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코로나 바이러스 물체 표면서 생존..."신분증·도장 만질 때 조심" 2020-04-14 07:14:48
비말로 전파되기 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하면 비말이 상대에 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하지만 마스크 틈새로 빠져나간 일부 비말이 바닥이나 물체 표면에 떨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물체 표면에서 얼마나 생존할 수 있는지는 아직 연구가 진행 중이지만 플라스틱이나 종이, 스테인리스 등에서는 ...
자가격리자 투표에 지역전파 위험 '긴장'…"카페 등 방문막아야" 2020-04-13 11:50:31
보는데 레벨D 방호복은 착탈의 과정이 복잡하기 때문이다. 엄 교수는 "선거 당일에 담당자가 레벨D 방호복을 제대로 입고 벗을 수 있을지 걱정"이라며 "방호복 겉에 붙어있는 (감염자의) 비말을 방호복을 벗으면서 손으로 만지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입을 갖다 대면 감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일회용 가운 등을 입는...
베이징, 공원 마스크 미착용자 '블랙리스트' 관리 2020-04-13 11:40:51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운동을 하는 사람이 늘면서 비말에 의한 감염 우려가 늘고 있다. 주요 단속 대상은 마스크 미착용, 대중 운집, 바닥에 침 뱉기, 암표 판매, 임산물 채취, 야외 취식, 불법 낚시, 반려동물 반입 등이다. 베이징시 관계자는 "4월 중순 블랙리스트를 작성해 정식 발표할 예정"이라며 "블랙리스트에 오...
코로나19의 공습…우리 일상을 바꾸다 2020-04-13 09:01:07
패턴을 완전히 바꿔놓고 있다. 비말(飛沫: 입에서 나오는 작은 물방울)로 전염되는 코로나19 감염을 피하기 위해 사람 간 접촉을 꺼리면서 ‘비대면(untact·언택트) 생활’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마켓컬리 쿠팡 G마켓 등 온라인 유통업체의 2월 식자재·생필품 매출은 일제히 전년 동기 대비 50%...
와글와글|"시누이가 자가격리를 우리집에서 하겠답니다" 2020-04-12 08:41:01
주된 감염 경로인 비말(침방울)에 직접 노출될 뿐만 아니라 가족이 비말이 묻은 문고리, 책상 등 가구를 만지면서 손을 통해 감염될 위험도 있다. 지역사회로부터 격리되는 자가격리자와 달리 가족들은 외부 활동에 별다른 제약이 없다. 이들이 감염된 상태에서 회사에 출근하거나 종교활동을 하면 자칫 집단감염이 벌어질...
자가격리자 '가족 전염' 막아라…정부도 대책 고심 2020-04-11 07:03:00
대면 접촉이 아니더라도 자가격리자의 비말(침방울)이 묻은 가구나 문고리 등을 가족이 만질 수도 있다. 김 차관은 "아무래도 가족과 같이 가정에 머물면 접촉 기회가 빈번히 발생하기 때문에 전파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가족 간 전염을 방지하려면 자가격리자 생활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수칙에...
중국 전문가 "모기에 물려도 코로나19 감염 안 될 것"(종합) 2020-04-10 23:16:35
때 나오는 비말에 버들강아지가 오염될 수 있다"면서도 "현재로서는 주요 전염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중 원사는 코로나19의 특징과 관련해 "바이러스의 유전자 돌연변이로 이미 인체 내 생존에 매우 적합해졌고, 전염력도 비교적 강해졌다"면서 "유행성 감기보다 사망률이 20배 이상 높다는 점을 주목해야...
방역당국 "해외교민·유학생 귀국, 감염초기는 피하는 게 안전" 2020-04-10 15:54:20
다만 코로나19가 비말뿐만 아니라 손 접촉 등을 통해서도 감염되기 때문에 기내에서 마스크 착용, 손 접촉 부위의 소독, 환기 등을 통해 바이러스 노출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그는 항공사 승무원은 의무 자가격리 대상에서는 제외됐지만 승무원의 코로나19 증상 여부를 지속해서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구로 콜센터 직원, 국내 첫 코로나19 산재 인정 2020-04-10 14:45:54
업무 특성상 비말 등의 감염위험에 반복적으로 노출된 점을 고려해 업무와 신청 상병 간 상당한 인과관계가 있다고 판단했다. A 씨는 산재를 인정받게 돼 코로나19 치료로 일하지 못한 기간 동안 기존 평균 임금의 70%에 해당하는 휴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 한국경제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바로가기...
코로나19 첫 산재 인정…구로 콜센터 직원 2020-04-10 11:57:08
공간에서 근무하는 업무 특성 상 반복적으로 비말 등의 감염 위험에 노출된 점을 고려해 업무와 질병 간에 상당한 인과관계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산재 인정을 받은 A씨는 코로나19 치료로 인해 근무하지 못한 기간에 대해 휴업급여(평균임금의 70%)를 받게 된다. 휴업급여가 최저임금(하루 8시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