보험에 또 덜미 2014-12-17 02:01:41
잦은 범실을 범하며 스스로 무너졌다. 리그 꼴찌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우리카드는 올 시즌 아직까지 단 1승 밖에 올리지 못하고 있다. 그사이 패배 ‘마일리지’는 14번이나 쌓였다. 승점은 6점에 불과하다. 아직 시즌이 중반이긴 하지만, 벌써부터 최하위는 예약한 것 아니냐는 비아냥이 들려온다. 이러다 역대 한...
‘시몬’의 OK저축은행, ‘레오’의 삼성화재 제압 2014-12-16 02:36:31
패배로 빛을 잃었다. 레오는 특히 범실 13개를 저지르며 안정감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15득점의 김명진, 10득점의 이선규가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지만, 시몬의 벽을 넘지 못했다. 선두 삼성화재를 이기며 기분 좋은 2연승을 달성한 OK저축은행은 시즌 전적 10승 5패(승점 27)로 리그 3위를 유지했다. 2위...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완파 ‘우리가 4위’ 2014-12-12 02:59:39
범실이 나오면서 손쉽게 세트를 낚았다. 2세트 역시 케빈이 블로킹에 힘을 보태며 점수차를 벌렸고, 우리카드의 범실을 유도해 승기를 잡았다. 3세트는 우리카드가 반격에 나섰다. 그러나 세트 중반 이후 현대캐피탈의 블로킹이 살아나면서 높이에 가로막히고 말았다. 현대캐피탈은 좌우에서 케빈과 문성민이 고르게...
시몬 34득점 맹활약… OK저축은행, 대한항공 누르고 연패 탈출 2014-12-11 02:50:27
범실이 잦았다. OK저축은행은 70.83%의 공격 성공률을 보였다. 대한항공은 44%에 머물렀다. 대한항공이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세트였다. 3세트는 팽팽했다. 21-21까지 호각지세가 이어졌다. 그러나 김철홍의 블로킹으로 23-21을 만든 대한항공이 산체스의 득점으로 세트를 마무리 지었다. 4세트는 박원빈의 속공과...
산체스-신영수 찰떡 호흡… 대한항공, ‘대어’ 삼성화재 낚고 2위 2014-12-08 02:56:11
범실로 얻은 찬스를 주포 산체스가 서브에이스로 끝맺었다. 2세트에서도 산체스와 신영수가 좌우에서 폭발하면서 레오가 홀로 고군분투한 삼성화재를 꺾었다. 삼성화재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3세트에서 시간차 공격과 서브에이스로 대한항공을 위협한 레오의 활약으로 승기를 잡으며 반격했다. 그러나 힘이 떨어진...
‘언터처블’ 김연경 22점 맹폭… 페네르바체 1위 도약 2014-11-30 14:25:08
강스파이크로 16-15 역전에 성공했다. 분위기를 가져온 페네르바체는 강력한 서브를 앞세워 25-21 첫 세트를 따냈다. 기가 꺾인 ‘원정팀’ 일방크는 2세트, 3세트에서 범실을 연발하며 자멸했다. 마무리도 김연경이 맡았다. 3세트 16-18 상황서 가공할 공격으로 연속득점하며 전세를 뒤집었다. 김연경 덕분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