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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홈런 포함 3타점…롯데, 삼성 꺾고 2연승 2019-05-10 22:26:25
3타점…롯데, 삼성 꺾고 2연승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천신만고 끝에 7연패 늪에서 탈출한 롯데 자이언츠가 2연승에 성공하며 8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롯데는 1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12-5로 눌렀다. KIA 타이거즈가 홈 광주 기아...
장민재 호투·백창수 싹쓸이 2루타…한화, LG 제압 2019-05-10 21:31:08
3타점 2루타를 쳤다. 백창수는 올 시즌 첫 안타를 3타점 2루타로 장식했다. 한화는 4회에만 4점을 뽑았다. LG는 4회 말 이천웅과 이형종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3루를 만들고 김현수의 1루 땅볼로 1점을 만회했다. 2사 2루에서는 유강남의 땅볼 타구를 잡은 한화 3루수 김회성이 송구 실책을 범해 LG가 행운의 1점을...
'두 번째 기회' LG 조셉, 24일 만에 1군 복귀 2019-05-10 16:56:42
경기에서 8타수 3안타를 쳤다. 장타는 2개(홈런 1개, 2루타 1개)였다. 사실 1군에 있을 때도 조셉의 성적은 만족스럽지 않았다. 조셉은 16경기에서 타율 0.232(56타수 13안타), 5홈런, 14타점으로 부진했다. 류 감독과 LG 구단은 조셉에게 두 번째 기회를 줬다. 하지만 세 번째 기회는 주지 않을 생각이다. jiks79@yna.co.kr...
다저스 좌완 힐, 5이닝 3실점…승리 없이 시즌 첫 패 2019-05-10 14:24:34
좌익수 쪽 2루타로 무사 2, 3루 기회를 이어가고 켄드릭의 1타점 좌전 적시타와 얀 고메스의 내야 땅볼로 2점을 추가해 승기를 굳혔다. 워싱턴은 9회 초에도 한 점을 추가했다. 다저스는 3연승 행진을 멈췄고, 워싱턴은 4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KIA, 해즐베이커 시즌 1호 퇴출…터커 영입 추진 2019-05-10 14:12:43
68타점을 올렸다. 마이너리그에서는 8시즌 동안 577경기에 나서 타율 0.218, 101홈런, 415타점, 369득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시카고 화이트삭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인 샬럿 나이츠에서 2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4, OPS(출루율+장타율) 0.771을 기록했다. 터커는 강한 스윙을 바탕으로 한 장타력이 강점이며,...
오타니, 복귀 3경기만에 첫 안타…223일 만에 멀티히트 2019-05-10 08:07:08
1타점 1볼넷으로 활약하며 13-0 대승에 힘을 보탰다. 3번 지명타자로 나선 오타니는 1회초 무사 1, 2루에서 맞은 첫 타석에서 우전 적시타를 터트렸다. 기분 좋게 시즌 첫 안타를 작성한 오타니는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유격수 방면 내야 안타로 출루했다. 오타니는 이로써 지난해 9월 29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 이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5-10 08:00:06
타점 달성한 푸홀스, MLB 역대 세번째…혹은 다섯번째? 190510-0103 체육-000206:52 '오바메양 해트트릭' 아스널, 발렌시아 꺾고 유로파 결승행 190510-0113 체육-000307:03 페더러, 통산 1천200승 달성…팀과 8강 맞대결 190510-0122 체육-000407:36 유로파리그도 잉글랜드팀끼리 결승…아스널·첼시 격돌(종합)...
2천타점 달성한 푸홀스, MLB 역대 세번째…혹은 다섯번째? 2019-05-10 06:26:43
1천992타점을 올린 것으로 집계하고 있다. 일부 업체나 전문가는 루스가 1914∼1919년까지 올린 타점을 포함하면 2천213개라고 주장한다. 공식적으로 세 번째이든, 비공식적으로 다섯 번째든 푸홀스는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이정표를 세웠다.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에인절스의 중심타자로 나서는 푸홀스는 이제...
롯데 반등 열쇠는 아수아헤·전준우였다…타격 부활 2019-05-09 23:10:34
2타점 1득점으로 맹타를 날렸고, 강로한·전준우·오윤석도 각각 3안타로 활약했다. 이 가운데 아수아헤는 최근 2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돼 외국인 타자로서 체면을 구기고 있었다. 침체에 빠진 롯데가 반등하려면 외국인 선수를 교체해야 하는 게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오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아수아헤는 이날...
'난세의 영웅' 한화 오선진, 데뷔 후 최고의 날 2019-05-09 22:59:47
김태훈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그는 멈추지 않았다. 3-0으로 앞선 9회 초 2사 1, 2루에서 상대 팀 박정배를 상대로 승리에 쐐기를 박는 좌월 스리런 홈런까지 작렬했다. 오선진은 개인 첫 연타석 홈런 등 5타수 3안타 4타점 2득점의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6-1 승리를 이끌었다. 프로 데뷔 후 최고의 하루였다....