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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1 후속에 앞바퀴굴림 작용? 2014-08-11 08:30:18
전륜구동(fw)을 채택할 전망이다. 11일 오토모티브 뉴스 유럽에 따르면 x1의 후속 제품은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3세대 미니 쿠퍼에 선 적용한 ukl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ukl 플랫폼은bmw가 소형 제품군(총 11개 제품)에 적용할 전륜/사륜구동 플랫폼으로, 자동차 형태에 따라 ukl1과 ukl2로 나뉜다. x1은 ukl2를...
기아차 구세주 카니발, 내수에 힘 실을까? 2014-08-05 07:50:14
3세대 카니발은 세계 최초로 4열 팝업 싱킹 시트를 적용시켜 기존 적재공간을 261ℓ에서 546ℓ으로 확보했다. 또한 휠베이스는 3,060㎜로 2세대보다 40㎜ 늘려 실용성을 부각시켰다. 동력계는 r2.2 e-vgt 디젤 엔진과 전륜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 202마력, 최대 45㎏.m의 토크를 발휘한다. 가격은 9인승 2,990만~3,630만원,...
벤츠코리아, CLA클래스 4륜구동 출시…소형 쿠페 라인업 확대 2014-08-04 09:25:41
4매틱에는 전륜 구동 기반의 가변식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됐다. 100% 전륜 구동 방식에서 운전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토크가 50:50으로 배분된다. 가격은 5320만 원(부가세 포함).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하반기 가볼 만한 자동차 쇼, 어떤 게 있을까? 2014-07-29 07:20:11
장착한 상용차가, 1931년에는 전륜 구동 자동차가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 처음 공개됐다. 1939년에는 폭스바겐 비틀이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통해 데뷔하기도 했다. 약 20만㎡의 전시면적은 세계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짝수해인 올해는 9월25일부터 8일간 상용차 박람회가 하노버에서 열릴 예정이다. � 주요 업체들이 24종의...
[시승기] 독일·일본 대표 해치백 직접 타 보니 2014-07-29 07:00:19
진동이 운전에 거슬리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기우였다. 전륜구동 차인데도 운전석에 진동이 거의 전달되지 않았다. 최고 출력도 184마력으로 가솔린차에 크게 뒤지지 않았고 최대 토크는 38.7㎏·m로 동급 차량을 앞선다.연비도 강점이다. 복합연비는 l당 16.1㎞. 서울에서 창원까지 왕복 760㎞를 달리는 동안 실제...
더 길어진 신형 쏘렌토 출격, 수입 럭셔리 SUV와 한판승부 2014-07-29 07:00:02
전륜구동 프리미엄 세단이다. 그랜저와 플랫폼(차체 뼈대)을 공유하는 전륜구동 대형 세단이다. 높이나 폭은 그랜저와 같지만 길이가 그랜저보다 50㎜ 길고, 제네시스보다 30㎜ 짧다. 지난 5월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ag의 외관은 쏘나타와 그랜저, 제네시스 등이 공유하는 유선형 디자인 콘셉트 ‘플루이딕...
'잘 달리고, 잘 돌고, 잘 서는' 현대車, 다시 기본기로 무장하다 2014-07-18 07:10:00
편의 사양과 정숙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갖춘 전륜구동 플래그십 프리미엄 세단이다.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을 적용해 심플하면서도 품격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다시 신차 품질 1위 브랜드 도약현대차는 지난 6월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가 발표한 ‘...
기아차, 신형 카니발 판매돌입..2,720만 원부터 2014-06-23 15:57:36
동력계는 유로6 기준을 충족시키는 r2.2 e-vgt 디젤 엔진과 전륜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 최고 202마력, 최대 45㎏.m의 토크를 발휘한다. 이전 대비 각각 2.5%, 1.1% 향상된 수치다. 복합효율은 기존보다 5.5% 향상된 11.5㎞/ℓ를 구현했다. 안정성부분도 강화했다. 특히 일반 강판보다 강도가 2배...
혼다코리아, 소형 SUV 'HR-V' 출시 가능성은? 2014-06-19 23:55:14
동력계는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2종이 마련됐으며, 구동방식은 전륜과 4륜 중 선택할 수 있다. 가솔린 차종은 1.5ℓ i-vtec 엔진에 무단 변속기를 조합, 최고 131마력, 최대 15.8㎏·m의 힘을 발휘한다. ℓ당 복합 효율은 구동 방식에 따라 19.0~20.6㎞(일본 기준)에 이른다. 하이브리드 차종의 경우 1.5ℓ...
[하반기 경영 키워드] 현대차, AG 등 '위풍당당 신차'…해외서 제값 받는다 2014-06-19 07:00:20
갖춘 전륜 구동 프리미엄 세단이다.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을 적용해 심플하면서도 품격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현대차는 ag를 통해 고급 세단을 희망하는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히는 동시에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기아차도 지난달 공개한 카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