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공관병 갑질' 논란 박찬주 대장 형사입건…軍 "수사 전환"(1보) 2017-08-04 15:00:01
중 "손목시계 타입의 호출벨 착용하기, 칼은 휘두르지 않았으나 도마를 세게 내려친 사실, 뜨거운 떡국의 떡을 손으로 떼어내기, 골프공 줍기, 자녀 휴가시 사령관의 개인 소유 차량을 운전부사관이 운전하여 태워 준 행위, 텃밭농사 등은 사실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ljglor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러블리즈, 울보 유지애가 전달한 약속 하나 (종합) 2017-07-30 00:52:00
팬들과 손을 잡아주거나, 시선을 마주치는 소통을 시도해 러블리너스를 열광케 했다. 이 와중에 밴드의 베이스가 전달하는 강렬함은 가사 ‘새콤달콤’ 중 ‘달’과 ‘콤’ 사이를 아주 쫄깃하게 만들었다. “여러분도 함께 불러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진의 말과 함께 미니 2집 앨범 수록곡 ‘책갈피’가 울려 퍼졌다. 계단...
심혈관 부작용 줄인 식욕억제제 복용 초기, 두통 호소하는 사람들 많아 2017-07-28 17:32:23
인기리에 팔리는 제품으로는 로카세린 성분의 ‘벨빅’(사진)과 날트렉손, 부프로피온 성분이 들어간 ‘콘트라브’가 있는데요. 벨빅은 미국 아레나파마슈티컬스가 개발해 2012년 6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약입니다. 국내에는 2015년 3월부터 판매되고 있죠. 이 제품은 출시 첫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7-26 15:00:04
(체육) 170726-0170 체육-0011 08:03 마라도나 "비디오판독 있었다면 '신의 손' 나오지 않았을 것" 170726-0176 체육-0012 08:15 모리뉴 감독 "이적시장 통제안돼…오래 못 갈 것" 170726-0190 체육-0013 08:32 '돈잔치' 中구단 사실 빚더미?…협회 "부채해결 안하면 퇴출" 170726-0194 체육-0014 08:34...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7-18 15:00:05
국내 첫 팔이식 환자 손진욱씨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시구(종합) 170718-0528 체육-0034 11:58 박병호, 시즌 5호포…더블헤더 2경기 모두 안타(종합) 170718-0561 체육-0036 12:17 '최지만 결장' 양키스, 미네소타에 2-4 패배 170718-0563 체육-0037 12:24 홈 3경기 앞두고 귀국 여자배구대표팀 "목표는 우승!"...
[사람들]미국 1위 한인 은행 '뱅크 오브 호프' 고석화 명예회장 2017-07-12 14:45:57
손에 꼭 쥐고 있던 타이틀을 내려놓은 만큼 마음의 여유를 갖고 이제는 더 큰 그림을 그려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큰 그림'으로 두 가지를 꼽았다. 하나는 이사회의 어른으로서 '뱅크 오브 호프'가 아시아계 은행 가운데 1위(현재는 3위)로 도약하는 데 힘을 보태는 일이고, 다른 하나는 자선 사업을...
‘한끼줍쇼’ 수호, 아무 말 대잔치 벌여...벨 누르기의 나쁜 예 2017-07-12 10:52:51
녹화에서 수호는 본격적인 벨 누르기가 시작되자 엑소를 모른다는 시민의 말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수호는 공손하게 “저 가수인데요”라고 시작해 아무 말 대잔치를 이어가 ‘벨 누르기의 나쁜 예’로 등극했다. 이를 지켜보던 찬열은 수호의 어리바리한 멘트를 따라하며 “저라면 문 안 열어드려요”라고...
보수야당, '秋 머리자르기' 발언에 "국회 판깨는 언행" 2017-07-07 10:44:03
정우택 원내대표는 MBC 라디오에 나와 "칼로는 손을 벨 수 있지만 세 치 혀는 사람의 마음을 벨 수 있다"며 "해당 당에서는 당연히 반발하고,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견지할 수밖에 없다"고 국민의당을 두둔했다. 그는 "정국이 그렇지 않아도 꼬여있는데 집권여당 대표는 화나는 정치가 아니라 매듭을 풀어가는 정치를 해...
미국 뉴욕 고층빌딩, 美 이란제재 위반으로 압류 위기 2017-07-01 01:40:42
마틴 벨 뉴욕남부지검 검사는 "이 건물은 평범한 오피스빌딩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아니다"며 "수년 동안 비밀리에 이란 정부가 돈세탁 등에 활용한 은밀한 창구였다"고 주장했다. 법원은 검찰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지난 한 달 동안 청취한 증언을 토대로 '아사 코퍼레이션을 통한 돈세탁' 혐의를 인정하고...
[나는 집배원이다]③ "하루에 63빌딩 서너 차례는 걸어 내려가는 셈이죠" 2017-06-30 06:50:05
손으로 휙휙 넘기며 능숙하게 우편함에 꽂아 넣는 솜씨에서 16년차 베테랑의 내공이 느껴진다. 언뜻 보기엔 쉬워 보이지만, 하나라도 틀리면 안 되기에 집중력을 요하는 작업이다. 박씨는 "일차적으로 분류해 놓은 우편물이지만 우편함에 꽂기 전에 다시 한 번 자세히 본다"며 "배달이 잘못되면 '감점'이 주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